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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Love fiction 2 9.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서동재는 그저 얼떨떨해하는 것이 전부였다. 갈 곳이 없는 음료 4잔 또한 그랬다. 서류들로 가득한 책상 위, 어지러운 틈 사이에서 분명히 자리잡고 있는 폭탄과도 같은 4잔. 이미 얼음이 녹아 플라스틱 일회용 컵 겉면엔 송골송골 물방울이 맺혀 아래로 흐르고, 컵을 들면 동그랗게 물자욱이 남을. ...
매일 똑같은 일에 들어가는 시간은 정해져 있다. 하루가 24시간이면, 그 중에서 필요한 시간만 훔쳐오는 것이다. 모든 것이 고정되어 있기에, 규칙에 맞춰 사는 삶은 꼭 멈춰버린 삶 같았다. 월령도에서의 시목의 삶이 그랬다. 시목이 은수를 만난 이후로 생각보다 마주칠 시간이 적었고, 마주치더라도 고갯짓으로 인사하는 게 다였다. 짧은 시선이 교차하는 찰나에도 ...
** 사법연수원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 아직 멀었니? 시목이 다소 참을성이 반감된 문장을 맺고 한숨을 뱉었다. 곧이어 건성으로 시목을 달래는 답이 도돌이표처럼 돌아나왔다. 아침부터 초인종 누른 영은수가 시목의 드레스룸에 들어간지 정확히 세 시간째였다. - 두 달 전 열린 S대학교 법대 동문회에 절반은 영은수의 의...
익명님께서 리퀘해주신 내용입니다! 약간의 거리를 둔다. 서로의 신상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금물이다. 신상을 털어놓는 순간부터 특별한 관계가 되었다는 착각이 피어나기 때문이다.// 윗글을 여진시목에 적용하여 특별한 관계가 되어가는모습이 보고싶습니다 그걸 유지해나가는것도..^^ 그 작가 - 그 주인 - 그 둘 上 - 그 둘 中 - 그 둘 下 단조로운 일상. 단...
- 수줍은 기분 나쁜 꿈을 꾸었다. 누가 뒤에서 쫓아오는, 그래서 꼼짝말고 잡히는 꿈을. 눈을 뜨자 보이는 건 밝아지는 창문에 설이 껴있었다. 몸에서 식은땀이 났지만 추웠다. 나는 몸을 떤채 일어났다. 옷장에 걸려있는 반듯한 교복을 보고 한숨을 크게 쉬었다. 18살, 사람들이 말하기에 제일 좋을때인 난 학교 생활을 그다지 신나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왕따를 ...
"아, 일부러 그러셨죠? 부장님 나 싫어서 그런거면서? 아무리 그래도 장 검사님도 그렇고, 부장님께선 왜 지금 휴가를 가세요, 힘들게. 저희 과 빠진 인원이 두 명이예요. ...내일이 딸 생일? 아니, 우리 지검 중에 딸 있는 사람 없고 딸 생일 그냥 넘어가야 하는 사람도 없겠어요? 송 검사님만 해도 쌍둥이들 생일선물 구하느라 ...어, 지금 저 결혼 안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우리는 결혼에 성공했다. 결혼식을 마친 뒤 도착한 곳은 비행기들이 쉴새없이 드나드는 큰 공항이었다. 신혼여행을 간다는 마음으로 들뜬 나는 현의 손을 꼭 잡고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하늘은 깨끗한 물감으로 새로 칠해놓은 듯 군더더기 없는 파란색을 띠고 있었고, 그 사이사이를 비행기들이 날아다니고 있었다. 나는 살짝 고개를 돌려 현의 얼굴을 바라보...
아침이 되어 아드리앙은 씻고 학교갈 준비를 했다. "뭐야~오늘도 학교야?" "당연한거 아냐?" "난 니가 레이디버그를 찾아나서는줄알았는데" "그건 나중 일이야. 플렉."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아드리앙은 학교로 향했다. 학교에 도착해서 반겨주는 아이들이 있어 아드리앙은 쓸쓸함을 잠시 잊은듯 하며 학교 수업에 참여 했다. 수업후 아드리앙은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
* 매우 짧음. 이창준 나옴. 커플링 성향 없음. 1. 세원은 도저히 견디기 힘들었다. 하루종일 죄책감이 어깨 위를 짓눌렀다. 주어진 일을 누구보다 성실히 해내며, 세원은 이것이 모두 기만이란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차마 그만두겠다는 말이 떨어지진 않았다. 세원의 특임팀합류는 전혀 예상치 못한 변수 중 하나였다. 하지만 분명 그건 세원에게 이득인...
집에 도착한 마리네뜨는 자신의 방에와선 티키와 얘기를 나누었다. "티키, 나 아드리앙 좋아하는거 너도 알지?" "그럼. 마리네뜨. " "티키 미안한데 아주 만약에... 그런 생각하기도 싫지만....내가 검은나비에 물든다면 나대신에 새로운 레이디버그를 찾아 줬으면해. 그래야 정체도 숨길수있고 무엇보다 들키지 않으니까..." "마리네뜨.....알겠어... 그래...
어느때와 같이 나는 레이디버그와 함께 블랙캣으로 히어로일을 해왔다. 갑자기 빌런의 공격을 받은 우린 순식간에 4살,5살즈음으로 어려졌다. "우왔! 레이디버그 괜찮아?" "응. 근데 왜이렇게 커보이지?" "뭐가?" "주위를 봐!" "어...어? 이게 어떻게 된거야?" "글쎄... 그것 보다 엄마가 보고 싶어으앙!" "어어어. 울지마 나도 울고 싶어진단말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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