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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가사에서 등장하는 'Romance'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소곡'을 말해요. *모든 가사는 시의 일부라고 볼 수 있지만, 'Blue Romance' 가사는 더욱 시처럼 쓰여진 것 같아요. 가사의 맥락을 원활하게 파악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각주를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 [Verse] She's a tiny ballerina 그녀는 가녀린 발레리나야 Spin...
written by. grey *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연속 재생을 선택하시면 편리합니다. 12월이 얼마 남지 않았을 즈음이었다. 같은 회사의 보쿠토 대리님은 곧 나의 생일이 다가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틈만 나면 갖고 싶은 선물이 있느냐는 질문을 했다. 그때마다 나는 필요한 것 따위 없다며 손사래를 쳤다. 대리님이 갖고 싶은데요. 일개 부하직...
천하의 바람둥이. 아이언맨이 되기 전, 아니 지금까지도 토니 스타크를 일컫는 수많은 수식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단어였다. 하루가 멀다 하고 최고의 모델 혹은 배우들과 끊임없이 염문을 뿌려대던 (토니 본인은 그저 대화를 나눈 것뿐이라고 항변하지만) 토니는 여자들에게는 혹시나 하는 행복한 상상 혹은 망상의 매개체였으며, 남자들에게는 질시의 대상이...
" 나 안승호 봤어..." 잡지를 넘기던 진혁의 손이 멈추었다. 이내 심드렁한 표정을 짓고는 입안에 오징어를 잘근잘근 씹어 삼키고는 어째 오늘 맥주가 좀 모자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어쩌라고 좋았다고? 아니면 패죽이고 싶었다고?" "존나 짜증났는데 피나는거 보니까 .... 아오 그냥 더 짜증나더라" "....피?" "손바닥이 찟어져서 내가 꿰멨어....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나는 정말 사는 게 싫어.지훈은 두툼한 현금뭉치를 만지작거리며 생각했다. 정확히는 인간이 싫다. 본인에게 득 되는 것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그 성정이 싫었다. 조금 다른 능력을 가졌다는 이유로 괴물 취급을 받던 사람들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하나뿐이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의 비위를 맞춰주는 것. 그 과정에서 누군가 죽거나 사라지는 것이 필연적인 것이...
1st Quarter 냉동실에 들어있는 인스턴트 팬케이크를 꺼내 전자레인지에 넣었다. 팬케이크가 얼어붙은 몸을 강제로 녹이는 동안 재현은 냉장고 문에 매달 붙여두는 월단위 달력을 들여다보았다. 재현의 부모님은 두분 다 맞벌이로 일하기 때문에 바쁜 나날이 이어지면 얼굴 마주칠 시간조차 없어 서로에 대한 정보를 알기 어려울 때가 종종 있었다. 물론 언제든 서로...
볕이 좋은 날이었다. 늦봄을 지나 초여름으로 향하는 계절의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청명했으며, 내리쬐고 있는 햇살이 조금은 따갑게 느껴질 정도로 따뜻한 날씨였다. 이런 날에 기숙사나 연구실 혹은 강의실에 처박혀 있는 것은 자연이 주는 선물을 거부하는 죄악과 같은 일로 여겨질 것이다. 그리고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이 의견에는 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교수들, 심...
“네가 데뷔한다고?” 풉. 그 봄에는 벚꽃이 잔잔한 바람에 흩날리듯 몇 개씩 떨어졌고, 꽃나무 가지 아래에서 나는 차마 절로 터져나오는 웃음소리를 숨길 만한 몸에 밴 배려 같은 것을 지니고 있지 못했기에 이미 뱉어버린 조소를 줍지도 못한 채 상대의 눈치를 살폈다. 다행히 나를 웃긴 사람은 별로 신경 쓰는 기색이 아니었다. 하긴 이런 반응 하나하나를 기민하게...
#23 “관장님, 잘 지내셨죠?” “어머,이게 얼마만이야 정말, 너무한 거 아니야? 어쩜 5년동안 한번도 서울을 안 들어와? 뭐 원수 졌어?” “그래도 관장님은 파리에서 2년 전에 뵈었잖아요” “그 때도 바쁘다고 밥 한끼 해놓구선” “죄송해요 이번에도...” “이번엔 금의환향 격이니 내가 봐줄게” "금의환향은 무슨, 또 관장님 입김 아니예요?” “아니야, ...
이 유 23 / 176 / 57 / 6월 29일생 솔로가수쌍꺼풀 없는 큰 눈, 아래 속눈썹, 이마가 보일듯한 앞머리, 흑발, 흰 피부+분홍, 본인은 모르나 예쁨거절을 잘 못 함, 할 말은 함, 시키는 건 빼지 않고 함청초, 처연한 분위기왼쪽 손목에 자상의 흔적, 타투 SAVE가족 관계 : 없음 (어머니 돌아가심)좋아하는 것 : 도 원, 헤븐, 복숭아취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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