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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다른 세계로 이동했어요, 우리의 감각은 깨졌거든요. -유리창, 유정이 그는 둘로 나뉘어서 태어난 시간의 초월자, 특히 에이트를 향해 뒤틀린 질투심을 갖고있었다. 어쩌다가 이런 감정을 갖게되었더라? 질투심..열등감... 증오같은 것들이 자리잡고 있었던건 아주 예전부터였기 때문에 정확히 기억이나지않는다. 어쩌면 기억하고싶지 않은 걸지도 모른다. 회...
삐죽거리며 뻗친 머리가 어지럽게 흐트러져 마구잡이로 구불대고 있다. 아스터는 느릿하게 몇 번 눈을 깜빡거리다 천천히 앞머리를 쓸어넘겼다. 긴 앞머리가, 그 색이 다른 머리칼이 굽이치며 아스터의 눈을 쿡쿡 찔러대었다. 아스터는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도대체 언제 잠든 거지.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해가 환하게 떠있는 낮이었음을 기억하는데, 정신을 차리니 보이는...
기분이 이상합니다. 누군가가 가까이 있다는 것은 정말로 좋지 않은 일입니다. 그게 가까운 사이라면요. 그야 그 사람은 나의 약점이 될 것이고 나 때문에 위험에 빠질 수 있으니까요. 사실 저는 소중한 이를 이미 한 번 잃었습니다. 그것도 어렸을 때. 그래서 그때 이후로 소중한 이를 만들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을 멀리 하고, 나를 숨기고 나라는 존재를...
모든 신인류는 그들의 전유물로 남을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 기폭 장치가 설치돼있으니까. 때로는 말 한마디가 사건의 기폭제가 되고는 한다. 떠돌기를 고수하는 사람을 폭풍의 중심에 가져다 놓을 힘. 사람을 행동하게 만드는 원동력의 이름은 유대요, 시간이 축적한 감정의 무게다. 움직이기 시작한 제인 도는 모든 절차를 밟는데 거침없었다. 스스로 봉인한 것에 가까웠...
- Fiction 내가 꿈 속에서 있었던 일이였던 것 같다. 나는 살인을 저질렀고 시체를 땅에 묻었다. 쾌감이 느껴졌다. 혐오가 아닌. 꿈이 아니였나보다. 이러면 안 되는데. 아무도 모르지 않을까? 나는 살인을 좋아하는 걸까? 살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존재하기는 할까? 보통의 범죄자들이 그렇겠지. 그치만 나는 평범한 일반인인걸. 살인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
/잠뜰님 중심 /<혁명>의 잠뜰님과 <초능력 세계 여행>의 공룡님에 대한 크오입니다. /환생이나 동일인물은 없습니다. /편의상 -님 자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작중 초능력 세계 여행 공룡님에 대한 능력 날조가 있습니다. 또한 혁명 잠뜰님에 대한 날조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본래의 스토리 라인이 바뀐 것은 아닙니다.) 손이 닿았지만 끝...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손이 닿았습니다. 손을 잡았습니다. 제 스스로의 힘으로. 그 아이의 힘으로. 닿은 손은 따뜻했습니다. 손 끝에서 스며드는 따스함은 손가락을 따라 손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가더군요. 과거에 한번 느껴본 따스함을 어떻게 그가 거부할 수 있겠습니까. 그 아이와 비슷한 너의 따스함이, 어떻게 그에게 스며들지 않을 수 있겠나요. 이것은 운명과도 같습니다. 따스함에 ...
이틀간 작업에 전혀 집중하지 못했다. 드라마, 웹툰 등등 재미있다고 들었던 것들을 모두 찾아봤다. 어서 작업을 시작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이런 내가 한심하지만 어쩌랴? 이런 나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살아나갈 수밖에. 어서 2차 백신을 접종맞고, 2주가 지난 후에 스케이트장에 가고 싶다. 가서 마음껏 바람을 맞아보고 싶다. 어서 그 날이 왔으면...
! 유혈, 사망, 폭력 등 트리거 요소 주의해주세요. ! 브금은 문제시 내려갑니다. [올레드 로스(λεθρο?, ου, ?)] 노트 맨 앞장에는 검은 매직으로 크게 쓴 단어 하나가 새겨져있었다. “올레드 로스?” “고대 그리스어로 파괴, 멸망 등을 의미해요.” 「 광견병이 의심되는 개가 있었다. 인간에게 공격성을 보이지 않아 어려움 없이 제압했고, 물...
" 어..? "***머리가 새하얘지는 것 같다.너무 놀라서 앞에있는 너에게 닿아야할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다.어쩔 줄 몰라하는 내 모습이 보여지기 싫어, 고개를 푹 숙여보였다.( " 안돼.. 이런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아.. " )머엉- 머리까지 멍해졌다. 고개를 숙여 아래로 향한 내 얼굴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보기 싫을 정도로 못생겼을까? 아님, 울기 ...
희망 생성과 동시에 거대한 남자가 고래고래 노래를 부르며 성큼성큼 걸어 나타났다. “페더! 안녕하신가! 오랜만이야!” “페루시아 반가워. 그렇지만 오랜만은 아닌 것 같아.” 엑시와 문어의 지능에 대해 토론하던 애디가 펄쩍 뛰어올랐다. 그 남자의 목소리는 너무나도 익숙했다. 악마의 동영상 보관 창고라고 할 수 있는 유튜브에서 듣고 또 들었던 목소리였다. 그랬...
한 여자가 당신을 위한 무언극을 준비합니다. 주인공이 오로지 한 명뿐이지만, 그 주인공은 예전에 이름 상실해서 불릴 수 있는 것 없으니 주인공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무대 위에는 오로지 한 명, 그리고 벨벳으로 덮은 고급스러운 의자도 없이 딱딱한 관객석에 단 한 명의 관객. 관객은 그래서 무대 위에서 초라한 연보라색 조명을 받고 있는 이를 무엇으로 부르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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