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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디선가 맡아본 듯한 담배냄새가 밀려온다 그 끝엔 언제나 쇼코, 단 한번도 바뀐적 없는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담배를 피는 쇼코를 데리고 학교에 가는게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간다 - - - "어이 쇼코, 그 담배 좀 끊을 순 없어? 너 그러다가 죽어" "그래 나도 이건 고죠 말에 동의해 너 건강만 나빠지는걸 왜 피는거야 쇼코, 담배는 •••" 아, 시작했다 ...
안녕하세요, 유타페입니다. 기존 이곳에서 연재했던 「달그림자」는 출판사와 계약이 되어서 내렸었으나 현재 계약이 종료되었고, 판매 역시 종료됨에 따라 유료로 재연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기존 연재된 부분은 내용 추가가 없으니 중복결제에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달그림자', '별무리', '별똥별', '해와 달', '유성우'가 해당됩니다. 연재 순서는 내용상 시...
시그마 멱살 잡고 개패는 드림(실패함) 1 좆이 되었다. 이는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다. 난 현재 남성기 상태다. 전재산은 전부 카지노에 꼬라박았다. 심지어 0이 아니다. 마이너스다. 그래, 빚을 졌다. 천공 카지노에서 자체적으로 대출까지 해준다고 하니, 어쩔 수 없었다. 그런 유혹에 어찌 넘어가지 않을 수 있었는가! 결국 그 도박의 손아귀에서 놀아났다...
난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 애초에 그림을 자주 그리지 않는다. 한 장르를 버닝하면 며칠 동안 2차 창작을 즐겨 했지만 그래봤자 낙서 포함해서 달에 2-3번 그림을 그리는 게 다다(1년에 24~36장 정도). 채색까지 한 걸로 따지면 1년에 2~3장이 있을까 말까 한다. 노는 시간이 있다면 주로 SNS를 했지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 왜 그림을 그리려고 하...
"너는 나 안 좋아하겠지만...아니 그 뭐라하지 이성으로 안 보고 그러겠지만, 그냥 내가 말하고 싶었어. 미안, 진짜로! 무언가를 바라고 한 말 아니고" 한마디 한마디가 왜 이렇게 버벅거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냥....음...내가 답답했다고 해야하나 쨌든 말하고 나니까 속 시원하네. (...)헤헤, 아무래도 난 보통 사람인가봐 반대사람한테...
태양 같은 금빛이 시야에 들어오면 자연스레 고개가 돌아간다. 이문이 그곳에 있다. 여전히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이문은 정말이지 평소와 하나도 다르지가 않다. 눈이 마주치자 이문은 성운에게 싱긋 웃어준다. 전에는 이런 식으로 눈이 마주치면 성운에게 다가오곤 했지만 오늘은 벌써 몇 번째 이런 식이다. 이유는 성운도 알고 있다. 이문은 성운이 먼저 다가오길 바라고...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성운은 눈을 떴다. 온몸이 뻐근하다.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고 있는데 이불만 제대로 덮고 있었다. 일어나자마자 옷이 어디 갔나 모르겠다는 생각이 왜 들었는지 아주 잠시 성운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곧 화들짝 놀라 이불을 들추어보았는데 아무도, 아무것도 없었다. 꿈이었을까? 성운은 가만히 앉아서 지금 이 상황을 이해해보려고 애썼다. 침대 안에서 혼자 눈을 ...
*림컴 _ 전력 60분 참여작 *모든 것이 끝난 후, 단테의 부재를 극복하는 이상의 이야기 길고 긴 여정의 끝이 도래했다. 단테가 성위를 새기자, 눈 깜빡할 사이에 퍼져나간 별이 세상을 제각각의 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였다. 수감자들 사이에서 얼핏 여러 갈래의 환호성이 튀어나왔다. 이상 역시 작게 입을 벌린 채 그 광경을 넋 놓고 바라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더...
"뭐야, 또 나이트야?" "질리지도 않나보네." "그냥 포기할 것이지." "소문 다 났는데, 가문 망신시키고 창피하지도 않나?" "어떻게 저렇게 뻔뻔하게 고개를 들고 다니지?" "주제파악이란 걸 할 줄 모르나보지?" 회장을 가득 채운, 들려도 상관 없다는 듯한 수근거림. 대놓고 바라보는, 적의 가득한 시선들. 프레이아에게는 너무나도 익숙한 상황이었다. 하지...
2023년 1월~2월 사이에 그렸던 그림들입니다. 미수반이 절반 이상이지만... 데파, 트럭, 거울 등등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비워둘 수 없어 설정한 이름'님과의 연성교환으로 쓴 글입니다. 힘, 대가, 그리고 재화 힘에는 대가가 따른다. 그건 약간의 금전일 수도 있고, 같은 동작을 수백 번 반복하는 고통일 수도 있고, 악의를 품고서 제멋대로 살아온 과거와의 단절일 수도 있다. 아니면, 7천 개의 신선한 영혼이거나. 아스타리온은 승천했다. 그는 초월체 뱀파이어가 되었다. 나약한...
0차 - 13세 1차 - 19세 2차 - 30세 애프터 아래는 관계캐와 로그핑퐁한 것 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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