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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스쿨 오브 드림! 4. 진희야 지니야 동혁과 제노가 만난 건 사춘기의 폭풍 속이었다. 동혁은 누가 봐도 반항기를 걷는 중이었고 자기가 생각해도 반항기 고속도로를 타고 달리는 중이었다. 정말로 세상 모든 게 시시하고 귀찮았다. 반면에 제노는... 이제노는 늘 똑같았다. 컨트롤 씨 다음 컨트롤 브이 수준으로. 학원생의 대부분이 드림중 학생인 학원에서, 똑같은 ...
너넨 왜 맨날 붙어다녀? 묻은 땀을 닦아냈는데도 찝찝해서 결국 웃옷을 벗고 화장실로 향했다. 몸에 물이라도 뿌릴까 싶었는데 막상 바지랑 속옷까지 마저 벗고, 또 물기를 닦고 하는 게 귀찮아져서 얼굴에 대충 물만 문질렀다. 제노는 귀찮은 건 딱 질색이었다. 걸리적거리는 모든 것들이 적이 되었다. 최근에 머리를 자른 것도 그런 이유였다. 씻을 때마다 오래 걸리...
딘은 언젠가 샘이 제게 줬던 꽃을 들었다. 꽃은 쉽게 시들기 마련이라, 딘은 이 꽃을 말리려고 했지만 샘은 그의 손목을 붙잡았다. 그는 꽃을 사와서 굳이 그 뿌리와 멀어지게 한 것은 제 잘못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죽을 운명을 굳이 붙잡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그 말은 그들의 인생과는 너무나 다른 말이라 딘은 비웃었으나 그의 말대로 꽃을 그대로 두었다....
그날 밤 전원우는 몰래 집을 나와 아파트 단지 공원에서 쪼그려 앉아 담배를 피고 있었다. 혼자 밤중의 풀벌레 소리를 듣다가 곧 따분해져서, 아까 전 김민규에게서 받은 가로등 사진을 곱씹어 보던 중이었다. 이게 뭘까라고 생각하기도 전에 핸드폰으로 주변 사진을 많이 찍던 민규의 모습을 금세 떠올렸다. 원우는 어렵지 않게 그것들 중에 하나겠거니 넘겨짚는다. 얘....
발소리에 맞춰 볼펜 뒤축을 딸깍였다. 나무바닥에 신발 뒷굽이 부딪히는 소리는 규칙적인 듯하다가도 예외가 많아서, 나는 미리 눌러놓은 펜을 떼어버리지 않도록 엄지손가락으로 꾹 누르고 있었다. 탁- 딸깍, 탁- 딸깍, 탁딸깍, 탁딸깍, 딸- 탁- 깍, 딸- 탁- 깍, 탁- 딸깍, 탁- 딸깍. 닫힌 문을 잔뜩 노려보며 그 너머의 발소리에 집중하다가, 그가 멀어져...
[ 지휘팀 팀장 - 컬쳐랜드 ] [ 중앙본부 2팀 팀장 - 매케너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아가조 ] 다음에는 빼먹지 말고 성냥아가도 그리기 ㅠ [ 직원과 환상체 ] [ 삼새 ] [ 큰새 ]
[ 눈의 여왕을 다녀왔는데 각자 애인이 있을 경우 오해를 부르기 쉽다... ] ( + ) 맥스웰 : 우 .. . . .. . . [ 화이트데이 기념! ] [ 팀장 + 초기 직원들이 팀장의 생일인걸 알았을 때 ] [ 처음 징벌새 나왔을 때 너무 귀여웠다. ] [ 환상체와 직원들 후기 ] [ 중앙 팀장들 매케너 & 샤 ] [ 최근 낙서 - 컬쳐랜드 &a...
#자캐는_앤캐의_연락처를_뭐라고_저장했을까 연락처... 사실 우진이는 연락처를 저장할 대 엄청 친하지 않으면 그냥 성 붙여서 저장해요.. 예를 들자면 1년지기랑 5년지기가 있으면 1년지기는 한강우 5년지기는 바다바다 김바다 이런 느낌이랄까.. 근데 성제는 예외죠 ㅋㅋㅋㅋ그래도 부끄러운 건 부끄럽다면서 소심하게 성제 이름 뒤에 하트 하나 붙여서 저장했다죠.....
"3, 2, 1!" 아, 아니네. "3... 2... 1..." 아직 아니구낭. "5... 4... 3... 2... 1... 땡!" 카운트 다운을 세 번이나 하고 나서야 휴대전화 상단바의 시계가 드디어 12:00으로 바뀌었다. 생일 축하해, 박지원. 지원은 마음 속으로 자신의 생일을 자축했다. 오늘은 4월 21일, 지원의 생일이다. 일 년에 하루밖에 없는...
그 어느 부부든 버진 로드의 끝에선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다. 인간사에 얼마나 많은 약속들이 덧없이 탄생하고 파괴되는가. 나재민과 그의 엑스 와이프 또한, 비록 결혼식이라는 허례허식에서 미니멀리즘을 표명했더라도, 가평 독채 펜션의 잘 깎인 잔디밭을 두 사람만의 커스터마이즈드 버진 로드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시류를 고려해 영원하진 않더라도 반영구적인 부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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