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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이 작품은 2차창작으로 인어에유로 스토리를 짠 것입니다 Steven Universe 기반 만화 good luck. 행운을 빌어.
안녕, 꼬마야. 잘 지내니? 너한테 해 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차마 네 얼굴을 볼 용기가 없어서 편지로 대신 보낸다. 이야기가 조금 길어지더라도 용서해 줘. 아니, 용서해달라는 말은 하지 않을게. 그냥 형준이의 마음만 네가 알아줬으면 해서 이 편지를 보내. uoyevoli 外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 글재주가 없는 나로서는 굉장히 힘든 일이...
가족 모임치곤 살벌하다 싶을 정도로 경계가 삼엄했으나 바로 ‘그’ 이유진 회장이 있는 곳이니 당연한 일이었다. 안내를 받아 내실로 들어가는 마크를 배웅하고 돌아서던 동혁이 영진을 마주하고 잠시 멈췄다. 어쨌든 선화는 마크보다 직급이 높고 가족 내 서열로 따져도 위 항렬이라, 비서 역시 상사의 직급대로 서열이 정해졌다. 동혁이 가볍게 묵례하자 영진이 성의 없...
"연애와 사랑을, 사람들은 종종 동의어로 착각해." 그 말을 처음 꺼낸 것은, 연애에 값을 매겨 파는 일을 부업삼은 남자 쪽이었다. 남자는 염색한 금발의 늘어뜨려진 옆머리칼을 검지손가락에 한 바퀴 감아 꼬았다가 쭉 당기며 그런 말을 했고, 곧 인상을 찌푸렸다. 오랫동안 염색을 유지한 탓에 푸석해진 머리칼이 부드럽게 풀리지 않고 손가락에 엉켜들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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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현 X 김진혁] 너에게로 가는 길 (드라마 남자친구, 2019) Preview Written by. 팝시클 그 사람이 구두를 돌려주었다. 그가 돌려준 구두는 동화호텔 대표도, 차기 대선주자 차종현의 딸도, 태경 그룹 전 며느리도 아닌 그냥 나, 차수현을 그에게 데려다준 구두였다. 지금까지 구두는 그와 함께였다. 그의 공간, 잘 보이는 곳에서 그와 함께...
사랑이란 무엇일까. 동혁은 늘 궁금했다. 진짜 실존하는 개념인가? 성욕이나 단순한 호감 정도가 아니라 정말 상대에게 모든 것을 줄 수 있고, 그 사람이 없으면 죽을 것 같고, 죽음까지 불사해서라도 상대방을 지키고자 하는 그런 마음이 실제로 존재할 수가 있나? 동혁은 그런 감정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오히려 로맨스 영화를 즐겼다. 동혁에게 로맨스는...
무선은 저의 아둔함을 탓하며 머리를 한 대 쥐어박고 싶은 것을 꾹 참고 있었다. 무아를 금방 찾아 들어갈 줄 알고 처소 밖을 잠시 나온 것뿐이었는데.. 술시(戌: 19-21시)가 넘어 해시(亥: 21-23시)가 가까워짐에 침의로 갈아입고 잠자리를 준비한 후 문득 연꽃 내음이 나는 연못에 든 바람이 맞고 싶어 처소의 문을 아주 살짝 열었더랬다. 무선의 침상이...
" 권순영! 축구할래? " " 더워 죽겠는데 무슨 축구냐 " " 아 빨리! 할거야 말거야 " " 오늘은 너네들끼리 해 " 방금 체육하고 왔으면서 축구를 또 한다니. 순영은 땀으로 범벅이 된 머리를 쓸어넘기며 자리에 앉았다. 이래서 운동에 미친 애들이랑 친구하면 안된다니까.. 순영이 체력으로 친구들한테 진 적은 참으로 오랜만이었다. 이 찌더운 여름, 햇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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