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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키라메이쟈가 지구를 침략하려던 요돈군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다. 그 사이 세상은 평화를 되찾으며, 키라메이쟈는 각자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번 게임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는 타메토모, 국내 달리기 신기록을 갱신한 세나, 영화로 승승장구 중인 시구루, 여전히 잘 나가는 의사인 사요, 마브시나와 크리스탈리아를 돌보는 타카미치까지......
(타싸 재업) 소꿉친구 여주랑 셋이서 길가다가 주전부리 사서 들고 오는데 사무 손에 들려있는 게 너무 맛있어보여서 여주가 한 입만 달라고 하는거지. "사무." "?" "그거 한 입만." "싫다. 여주 닌 맨날 한 입만 달라카믄 이~~~만큼 뺏어먹는다이가." "아 조금만 먹으께. 진짜. 약속." "싫다. 츠무꺼 뺏어무라. 내 이젠 니 몬 믿는다." "씨이.....
학교가 끝나고 부원들이 각자 체육관으르로 걸어갔다.체육관의 안에는 우카이와 타케다가 전화기로 히나타에게 전화하고 있었다. 히나타 언제오니? 아침에 왔었는데요?히나타 어디 갔지? 아침에 반으로 들어가는걸 망설이다가 밖으로 뛰어나갔슴돠. 니시노야가 이야기 하며 아침의 이야기를 들려줬다.06이 한숨을 내쉬며 얘또 밥안먹고 스프 먹는거 아니야?라고 걱정했다? 스프...
40. 여주는 지금 엄청 난감했음. 왜냐고..? 어제밤에 여주가 술에 취해 천지분간을 못하면서도 귀소본능으로 집에 가고 있을 무렵, 애들은 난리가 났었다고 함. 갑자기 없어졌다고 온 대학로를 다 뒤집으면서 뛰어다녔다고... 아니..근데 그게 제가 시킨것도 아니잖아요? (인성;)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란 말임; 뭔가 일이 터졌으면 집으로 ...
3년이라는 시간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했던 아카아시는 어설프게 꽃다발 하나를 들고 보쿠토 앞에 서있었다. 더 이상 입을 맞추는 꿈을 꾸지 않았고, 오히려 다행이라고 마음을 달래며 잠들기 전에는 최대한 보쿠토의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학교에서 낮잠을 잘 때도 자신을 깨우는 보쿠토의 목소리에 꿈인가 싶어 벌떡 일어나 우스꽝스러운 자세가 되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아마 사쿠사 키요오미와 나는 전생에 원수 사이였던 게 분명했다. 아니면 생각했던 것보다 사쿠사 키요오미가 나에게 훨씬 큰 악감정이 있거나. 어쨌든 둘 중 하나인 것은 확실했다. 전국 3대 에이스가 던진 공에 맞았다. 다행히 정통으로 맞은 게 아니라 벽에 한 번 튕겨나간 후 맞았지만, 직접 내리친 공을 정통으로 맞았으면 얼마나 아플까? 사쿠사는 손바닥도 솥뚜...
정말 흔한 소재였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내가 재밌게 읽은 작품 속 인물이 된다는 것. 나를 두고 온 세상이 깜짝 카메라를 하는 것처럼 모든 일들은 아무렇지 않게 흘러갔다. 한껏 당황한 표정의 나만 제외하고. 엄마의 재촉을 등에 업은 채 얼떨결에 현관문을 나섰다. 그리고 눈앞에 보이는 건 모니터 너머로만 봤던 쌍둥이의 얼굴이었다. 그러니까 말로만 듣던 소...
1. 사쿠사 키요오미 "오, 그거 뭐에요?" 코트 옆을 지나던 미야 아츠무가 (-)에게 머리를 들이밀며 물었다. 최대한 표준어 말투를 따라하고는 있지만, 아직 사투리의 억양이 역력하다. 네? (-)가 노트에 무언가를 끄적이던 손을 멈추고 고개를 들어올렸다. "이거 제 노트잖아요. 맨날 쓰던 건데." "그거 말고. 입술." (-)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상체를...
* 呼捨て(よびすて) : 경칭을 붙이지 않고 이름을 막 부름 1. 카게야마 토비오 드림주는 한국인. 일본인 이름은 성으로 부르나 이름으로 부르나 큰 차이 못 느끼겠어서 카게야마가 요비스테 해달라고 부탁해도 깜빡하고 카게야마라고 종종 부름. 그럼 카게야마 삐져서 대답 안 하고 뚱하게 쳐다만 봄. 왜 저러지? 하다가 뒤늦게 아차차^^; 토비오~ 하고 부르면 그...
여주와 미야 쌍둥이는 소꿉친구라고 하기엔 애매하고 아니라고 하기엔 더 애매한 그런 사이였음. 여주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매년 방학 때, 할머니 집으로 내려가서 놀곤 했는데 그때마다 옆 동네 할머니 댁에 똑같은 시기에 내려오는 손주들이 있었음. 동갑이라서 빨리 친해지고 같이 놀기도 했는데 바로 걔네가 미야 쌍둥이임. 항상 여름방학, 겨울방학에 내려와...
* Can You Feel My Heartbeat?의 외전입니다. 본편의 스포일러 및 연장선의 내용이므로, 본편을 읽으신 후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즐겁게 읽어주신 아가씨들 덕에 외전이 나왔습니다. 드디어 토비오가 인간이 된 모양이군요? (ㅎㅎ)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아가씨. 항상 행복하세요. 다시 널 찾을 거야, 운명처럼. [1] 20XX년 센다이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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