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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잼런은 중학교~고등학교 같이나온사이.. 중학생땐 잼 런보면 자꾸 쿵쾅쿵쾅대고 얼굴이 빨개져서 좋아하는건줄 모루고 런 자꾸 괴롭힘. 근데 막 때리구 이런건아니고..말로.. 야 황인준 너 진짜못생겼다 와 황인준.. 너 진짜 사내새끼가 왤케 말랐냐 이래서 여자친구는 사귀겠냐? 막 이러면서 런 자존감 깎아먹는말들.. 런은 참다참다가 어느날 잼이 야 황인준 웃지마 ...
기현에겐 오래된 웬수가 하나 있다. “으억… 엑… 우엑!!!!!” “야, 야, 야, 야!!!!!!!!!!!” 이 질긴 웬수와의 인연이 기현에게 얼마나 끔찍했냐면, 기현은 형원 때문에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다. 기현이 형원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형원보다 공부를 더 잘해서 형원과 다른 대학교에 가는 것 뿐이었고, 고3 내내 형원이 입술을 댓발 내밀고 서운한...
발렌타인 데이에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1위, 해리 스타일스는 나름대로 그 타이틀에 어울리는 연애사를 갖춘 남자였다. 줄리엣을 꿈꾸는 상대에게는 로미오가 되어주고, 신데렐라를 꿈꾸는 상대에겐 프린스 차밍의 현신이 되어 주는 그런 남자라 스스로 자부하기도 했다.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이른바 로잘알, 본투비 멜로 장인, 그게 해리 스타일스였다. 분명 그랬다...
나는 너의 이름을 모른다. 그럼에도 너를 사랑하게 되었다고 하면, 너는 믿어줄 수 있을까. * 수선화가 흐드러지게 피던 때에 너를 처음 보았다. 그건 무미건조한 일이었다. 일말의 기대도 없이 찾아온 봄처럼. 무언가 새롭기에는 가진 정신과 육신이 한없이 낡아 있었다. 첫눈에 너와 나는 다른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길가에 핀 수선화를 가져다주면 좋아하리라는 생...
9. 그는 기본적으로 상냥한 성격이다. A는 그 상냥함에 마음을 빼앗겼으리라. 회사에서 부하직원이 실수하면 화를 낼 법도 한데, 언성을 높인 적이 없다고 한다. A가 근무한 1년 반 동안에도 그의 큰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었다. 누구에게나 상냥한 게 싫다는 사람도 있지만, A는 그야말로 착한 심성의 증거라 생각했다. 구별 없이 상냥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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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케팅팀에서 취지가 맞지 않는다며 좀 더 아기자기하게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다. A가 받은 피피티에는 아기자기라는 단어는커녕 그런 컨셉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었다. A의 회사는 화장품 회사다. 작다 작다 해도 직원 50명이 넘는 중소기업이다. 이번 신작 컨셉은 시크로 잡았다. 마지막 주간 회의 때도 보았다. 피피티에도 시크한 컨셉에 맞게 심플하게 잡아달라...
[오타 많음! 생각한대로 흐름대로 쓴거라서 이상한 말 많음!] [택언 유연 나이차이 2살 차이 나는 AU임.. 현실은 네 그렇지 않죠 ㅎㅎㅎㅎㅎ] 유연이가 입학하면서 신입생 환영 발표하는 이택언 보고 한눈에 반해버린거임 그때부터 이택언에게 폴인하기 선배선배 하면서 졸졸 따라다닌거임 딱 졸업반이던 택언이는 따라다니는 유연이가 너무 귀찮고 상대해주지 않는데 유...
* 이하 본문에는 파이널판타지14, 최신 확장팩 (2.0~6.0 이후)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그라하 티아 드림주! 따라서 드림 서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 무너지지 않을 거야,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 기본 정보 이름 : 가비야 루비 (Gabia Rubi) - 종족과는 현저히 다른 작명법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달의 수...
오랜만에 학교가 일찍 끝났고 태형이랑 하교도 같이 했다. 집에 와서는 아무도 없길래 게임하자고 태형이를 부르려고 했는데 그것보다 먼저 영숙이 누나한테 문자가 왔다. 무시하려고 했지만 준구랑 번갈아가면서 계속 전화가 와서 결국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누나는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고 그걸 꼭 봐야겠다고 했다. 왠지 모르게 눈이 반짝이고 목소리가 들떠있었다. 영...
태형이랑 무사히 점심을 먹고 매점으로 가는 길이었다. 왜 ‘무사히’냐면 영숙이 누나가 고작 일주일인데 만날 시간이 너무 모지라다고 쉬는 시간도, 점심시간도 다 만나야 한다고 자꾸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나가 그렇게 한 번 얘기하면 그냥 주장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었다. 연락은 어찌저찌 모른척할 수 있었는데 마주치게 되면 바로 뒷덜미 잡혀가는 거라. 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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