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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욕망에 충실한 서여주의 결과는 이것이었습니다. 다시 팀 숙소로 가게 되다니. 마크랑 동혁이는 그렇다 하지만 다른 애들은 어떻게 보지? 막상 이런 순간이 오니까 생각이 좀 많아지기는 하다. 인사도 없이 팀 나온 후로는 내가 굳이 찾아가지도 않았으니까. 뭐 이렇게 될 줄 나라고 알았겠어? 아. 생각만으로도 어색함에 벌써 몸서리쳐지는...
이민형은 그날 죽었습니다. 센티넬 클리셰 "드림팀이죠? 이것들 안 되겠네?" "..." "어떻게 이렇게 예쁜 여주님 얼굴을 울게 만들어." 살짝 당황스러운 반응이었다만 꽤 위로가 됐다. 정우 선생님은 내게 기억을 지금 지우는 것은 너무 충동적인 것이라며 일단 진정하고 다음에 다시 얘기해보자 하였다. 너무나 완곡한 거절이었기에 나는 이도 저도 하지 못한 채 ...
사고였다. 무대 장비를 직접 손보던 츠카사가 사다리에서 떨어졌다. 이렇다 할 외상 없음에도 쉬이 눈 뜨지 못하는 그는 곧장 병원으로 옮겨졌다. 달리 이상이 감지되지 않는다는 검사 결과는 천운이었다. 몇 시간 뒤 텐마 츠카사가 눈을 뜨기 전까지만 해도 그런 줄로만 알았다. 아니, 그 직후까지도 그랬다: 눈을 뜬 츠카사는 짧게 숨 들이키는 소리 내며 주변 둘러...
마크는 존내 성실하고 돈이 많고 개잘생긴... 대학생이라고 하자.대충 사업 안 물려받아도 되고 머리 빠개지게 공부 안 해도 되는 귀요미 막내롤? 대신 유학을 좀 오래 다녀왔음 한국 온 지 얼마 안 됨여주는 걍 평범한 휴학생임 맨날 엄마가 깨우면 느적느적 일어나서 아점이나 먹음ㅋㅋ 특기는... 에잇세컨즈 성대모사... 야~세여~ 펴나나게 둘러보세여~다 차치하...
어설프게 내 시선을 피하는 이제노와 그런 이제노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나 사이에서 준희는 혼자 여유롭게 커피를 홀짝인다. 쪼록- 쪼로록- 조용한 테이블 위엔 준희가 빨대로 커피를 빨아당기는 소리만 울려퍼졌다. 앞에 놓인 제 몫의 밀크티를 한 모금 삼킨 이제노가 슬금슬금 손을 움직여 제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는다. 내 눈치를 살피며 움직이는 손길을 가만히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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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기야, 여기!” [정여주/22/도시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학년] “ㅋㅋ 잘 보이니까 괜히 방방 뛰지 마.” [김정우/22/도시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학년] “아니 이 날씨에 반팔 반바지가 웬 말이야.” “몰랑. 그냥 집히는 대로 입고 나왔어.” “이러고 꼭 감기 걸리지.” “아니, 알코올 들어가면 열 올라서 괜찮음! 여차하면 김정우 후드 뺏어 입던가 ...
*오메가버스 주현은 슬기의 작업실을 사랑했다. 그저 좋아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온전한 슬기의 공간에서 받는 느낌은 주현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다. 작업실에 누군가를 잘 들이지 않는 슬기 때문에 온전히 슬기의 체취나 페로몬이 이곳저곳에 녹여져 있어서 그런지 주현은 슬기의 작업실에 올 때 마다 묘한 고양감에 휩싸였다. 낡은 빌딩의 계단을 오르며 숨이 조금 찼다....
*브금은 선택! 클리셰 다 때려박은 고딩 권 보고싶다 서로 좋아하는데 확신은 또 없어서 괜히 떠보고 맘에도 없는 소리하는.. 그 나이에만 할 수 있는 풋풋한 사랑 그때만 맛볼 수 있는 감정들로 가득했던 고2 여름, 떠올리면 자연히 아련해지고 추억 돋는 그런 첫사랑.. 이게 썸인지 뭔지도 모르는 사이인데 엄청 의식하고 일부러 좋아하지 않는 척하고 그런 거. ...
스터디 그룹을 만들었다. 우진,현성,대진,하나,지연 총 5명이었고 모두 지망하는 대학교가 같았다. 지훈과 민수는 지금 다니는 학원만으로도 벅차다고 거절했다. 5명이면 적당히 모이기 좋은 숫자이긴하다. 정기적으로 도서관이나 각자의 집에 모여서 공부하고 피드백을 주기로 했다. 이미 1학년때부터 아는 사이였기 때문에 딱히 어색함도 없고, 서로의 성적도 알고 있는...
학교에 가는 건 좋으면서도 싫었다. 마음이 붕붕 떠다니다가도 현성이 하나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싱숭생숭해졌기 때문이다. 1학년때는 그래도 하나와 다른 반이었기 때문에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는 경우는 꽤 드물었는데 -왜냐하면 하나의 반으로 현성이 찾아갔으니까- 이제는 같은 반이다. 쉬는 시간마다 다른반으로 피신하고 싶은 기분이었다. ...
너네는 운동하기 쉬워진 거지. 새벽 운동이래봐야 6시밖에 더 되냐? 게다가 너네만 두지 말래서 나도 꼬바악, 꼬박 같이 나와서 봐주잖아. 야 이 새끼들아. 나 때는 말이야, 씨발, 감독이 새벽 4시마다 나가서 뛰라고 하면 뛰어야 했어. 그 전날 기합을 푸지게 받아서 엉덩이가 터졌든 술로 꼴아 뒤졌든 감독이 있든 없든 뛰어야 했다고. 감독이라는 새끼가 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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