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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래도 밖은 달라진 것도 없었다. 어제보다 추워지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눈이 온 것도 아녔다. 티비에서는 내일은 분명 화이트 크리스마스일거라 빨간 옷을 입은 아나운서가 떠들고 있었다. 그 옆 채널에는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이, 그 옆옆 채널에는 토끼가 눈 덮인 산을 뛰어다니는 다큐멘터리가, 그 옆에는 크리스마스 특선이라는 타이틀을 달고있는 구닥다리...
Dear Howard 잘 잤어? (다들 잘 시간에 기어들어오긴 했지만 모처럼 성탄절이니까 잔소리는 생략하는 게 좋겠지. 사실, 아무렴 어때.) 눈 왔네. 네가 기대하던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걸 축하해. 그리고 마지막 편지가 되겠다. 선물이 마음에 들었다니 다행이야. 물론 경기할 때 둘러도 돼, 네 물건이니까 네 마음이잖아. 덕분에 나도 즐거웠어. 또 ...
“다들 크리스마스에 뭐 할 거야?” 도토리 빌라는 잠시 침묵에 잠기더니 곧 저마다 한 마디씩 내뱉었다. “오랜만에 형이랑 밤새 영화보고, 식사하고… 이 정도?” “날이 포근하면 란즈미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도 사줄 겸, 같이 시내 구경이나 할까 해.” “누나네 조카들이 온다니까 우선 물건 잘 숨겨놔야지. 음, 막군 나 코츠볼트 따라가도 돼?” “엉? 넌 시골동...
보고 싶은 F, 아무렴 신경 안 쓰기로 했어. 네 말마따나 마지막 편지가 될 것 같으니까. 방금 막 기숙사로 돌아왔어! 추워서 혼났다. 하마터면 네 편지가 도착한 줄도 모르고 바로 곯아떨어질 뻔했는데, 벌써 새벽이긴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내일, 아니, 그러니까 오늘은 파티 때문에 정신이 없겠지? 내 귿자 (줄이 벅벅...
정국이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오전 11시 18분. 곧 있으면 점심시간인데, 뭐 먹지. 뭉그적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난 정국이 냉장고 문을 열어 안에 뭐가 들었는지 확인했다. 참치 한 캔, 스팸 한 통, 마요네즈 한 통, 엄마가 보내 준 반찬들, 생수병, 딸기 잼, 그리고 계란 3개. 밥솥에 밥이 있었나. 정국이 뚱한 얼굴로 냉장고 문을 닫고 자리에 ...
동방 한구석에 놓은 작은 트리 앞에 앉은 호석이 옆에 내려둔 상자에서 색색깔의 볼과 작은 종을 꺼내 걸고 트리 꼭대기에 노란색 큰 별과 글자를 달았다. 그리고는 상자 맨 아래에 깔아 놓았던 전구를 꺼내 양손에 전구 선 끝을 잡고 트리에 빙빙 둘러 감았다. 코드를 손에 쥔 채 콘센트를 찾아 두리번거리던 호석이 2인용 소파 등받이에 몸을 기대고 앉아 있는 윤기...
마지막 카톡의 숫자 1이 사라지지 않는 것에 슬쩍 기분이 상했다. 이미 며칠 전에도 사소한 것으로 조금의 말다툼을 했었다. 연말이라 둘 다 바빠져서 만날 시간이 좀체 안 나다보니 더욱 그런 것 같았다. 매번 한 쪽이 한가하면 한 쪽이 시간이 안 되면서 근 한 달 동안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해본 날이 없었다. 결국 그간 쌓아왔던 서운함 같은 것이 조금의 덜어냄...
[아담토니] 크리스마스 합작 공개 페이지 http://adamxtonycollabo.wixsite.com/christmas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느 때보다도 랭험의 하루하루는 분주했다. 아담은 심혈을 기울인 시즌 메뉴를 속속 선보였고 케이틀린은 홀 전체와 출입문 앞 쪽에 둘 크리스마스 장식에 여념이 없었다. 예약자 명단을 확인하고 특별한 와인이며 케잌을 선...
왜 사진밑에 글이 안써지죠...0_0 모바일이라 그런가 화질 수정은 집가서..
크리스틴이 근무하는 병원이 뉴욕 생텀 근처에 있다는 설정 (알못이라 죄송해요) 스티븐 스트레인지x크리스틴 팔머 "팔머 선생님,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요." 신입 간호사가 수술을 마치고 손을 씻는 크리스틴에게 방문객이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녀의 삶은 거의 비슷했다. 매일매일 응급환자들을 상대하고, 그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 스스로 보람있고 가치 있다고 생각...
* 2014~2015년 소장본으로 인쇄되었던 글로 현재는 멤버가 아닌 인물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끝' 사랑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이니셜화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엿보기 (번외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中) 01 지난 겨울, 우리의 헤어짐은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선택이었다. 그 사실은 틀리지 않았고 달라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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