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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연주는 없었다. 나는 어제 그대로,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로 연주의 옆에서 잠들었다. 새벽에 일어났을 때, 나는 편한 잠옷으로 갈아입혀진 상태였고, 옆에는 연주가 자고 있었다. 일어나서 확인한 팔목이나, 배에 남은 상처에는 연고가 얇게 발려 있었다. 나보다 일찍 일어나, 자신이 남긴 상처에 연고를 발라주고 먼저 나간 것 같았다...
미드타운에서도 그랬지만 왠지 비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한 방은 얻어맞는 거 같아요. 왜일까... 하긴 원작에서도 엄청 세게 한 번 맞죠, 참... "에이바, 여기야." 비어트리스가 손을 들어 에이바를 불렀다. 눈썹을 으쓱이며 씩 웃는 에이바의 옆에는 키가 크고 매섭게 생긴 여자가 서 있었다. 혹시 키가 큰 사람을 좋아하나?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생각을 떨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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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17- “너, 지금 이게… 씨발 대체 뭐 하는 짓거리야?” 얼굴을 왈칵 구긴 스팬담이 짜증스럽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씨발." "욕 좀 안 하면 안 되냐?" "개씨발." "하... 됐다." 노형진은 오광훈을 설득하는 걸 포기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단둘이 있을 때만 한다는 점일까. 두 사람은 새론 ...
가희를 데리러 가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분석을 시작했던 사건의 용의자가 열흘 만에 검거되었다. 검찰 송치 전 면담을 끝내고 보고서까지 마무리 지었다. 가희는 인터넷 뉴스로 용의자 검거 소식을 접하고 자연스럽게 하영을 기다렸다. 범죄행동분석팀이 투입된 사건에서 용의자가 검거된 후 하영이 하게 되는 일, 하영이 마무리 지어야 하는 일을 가희는 알고 있었다...
매일 즐겁기만 할 수는 없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도위가 소병이 손 잡고 남궁에 들어설 때, 남궁 애들 뒤에서 따라가며 오~ 두 분 손 잡았네~ 오~ 야 놀리지 마 어제는 자리 깔 기세였어 지금 장로 노인네들 배려하신 거야... 하고 뒤에서 수군대며 어휴 행복하십쇼ㅡ 하는 거지만 그 외에, 남궁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모두가 못 볼 거 볼 표정으로 인상...
♬ Agnes Obel - Avenue 드라큘라 Dracula 11 도심 한복판 전광판에는 여러 색감으로 가득한 화면이 초마다 바뀐다. 옅은 파스텔 물감으로 번지기 시작한 화면은 이내 짙고 화려한 색으로 덮였고, 그보다도 더 또렷하고 화려한 남배우의 얼굴이 전광판에 들어찬다. 배우 김석진의 광고였다. 반복해서 흘러나오는 석진의 광고가 걸린 빌딩 맞은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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