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밑에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전편 무료감상 하실수 있습니다. -모두가 소중한 존재인걸- 힘든 일이 있으셨다고요? 삶을 내려놓고 싶어진다고요? 괜찮아요. 모두가 겪는 성장하는 과정일 뿐인걸요! 모두가 소중한 존재인걸요~ -내가 왜 좋은데?- -오늘도 행복한 꿈 꾸세요🍀- 결과는 상관없어요. 오늘만큼은 나 자신 수고했다고 쓰다듬어 주세요.-지성- 소장용 결제창...
평행의 꿈 미술 선생이 다음 시간 준비물로 물감을 가져오라고 했을 때 호열은, 이 나이에 아직도 무슨 물감이냐…라고만 생각했을 뿐이었다. 집에 옛날에 쓰던 물감이 있던가. 있을 리가 있겠냐. 있더라도 다 굳었겠지. 애초에 준비물 같은 거 제대로 준비한 적도 없었지만. 아니나 다를까 대남이가 물었다. “집에 물감 있냐?” “어, 나 있다.” 구식이가 여동생이...
와~~~~!!! 풀빌라다!!!! 독채가 두 개 이어진 큰 풀빌라 중앙에서 신난 효진이가 소리를 질렀음. 와 집이 왜 이렇게 좋아? 아 신나 바베큐 파티 해야지~!!!!! 영우도 장 본 짐을 한 봉지 내려놓으며 집을 훑어봄 ㅇㅇ 그리고 뒤늦게 들어오는 남자들.. (승관과 민규, 양 손엔 박스와 짐 봉투가 가득임) "와 상태 좋다 그쳐 형." "어 너무 좋은데...
눈을 떴다. 어두컴컴한 내 방은 아무것도 변한 게 없다. 컴퓨터 모니터를 안 끄고 잤는지 불빛이 일렁거린다. 다시 눈을 감았는데, 문득 어제 컴퓨터를 끄고 잤다는 생각이 난다. 느리게 일어나서 컴퓨터 모니터로 손을 뻗었다. 갑자기, 성인 여자 정도의 음성이 째앵, 하는 소리와 함께 들려온다. [ 당신의 모든 것을 이뤄드립니다. YES/NO ] 모든 것......
주노는 라이터를 딸깍거렸다. 뭉툭한 금속성의 소리가 우리의 서사를 알려주었다. 낡고, 미세한 금이 가고, 부서졌으면 버릴 법도 한데 주노는 꾸준히 그 라이터를 들고 다녔다. 알렉스와 지문이 먼저 닳을지 라이터 표면에 새겨진 무늬가 먼저 닳을지 쓰잘데기 없는 내기를 했지만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 지난한 내기는 아무래도 끝이 나지 않을 모양이다. 주노는 갓...
눈이 많이 내렸다. 나는 완전히 고립되었다. 진눈깨비가 흩날리는 격포항을 지나 부안시외버스터미널에서 올라탄 고속버스는 눈이 쌓인 도로 한가운데에 바퀴까지 파묻혀 멈춰버렸다. 도착 예정까지는 1시간이 넘게 남았는데도 도무지 쌓인 눈 때문에 앞으로 갈 수 없었다. 서른 중반이 갓 넘었을까 완전히 중년이라고 하기엔 아직 청년의 얼굴이 남아 있는 버스 기사는 시동...
[배경설정은 풀브링 이후로 바이저드 중에 신지만 대장자리를 받아드린 설정으로 하겠습니다.] 대장 회의 중 신지, 뱌쿠야, 토시로: 쿠로사키 이치고를 현재 공석인 3번이나 9번대 대장으로 추천합니다 총대장 : 다른 의견이 없다면 쿠로사키 이치고를 3번 또는 9번대 대장으로 임명한다! 그때 신지가..... 신지: 이치고 금마 데려오는기는 내 하께 총대장: 그럼...
- 마법사는 우연을 만드는 자이다. 마법사의 아이는 마법사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 아네스, 코옌, 코일, 피티, 앵커스, 라일, 시나, 하티. 갑자기 나타난 여덟 명의 아이들은 페이른에서 왔고, 고아원에 살고 있었다고 했다. 그 고아원은 무너지기 직전이라고 했다. 하지만 집을 고치는 동안 아이들이 지낼 곳은 없었고, 그 사정을...
잠에서 깨어 눈을 떴을때 낯선곳에 와있었다, 춥고 어둡고… 마치 유년기 시절을 연상시키는 곳에, 또 다시 이곳에 모두에게서 무능하고 더러운 낙인으로 찍혀 버려진건가? 수많은 고민을 하여도 더러워진 머릿속은 다시 하얗게 지워낼 수 없었다. 하얀 캔버스에 공포란 색이 칠해지고 혼란이라는 색이 하이라이트로 그려졌다, 나는 왜 이곳에 두번이나 온걸까? 여기서 기다...
Review Note 리뷰 노트 모음 🏷️ 9 (영화 책 콘서트 뮤지컬 여행 전시회) 언제 어디서 무엇을 봤는지 간편하게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Review Note>노트! 굿노트에 사용 가능한 PDF 파일 프린트해서 쓸 수 있는 A4 크기의 JPG 두 종류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답니다 :) 마음에 가는대로 작성...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이대로는 아무것도 못 할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수학여행 2일차밖에서 모든 일정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와서 씻고 친구들과 놀고 있는 중이에요. 아직도 심장이 많이 놀란 것 같아요. 처음 마주쳤을 때 사실 저도 알아봤었어요ㅎㅎ 어떻게 못 알아보겠어요. 그런데 너무 떨리고 겁이 나서 지나쳐갔어요. 그랬는데 알아봐줘서 너무 기뻣답니다ㅎㅎ 아 참...
퇴사하고 휴대폰 사기 먹은 거 알았다 내 폰 반납하는 조건으로 할부금 면제 해주기로 했는데 그냥 먹고 튐 와 손 벌벌 떨려서 그 가게 지점장이랑 사장이랑 전화 싹 다 하고 신문고, kt 본사에 신고 넣으니 바로 사장이 협의점 찾아서 그 사기꾼 새끼 고소하는데 그 과정이 너무 번거롭더라 왜 고소 진행하다가 중간에 포기하는지 알게 됐다 암튼 지금은 그 사기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