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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부활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였었는데.. 골목에서 보이는 다테공무리와.. 손에 들린 담배. 사실 모른 척 지나갈려고 했다. 지들이 담배를 피는 말든 내 건강이 나빠지는 것도 아니고 귀찮잖아? 그때. 드르륵- 골목에 있던 집 배란다 문이 열렸다. 다테공 무리들은 지들끼리 떠드느라 못 본 것 같지만. 배란다에서 나온 여인은 사회에 찌든 얼굴로 다테공무리...
* 트친분 트윗(https://twitter.com/pami_HYP_BAT/status/1466566184913244160?s=20 )보고나서 시작된 과거날조망상썰 입니다 쟈쿠라이보다 먼저 입 떼는 건 지는 거 같아서 끝까지 물고 있는데 차마 전진은 못 하는 히토야 보고싶어요. 지긴 싫으니까 빼빼로 앙물고 버티는데 먹으면서 쟈쿠라이랑 가까워질 용기는 없는 ...
드디어 N3를 봤다. 너무 피곤해서 길게 도못쓰겠고 대충이라도 남겨본다. 처음 보는 어휘가 정말 많았다. 공부량이 부족했다고밖엔... 시험삼아 본 것이긴 했지만 그런 것치고도 너무 어려웠다 😥 1교시 어휘파트는 그래도 두번째 훑을 땐 점점 감이 잡히는 느낌이었는데 모든 문제를 그렇게 붙잡고 있을 정도로 시간이 여유있게 주어지지는 않아서 아쉬웠다. 문제지를 ...
29. 변백현. 모든 사람들에게 다정한 거 맞아. 친절한 것도 맞고. 그래서 모두가 백현이랑 친해지고 싶어하지. 근데 백현이가 모두랑 친해지고 싶은 건 아니야. 백현이는 본인만의 선이 있거든. 친해지고 싶다고 번호 달라고 하면? 줘. 근데 먼저 연락은 안 해. 선배. 왜 연락 안 하세요? 하면 백현 웃으면서 그래. 내가 너한테 연락하기로 했었나? 너무 맑고...
인외물로 현대를 살아가는 인외들의 고찰이 제목인걸로 해서 하늘고래 잠뜰님 용암상어 라더님 별(소망)의 현신 각별님 공룡(?) 공룡님 동물령 수현님 뭔가 동물관련인것 같은데 뭔지모르겠는 덕개님 으로 보고싶다. 자기자신뭔지 찾기 하는 덕님과 아직도 모르냐? 아유 갓태어난애 답네 하고 놀리는 공각 찾아보자 하면서 놀리는 잠랃 위로하는데 덕님이 짜증내서 뭐라하는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어느날 죽은 각별이 너 마음에 들었다 저승차사가 되라! 하면서 강매하는 자기 데리러온 저승사자 만나는거. 각별이 내가 죽어서까지 일하라고? 거부하는데 죽어도 일하는건 같다며 지금 취직하면 공무원! 하는거 죽어서까지 일해야한다니 하면서 결국 저승차사 되면서 시작하는 우당탕탕 생활기 생활기는 다음에 이거 이을 생각 있으면 하고 어느날에 공룡이나 덕개가 놀러왔다...
이름도 모르는 그 사람에게 한눈에 반하고 말았다. * 신재현은 소위 데이터팔이라는 부업이 있는 건 알고 있었다. 언제나 어느 순간부터 나타나서 그의 무대를 찍는 그가 분명 그럴 것이다. 흔히 사진을 찍기 위해 어떤 짓이라도 한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오히려 그랬으면 그 많은 팬 사이에서 알려졌을 것이라 생각했다.. 분명 브이틱의 팬이 아닐 게 분명한 그 사람...
(*밝은 화면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권력을 얻자니, 모두를 꿇리게 할 힘이 없습니다. 권력은 모두가 나를 복종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나를 죽이기 위해 이를 갈고 있을 것입니다. 권력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니깐요. 파리스는 그저 평범하고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저 양을 새는 것을 낙으로 삼아 살아가는 양치기일 뿐인 그가 권력을 가지고 싶어하겠습니까...
BGM :: Skott _ Mermaid (Acoustic)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 하고 있는 게 있다. 그게 한낱 어린 시절에 꿨던 꿈인지 실재했던 기억인지는 모르겠지만…. “인어? 너 어릴 때 인어공주를 너무 본 거 아니냐?” “아 아니라고 미친놈아!” “인어공주를 너무 많이 봤어.. 너무 많이 봤다고 이주연.” 으하하 하고 웃어버린 창민은 더 들을 가치...
오늘따라 너의 빈자리가 더 큰 것만 같이 느껴졌다. ' 승관아, 막 그렇게 울지 마. 딱 일주일이야. 덜도 말고, 더도 말고. 금방 갔다 올게. 나 믿지? ' 그 나쁜 놈 그 놈팽이의 말을 믿는 게 아니었다. 하루 이틀 일주일 한달 그렇게 시간이 느리게 가는 건지 처음 깨달았다. 너와 함께 있는 시간은 얼마나 빨리 가는지 야속할 따름이었는데 이제는 다른 의...
“겍,” “아하하, 나토리 이상한 소리 났어요.” 나토리는 그야 누구나 자기 집앞에 의외의 인물이 있으면 이런 소리를 낸다고 반박하려다 말았다. “큼……, 무슨 일이십니까.” “그냥 보고싶어서요.” 이 남자는 언제나 이렇게 자신의 헛점을 파고든다. 물론, 자신도 그런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비위정돈 있지만, 어디까지나 빈말일 뿐이다. 저렇게 진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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