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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한해를 되돌아보게 되네요. 목표했던 것 중의 얼마를 이루었나, 하고요. 저는 올해 많은 사람을 만났어요. 모임을 만들고, 들어가고, 기획하고. 크고 작은 실수도 하면서. 도망치기보다는 부딪혀야 함을 배워서 걷기 시작했어요. 오래도록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사회 경험이 부족해요. 대인관계도 그닥이고요. 좌절한 채로 그대로 엎어져 한참을 도망...
어릴 적부터 생각해 보면, 1,000이라는 숫자는 굉장히 컸다. 배가 고프다며 투정부리는 내게 아버지가 주신 천원은 좋아하는 껌을 세 통은 거뜬히 살 수 있는 돈이었고, 친했던 옆집 누나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주겠다며 열심히 접은 종이학 천 마리는 받는 사람이 부러워질 만큼 예뻤더랬다. 그리고 지금 바라본 너와의 천 번째 만남은 마음 한 구석이 따스해지는 순...
"파비오. 요즘 연애해요?" "네?" "아니, 핸드폰을 들여다 볼 때마다 눈이 반짝거리길래." "아." 사실 아무에게도 연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 적이 없던 그였기에 조금 난감한 듯 멋쩍게 웃어보였다. 뭐 하는 사람이냐, 예쁘냐, 그런 시시콜콜한 질문들을 요령껏 웃으며 넘기니 아무도 무어라 하지 않았다. 한참 많은 패션쇼들을 거치고 나니 그제야 비로소 여...
I could lie awake, just to watch you breathe. 알고 싶지 않았으나, 우리는 그것을 알게 되었지. 외로움의 형태는 익숙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처음 편지를 받고 다시 두 번째 눈보라가 치던 날, 당신이 20살이 되던 날, 잡고 있던 그 끝에 남아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된 날의 사무치게 외롭다, 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
* '언젠가 등을 맞댈 리릭을' 비비배스 하코 코하네 “.........”코하네 “...초심자와 경험자의 가장 큰 차이는 실전에 도전한 수- 인가” 안 “—-하네! 저기, 코하네!” 코하네 “엣!? 아, 어라, 안 쨩? 왜 그래?” 안 “그건 이쪽이 할 대사야. 멍하니 앉아서 뭐 해?” 코하네 “응, 조금...” 안 “걱정거리가 있으면 내가 상담해줄 테니까...
* 우다이 텐마 드림 * 애니 플로우로 따라오고 있는 분들께는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오랜만에 학교가 떠들썩 했다. 여태까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던 남자배구부가 봄고에 진출했다는 소식 때문이었다. 전국 출전 소식은 정말 오랜만이었던지라 흥분한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에 의해 현장체험학습의 일환으로 남자배구부를 응원가게 되었다.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646~647화 날조 * 논커플링으로 적었지만 맘에 드는 방향으로 읽어도 무방 * 이미지 출처 : https://pixabay.com/photos/yellow-leaves-autumn-gold-autumn-2919183/ 참으로 가볍다고 생각했다. 언젠가 그를 업었을 때, 빗자루보다도 가볍다고 느낀 그대로 말했다. 그 표현이 본인에게 어떻게 들렸을지는 ...
*연성 75제 주제 새벽 *메리크리랑 12시가 되면 다시 만나를 들으면서 이 두 노래의 분위기로 써본 노래입니다. 들으면서 읽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벌써 12월이 되어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해 겨울은 유난히 추운것 같아요. 전국에 눈 소식도 들려오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하얀 눈이 가득한 풍경일것 같아 기대되네요. 하얀 눈과 함께하는 이번 크리스마...
핏빛 밤. 몇 년 전 악명을 떨쳤던 도시의 별. 뒷골목과 둥지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납치 후 안에 있는 모든 장기를 털어낸 시체로 만드는 자. 그리고 그 시체는 걸어 다니며 다른 희생양을 찾아다닌다. 한동안 도시 북부와 동부를 공포에 떨게 했던 존재. 도시 괴담에서 전설로. 전설에서 악몽으로. 이윽고 도시의 별까지. 그 정체와 원리를 알아내고 토벌하기 위해...
※ 본 썰에는 드림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네임리스 드림주(나나시_名無し) ※ 하이큐의 스포일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급하게 뇌절... ^^7... 저 짤로 너가 그런거 하지말고, 그 남자 시켜 이와이즈미 뒷버젼 보고싶다... 앵슷한 로맨스... 한참동안 서로 땅굴파다가 결국 다시 만나게 되는 때까지... 결국 이게 다 벤츠 이와이즈미 때문이다....
가현은 그대로 몸을 돌려 걸어갔다. 신발을 신는 소리가 들렸다. 형주가 얼어붙은 사이 두 발이 현관문 앞까지 나아갔다. 가현이 손잡이를 잡아 밀었다. 덜커덕. 가현은 몇 번 잠금장치를 만져보다가 거실 쪽에 대고 소리쳤다. “문 열어요.” 아직 소파 옆에 서 있다는 걸 아는데 대답이 없었다. 안 들리나. 가현이 좀 더 큰 소리로 말했다. “문 열라고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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