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고작 하루였는데, 이렇게 빨리 가니 한줌의 모래가 구멍 따라 가서 나는 약해져 가는데 너는 항상 강했구나 져버린 꽃에도 생명의 흔적이 있기에 생명에 대한 존경은 당연한 것이다.
작년에도 생일 한정 쓰알을 뽑았어서 이번에도 꼭 뽑아주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와 줌ㅋㅋㅋㅋ 여신상에서 무지개 눈물 나왔을 때 내 두 눈을 의심했다 이게 찐이라고? 얻자마자 바로 3각까지 해줬는데 내 취향은 2각이라서 이쪽으로 고정해뒀다 히히 스토리는 그냥저냥 재미있었는데 영상 통화가 대박이었음ㅠㅠㅠㅠ 본인은 그냥 음료수라 생각하고 먹었지만 알코올 음료...
쾅-!! 복도에 소리가 울릴 정도로 거칠게 닫힌 문. 그 뒤에는 실망감에 젖은 어린 아이가 눈물을 글썽이고 있었다. '온다고 하셨으면서... 같이 바다 가서 놀고 싶었는데...!' 기대한 만큼 실망도 크게 다가오는 법. 정말 운이 나쁘면 이번 생일도 염라대왕과 함께 보내지 못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선화는 자신의 베개를 장난감 칼로 때리며 화풀이만 해댔다....
보이스 도강우 한참 전에 쓴 아저씨 강우와 분리하기 위해,,,,,, 정말 쫌쫌따리니까,,,,,, 여주는 강우와 사귈 수도 사귀지 않을 수도,,,, 뭔 수련회 조교 같은 말이냐,,,,,, .....쓰면 쓸수록 왜 길어지지,,,, 난,,, 육아 길이 정도로 생각했는데,,,,, 1. 강우가 어디 처박아둔 강우 증사 찾아서 자기 투명 폰케에 끼고 다니는 여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등장하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조직에서 일어나는 가상의 일이며 모두 성인입니다.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 이 글에 작가의 가치관은 반영되지 ...
일요일 밤은 조용하다. 비 내리기 전날 밤도 조용하다. 계절이 바뀌기 전의 밤들도 조용하다. 그러므로 오늘 밤은 일 년 중 가장 조용한 밤들 중 하나이다. 일요일 밤이 조용한 것은, 쉬어야지 쉬어야지 말만 하고 신나게 놀아버린 사람들의 초과된 피로와 놀아야 하는데 놀아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쉬기만 한 사람들의 망가진 리듬이 다음날 회복될 수 없다는 절망 때...
“어라아~? 이상하다?” 분명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익숙한 길로 또 들어섰다. 손목에 찬 시계를 보니 시간은 벌써 가족들이 모여 저녁을 먹을 시간이었고 안들어오면 걱정할 가족 얼굴이 눈에 선해서는 점점 애가 타기 시작했다. [스탠드]가 생긴 이후로는 더더욱 말이다. “아차, 그렇다면... 내가 스탠드 함정에 빠지기라도 한 건가?” “맞아, 코이치군.” ...
시온은 나름 잘 지냈다. 어디 나가고 싶다고 하지도 않고 무리한 걸 요구하지도 않았다. 그냥 가만히 누워있거나, 앉아있거나. 옥상으로 산책을 나가거나. 하지만 그는 의외로 동료였던 전 천축 멤버들과 놀지는 않았다. 오히려 산즈나 마이키랑 놀고, 둘이 시간이 안 될 때면 바를 차리기 위해 배웠던 칵테일을 잔뜩 만들어놓고 부하들에게 돌렸다. “시온, 얘기 좀 ...
*원작개변서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세계관이 섞이는 걸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트립/ 환생 요소가 있습니다. *이 드림에서 앨버트는 '불멸'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원작과 이 설정은 상관없이 개인이 부여한 설정입니다. 이름: 강신우(통칭: Sunny)->207n년 환생후 오스카 에마뉘엘 피터슨 (Oscar Emmanuel Peterson) 나이:27세 ...
금강은 손에 들린 비녀를 바라보았다. 단순한 은색 몸체에 붉은 보석들이 꽃처럼 장식된 비녀였다. 비녀의 끝자락에는 은사가 연결되어, 그 아래까지 장식이 내려오는 비녀. 그 비녀가 두 개 금강의 손에 쥐여져있었다. "...." 조금 충동적으로 한 구매였다. 금강은 한 쌍의 비녀를 바라보다가, 이내 눈을 감고 의자의 등받이에 몸을 기댔다. 이런 비녀를 준다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