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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간질간질 . 7 story by 다니엘 그래 마음대로 하라 그래. 어차피 그 녀석이 내 소꿉친구만으로 남아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누굴 사귀던, 누굴 만나던 녀석 자유지.. 그래, 그렇지.. 라고 생각하려 했지만 역시 어딘지 모르게 자꾸만 화가 났다. 괜히 책상위에 뒹굴던 종이를 확 구겨 신경질적으로 휴지통에 던졌다가 휴지통을 비켜 나간 종이뭉치가 더 화...
나는 유리로 된 커다란 원형 관에서 눈을 떴다. 사방은 물이 흐르고 있었다. 물이라고 하기엔 조금 다른 느낌의 액체가 내 몸을 휘감고 있었다. 그것이 공기라도 되는 것 마냥 나는 그 안에서 어렵지 않게 숨을 쉴 수 있었고 내 몸을 연결하는 호스가 빠지고 나서야 나는 그 좁디 좁은 시험관 안에서 나올 수 있었다. 그 안에서 흐릿하게 뜬 눈으로 본 주변 풍경은...
무채색 . 29 무언가 깨지는 요란한 소리에 화들짝 놀란 지훈이 몸을 일으켜 방을 빠져 나갔다. 주방쪽에서 시작되는 요란한 소리는 계속 이어졌고 황급히 발을 옮긴 지훈의 눈에 마치 이성을 상실한 듯 주방에 모든 식기를 깨부시고 있는 삼촌의 모습이 들어왔다. “삼촌!!” 놀라서 멈춰섰던 지훈이 다가가 삼촌의 팔을 잡고 말려도 삼촌은 아랑곳 않고 접시며 컵 등...
간질간질 . 6 story by 지훈 그러니까..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잘못된 일이라는 건 나도 알고 있다. 그 잘못이 어디서부터 일까? 아무 느낌도 들지 않는 그 애랑 헤어진 것부터일까? 그날 형이 뒤돌아서던 그 순간 심장의 진동을 느낀 그때부터 일까? 아니면 그 심장의 진동이 신경 쓰여서 형을 만나지 못하겠다고 생각했던 그때부터일까? 그...
무채색 . 28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어...” 신경질적으로 핸드폰을 내려놓은 다니엘이 아랫입술을 잘근잘근 깨물며 인상을 쓰고 있었다. 오늘로 벌써 꽉 찬 이틀째.. 지훈과 연락이 닿지 않았다. 분명 그 수목원에서 헤어지며 지훈은 그곳에 며칠 더 머물거라고 이야기했었는데.. 핸드폰은 꺼져 있고, 수목원에는 지훈이 없었다. 지훈이 스스로 제게 연락을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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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사를 했습니다 뚜르르르르. 뚜르르. 뚜르르…. 규칙적인 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것에 집중한다. 쵸로마츠는 베란다 난간을 잡고 서서 너무 오랜만에 전화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자주 연락 하려고는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일을 하다 보면 자꾸 잊게 되고. 적당히 연락을 취할 시간대를 잡기도 어려웠다. 이번에야 말로 연락을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카라마...
1장. μήτηρ(메테르) “딸~ 지각하면 안 되는 거 알지? 엄마 나간다.” 여느 날처럼 하나 뿐인 딸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보단, 출근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날이었다. 이 나이에 가장 잘 어울리는 화장을 하고,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남자들로 가득한 이 회사에서 최대한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이다. 아파트 복도를 지나 승강기를 타고 내려가...
우리는 서로에게 그다지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는 사이로 만날 수 없었다. 그것이 운명이라면 우리는 받아들여야 했고, 결과에 미련을 가져서는 안 됐다. 그것이비록 비극으로 마침표를 찍어내더라도. ' 제발 나한테서 사라져. 꼴 보기도 싫어. 당신같은 건 진짜 싫어! ' 하아, 생각없이 떼 쓸 줄만 아는 아이같으니. 아멜리는 자그맣게 한숨을 쉬었다. 쓸데없이 ...
간질간질 . 5 story by 다니엘 딱 소주 한잔의 차이였다고 나는 생각했다. 만약 내가 그날 딱 소주 한잔을 더 마셨더라면, 나는 그대로 녀석에게 입을 맞춰버렸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시작은 그저 장난이었다. 내가 난처해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녀석은 자꾸 내게 여자친구니, 키스니.. 같은 것들을 물어왔고 그런 녀석에게 나는 조금 장난을 치고 싶었을 뿐이...
저두 ㅠ 님도 ㅠ 뉴동애들도 ㅠㅠ 힘들지만 잘 버텨보아요 우리.. 삶 너무 우울하고 환멸나구 당황스러운 그런 일 많지만 항상 행복회로 돌리고 잘 버텨봅시다.
*다자이의 시점 *과거 날조가 있습니다. 1,824자. 난 행복이라는 감정을 잘 알지 못한다. 행복은 우리가 만족과 기쁨을 느낄 때, 비로소 느껴진다고 하지만, 난 그런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껴보지 못했다. 누군가가 웃으며, 말하면 나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는 웃음으로 대신하고는 했다. 웃음이라는 표정도 잘 알지 못했기에, 모든 것이 거짓과도 같아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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