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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때랑 현재랑 너무 다른 인상에 갑자기 골똘히 생각하는 녀석. 매운 사춘기를 보냈나 무슨 일이 있었길래... 매서워 졌을까.-_=+ + 도망 다니면서 점점 애들이 머리카락이 자라나는데 과연 어디 까지 길어 지려나...? 한명 가볍게 낙서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판이 커졌다. 이 친구들은 풀 컬러로 해준게 엄청 오랜만인 듯 한데 이 투샷의 풀 컬러는 첨...
✔ 웹툰《악마와 계약연애》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당신은 내가 선택한 불운 중 가장 큰 행운이야. 《낮에 뜨는 달》 영원한 계약 ⓒRose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일기예보에도 없던 비가 갑자기 쏟아질 때부터 불길하더라니. 비를 피하려고 다급하게 뛰어가다가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사람이랑 부딪혀서 넘어지고 말았다. 차라리 무릎이 깨졌으면 좋았을 텐데, 무릎보다...
미안하다 아직 선도 못따고 스케칭도 부족함 ㅋㅎㅋㅋ..
마샤는 케이크의 크림이 묻은 포크를 내려놓는다. 접시와 식기가 부딪혀 내는 소리는 정갈했으나, 끝을 알리는 종과도 같다. 그는 언젠가부터는 항상 매 삶을 승부처럼 살았다. 사소한 승리에 기뻐하지도 못하면서 자꾸만 그러한 것을 갈구하는 것은 마치 중독자의 것에 가까운데, 더한 자극을 찾아내지 못하고 기어코 머무는 곳이 이런 확률의 것이라니……. 인세의 것은 ...
전 MI6 요원 변백현 x 스페인 시골 청년 도경수 해가 완전히 숨어들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번화가에는 인공의 빛이 만연했다. 그 틈에 섞여들어 간 백현이 아무런 움직임도 가하지 않고 서 있었다. 중절모를 더 깊게 누른 백현은 조금씩 고개를 돌리며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다. 일단 세시 방향 한 명… 인가. 제각길 가기 바쁜 사이 자신을 주시하고 ...
나는 매일 밤 하늘을 향해 소리를 지르곤 했다. 그에게 닿길 바라며 큰 소리로, 마치 내 옆에 있는 것처럼 작게 속삭이며. 전쟁은 끝났고 기다림이 시작됐다. 대부분의 이들에게 당연했던 일들이 당신에게는 일어나지 못했다. 가족을 만난다거나, 따스한 이불에 몸을 묻는 그런 일들. 전쟁 끝나면 우리 같이 모여서 체스 내기할까요? 파리어네 집에서. 내 집? 리더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Abstract:AUD/USD reverses pullback form weekly high after Aussie data, holds Fed-linked run-up. AUD/USD reverses pullback form weekly high after Aussie data, holds Fed-linked run-up. As of yesterday r...
BGM : OCTOBER - Your story isn't over yet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의 감정을, 무엇이라 부를 수 있겠습니까? 행복, 기쁨, 즐거움, 평온, 감사, 사랑, 희망 혹은, 불편함, 두려움, 아픔, 실망, 좌절, 분노, 외로움 이 단어들로 설명이 가능한 감정입니까? 그대가 느끼는 것은, 그러한 겁니까. 그렇다면 저는 지금 ...
앵무새가... 조금 배가 부른 것도 같습니다. 깃털도 유난히 가지런하고요. 옆에 온 소포에는 익숙한 빵 냄새가 납니다. 외에도 이것저것 두툼하네요.
심하게 찢어진 것은 아니라며 꿰맬 필요는 없어 보인다고 했다. 만약 봉합을 해야 했을 정도라면 앞으로 남은 K리그 일정에 지장이 갔을 것이니 다행이라면 다행이었을까. 그러나 그것도 아니었다. 어쨌든 당분간 헤딩은 꿈도 못 꿀 것이니 경기력에는 지장이 있을 것이고 상처가 제대로 아물 때까지 벤치 행은 당연한 일이었다. 의무실에서 마지막으로 점검을 받을 때 의...
한참을 핸들에 머리를 묻고 있던 한주는 고개를 들었다. 이렇게 피하는 사람에게 만나자고 들이미는 것은 성미에 안 맞았다. 성격상 당장 찾아가서 왜 이러냐고 따져 물어야 할 것 같아 보였겠지만 사실 그럴 수 없었다. 그랬던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언제나 사람들이 먼저 찾아와서 애원하고 부탁했던 게 평생 있었던 일이었는데 누군가에게 그런 행동을 하라니. 차마...
테마곡. 편히 감상하며 읽어 주세요. 하얀 배경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이곳, 파르할란에서 [五月의 百花爛漫] ❝…율아, 휴양지에는 뭘 챙겨가는 게 좋더니? 나는 영 모르겠더구나…….❞ - 이름 May, 메이 나이 29세 성별 XX 종족 인간 키 / 몸무게 179cm 70kg 성격 주변인들은 메이를 능글맞고 오만하며 약아빠졌지만, 마음에 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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