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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본 글은 드라마 서른아홉을 작가의 상상력을 토대로 각색한 글입니다.> 서둘러 너의 팔을 잡았다. 찬영아. 안돼 찬영아. “왜 치료를 안 해.” “못 들었어? 0.8프로라잖아.” “0.8은 살 수 있다는 말이잖아.” 나는 그 확률에라도 걸어보고 싶은데… 그렇게라도 너를 잡고 싶은데… 너를 놓아줄 수 없는데… 1프로도 안되더라도…. 그렇더라도…. ...
※ 본 글은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허구의 개인 창작물로 작 중 등장하는 인물, 지역,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관련이 없음을 명시합니다. ※ 센티넬 가이드 세계관입니다. ※ 퇴고하지 않아 비문, 오타, 맞춤법 오류가 있습니다. 나의 잃어버린 작은 조각 2. 50리터가 꽉 찬 쓰레기봉투를 뒷문 밖에 내놓은 윤기는 손목을 돌리다 두 팔을 하늘로 쭉 ...
우리집엔 고양이가 산다. 아 진짜 고양이는 아니고 ... 아무튼 형체만 사람이지 누가봐도 하는 짓은 고양이인 그런 남자와 살고있다.. 음 얼마나 그렇길래 그러냐 묻는다면 이 사진 한장이면 아마 바로 이해가 될 거다... - 자기야, 나 팔 2미터다 그래..창균아 좋겠다.. 너 팔 길어서 .. 이제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려나... 아무튼 난 이런 예측불허한 ...
★ BGM 추천!! 들으면서 보세요! ★ If you take too long to hit me back 네가 내게 답장을 너무 늦게 해준다면 I can't promise you how I'll react 나도 내 반응을 장담할 수 없어 Lately I've been on a roller coaster 요즘은 하루하루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야 Tryna...
안녕 아단, 이안이야. 네 편지를 받고 사실 많이 놀랐어, 숲 속은 어때? 위험하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외딴 곳이라 외롭진 않을까 걱정이야. 졸업하고나서 한번도 만나질 못했네, 기회가 되면 만날 수 있을거야. 난 잘 지내고 있어, 가주로서의 일도 하고.. 아, 데릭이 엄청 자라서 이젠 새도 잡아먹더라고. ...너무 이상한가? 아무튼, 네가 잘 지낸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파하는 빈의 신음과 함께 심판의 제지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멀리서 생수나 털고 있던 차은우는 못볼 거라도 본 것처럼 그대로 얼어 붙는다. 은우 옆에서 땀 닦아주던 전담 코치가 벌떡 일어나 경기장 중앙 쪽으로 뛰쳐 나간다. 차은우 빼고 모조리 바삐 움직이는 상황이지만 발이 움직일 생각은 못한다. 81kg 체급 경기를 끝내고 돌아온 병건이 어? 씨발 좆...
“배주현, 나 다음 달에 일본 갈 건데, 너 그때 뭐 있냐?” “뭐어? 다음 달? 너 어디로 올 건데?” “북해도 가려고. 눈 구경 하고 싶어서” “아 오려면 지금 와. 눈꽃 축제도 지금 할 걸?” “아 그래? 그럼 너도 만날 수 있냐?” “나? 잠깐만 내일 며칠이지? 1월 4일? 음... 그래 나도 가지, 뭐” “정말?” “응”
괜한 일인가. 참가 학생들 빤히 보는 얼굴은 내리 심드렁했다. 하기야 여기 오는 것보다 교실에서 단어장 하나 더 살펴보는 게 쟤한테 더 좋은 일일지도 모르는데 괜히 그랬나 억지를 부렸나. 그게 뭐야 새끼야 반응 보이더라도 나 너랑 똑같이 생긴 인형을 사서 가방에 달까봐 그랬어야 했나. 표정에 다 드러나는 애니까. 민규는 재찬의 반응을 살피는데 여념이 없었다...
그냥이 안되는날그런 날이다. 할 일은 쌓여서 날 기다리는데 하고 싶지가 않다. 별로 희망이 느껴지지 않는 또 희망적인 생각을 하려고해도 기운이 하나도 나지 않고다시 빠져드는 자기 연민 이게 가장 쓸모없는 짓인 걸 알기에 빠져나와도그냥 문 닫는 정도의 탈출 그냥 자기연민의 세계의 문을 열고나와 그 문에 기대어 있는 정도 멀리 갈 기운이 없다.희망차고 싶지도 ...
※재동합작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그 해 대상은 이동혁의 것이었다. 주제는 밤하늘, 제각각 자신이 아는 밤하늘을 그렸다. 저마다의 색이 칠해졌다. 누군가는 해가 뉘엿뉘엿 지면서 찾아오는 밤하늘을 그렸다. 누군가는 새카만 밤하늘을 칠했다. 정재현은 짙은 푸른빛의 밤하늘을 그렸다. 저마다 생각하는 밤하늘을 그리고 칠했다. 그리고 이동혁은 푸른 하늘을 그렸다. ...
※ 본 글은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허구의 개인 창작물로 작 중 등장하는 인물, 지역,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명시합니다. ※ 센티넬 가이드 세계관입니다. ※ 퇴고하지 않아 비문, 오타, 맞춤법 오류가 있습니다. 나의 잃어버린 작은 조각 1. -유아기의 장기적인 접촉이 센티넬과 가이드에게 미치는 영향 中 뇌는 약 1000억 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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