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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원트윗 : https://twitter.com/Ppung_yi/status/901484708869005312 라이터의 시뻘건 불꽃이 사라지기 전, 마치 불사조가 제 생명을 다시 타 올리듯 자그마한 불씨가 담뱃대로 옮겨갔다. 매캐한 연기를 뿜으며 그 자리를 먼지 같은 담뱃재가 대신했다. 멍하니 제 손에 들린 담배 한 개비를 바라보던 쟝이 금발을 뒤로 쓸어 넘...
원트윗 : https://twitter.com/Ppung_yi/status/901495105026015232 온몸을 타고 올라오는 불길한 글자는, 마치 더러운 벌레 여러 마리가 기어 올라오는 것처럼 혐오스러웠다. 그리고 동시에 죄스러웠다. 자신의 업보와도 같았다. 그렇게도 누군가에게 죄스러워하고 자기 자신을 혐오하며 마지막은 그럭저럭 괜찮게 마무리했다고 생...
"난 역시 겨울이 싫다"어릴적에는 이렇게까지 싫어하지 않았던것 같은데,아니, 오히려 아무리 추워도 눈이 오니까좋아했으면 좋아했지 싫어한것 같지는 않지만요즘은 겨울이 너무 싫다. 돌아오지 않았으면 싶을정도로."뜬금없이 무슨소리인지, 오이카와씨는 모르겠지만, 이와쨩이 겨울 싫어하는 이유는 오이카와씨는 이미 알고 있거든요? 추위에 약해서 그렇지?!"옆에 있는 오...
안개가 짙다. 자욱한 시야 끝에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권총 한 자루, 총알 아홉 발, 생수통 두 개, 칼에 찔려 피를 뚝뚝 흘리는 복부, 그것을 엉성하게 감싼 붕대. 맥크리는 겨우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벌어지는 부상 탓에 고통은 점점 온몸으로 퍼져나갔고, 숨소리는 거칠어졌다. 이를 악물고선 숲을 헤쳐나갔다. 틈틈이...
+ 약간 에이와타에이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 '히비키 와타루가 가명이라면?' 이라는 설정입니다 "그래도 다행이야.""에이치?"에이치는 숨을 내뱉듯이 말했다. 따뜻한 기운이 혈관을 타고 온 몸에 가득 퍼져나갔다. 무대에서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끝마쳤을때처럼, 자신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긴장들이 탁 풀렸다. 하지만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다."아직 내가 모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연성 문장 “순간이었다. 내가. 네게 반하는 것은.” 벌써 1시. 회식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릭 톰슨은 화장실에서 나갈 엄두가 나지 않았다. “나는 내일도 출근해야 한단 말이오...” 잠시 울상을 지었으나 그렇다고 화장실에서 살 순 없는 법. 자리를 오래 비우면 변비냐고 물어볼 수도 있다. 가볍게 세수를 한 릭이 언제 울상 지었냐는 듯 특유의 사람 좋...
# 바짝 마른 입안에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닿았다. 긴 회식이 끝나고 마주친 두 남자는 한 남자의 끈질긴 설득 끝에 근처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 들고 나온 참이었다. “넌 주로 뭐 쳐 먹자고 떼쓰는 게 주사냐?” “오밤중에 아이스크림은...” 혼자 투덜대는 화신에게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은 영화가 조금 비틀대다 한 손으로 야외 테이블을 짚었다. 자연스레...
오늘 일도 없고 그냥 미친듯이 쓰려고 하면서도 눈치보며 이러고있는 내가 즐거워 꺄르륵 :) 4. 일기예보 월 맑음 뒤 흐림 성우는 미안했다. 자신의 부인으로 있는 강하루와 자신의 처남인 강다니엘을 볼때마다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마음. 아니 마음이라 쓰고 욕망 또는 성욕 차라리 게이이고싶었다. 마음대로 안되는 것은 본능이 그를 가로채서였을까 아니...
- 메밀님께 드리는 숭한 다자아츠.. - 저는 숭한 거 하면 벗기는 것밖에 모르는 사람(찡긋 “아츠시 군, 이리 오게나.” 다자이의 부름에 엎드려 책을 읽던 아츠시가 고개를 들었다. 방금 씻고 나온 탓에 물기가 떨어지는 머리를 닦으며 다자이가 다가왔다. 그를 돌아본 아츠시는 뺨을 붉혀야 했다. 넓게 벌어진 어깨와 군살 없이 매끈한 가슴팍이 아츠시를 반기고 ...
“수고하셨습니다!” 우렁찬 인사소리. 빨간색 져지를 걸친 학생들이 교문 밖으로 나온다. “그럼 우리는 이쪽으로! 내일 봐.” 쿠로오는 켄마의 손을 잡고 다른 부원들에게 인사를 한다. “내일 봐!” “내일 뵙겠습니다!” “쿠로. 손에 땀 차. 이제 게임 할 거야.” “밤에는 위험해서 안 된다니까? 그리고 손 안 놓을 건데?” 켄마의 말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
하늘은 어둠에 휘감겼다. 칠흑같은 어둠은 하늘을 삼키고, 별을 삼키고, 달을 삼켰다. 반짝이고 뜨거운 것들을 잔뜩 삼킨 어둠은 그 대가로 울음을 토해냈다. 쏟아지는 어둠의 울음 속에 그는 가만히 서 있었다. 하늘의 울음에 자신의 울음을 섞은 채 그는 그저 가만히 있었다. 어둠은 탐욕스러워 모든 것을 집어 삼켰지만 그의 울음은, 눈물은, 서러움은 삼키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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