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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짝꿍의 얼굴 그려주기다. 짝 못생겼다고 이상하게 그리면 진짜 호온난다. 예쁘게 그려라~" "예~" 유모의 위치를 알고 난 뒤 얼마 후, 미술 수행평가를 치루는 날이었다. 주예원은 나를 더 이상 건들지 않았다. 내가 김정우의 여자친구일 때보다 내 성질을 더 긁지 않았으니, 뭐. 지난번 일의 여파가 굉장했던 듯 했다. "최대한 괜찮게 그릴게, 미리 미안." ...
피치 플러팅 🍑 3 NOW DRAMA : SWEETY 스위티 "아 올 때가 됐는데.." 동방 한 켠에 나름 면접시랍치고 책상을 모아놓고 앉아있던 동혁이 미소를 걸친 채, 책상을 볼펜으로 쿡쿡 찍어낸다. "또 면접 볼 사람 있어?" 동혁의 옆으로 나란히 앉아있던 태일이와 여주가 제 앞에 있던 지원서를 급히 확인한다.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동혁이가 걸러낸 덕분...
고타이 바로 옆에 빙수집이 있길래 ㅋㅋㅋ 맛있어. 그리고 개비싸.
코로나'시발' 때문에 여행도 못가서 시름시름 앓던 나와 언니는 망원시장이라도 가자며 나왔다. 신촌쪽에 있었던 고타이라는 음식점. 오픈한지 얼마 안된 깨끗해보이는 태국음식점이라 들어갔다가 알았다. 오픈기념 직접 만든 밀크티를 그냥 주심. 쏨땀 무쌉 꼬꼬튀김ㅋㅋㅋ 최근에 또 가서 먹었다. 텃만쿵이랑 똠양꿍 먹어봄. 맛있어 맛있어
언니랑 갔던 전복죽 집을 친구랑 가서 이번엔 전복죽+미더덕 해장국을 시켜 먹었다. 술을 마시지 않았지만 시원하게 해장한 느낌으로 국을 먹던 친구는 동네 아저씨인줄ㅋㅋㅋㅋㅋ 미포쪽에 있는 유명한 스콘 맛집 인생과자점. 스콘을 좋아해서 매우 기대를 하고 갔지만 나쁘지않지만 일부러 가보진 않을 것 같은 집. 오늘은 어쩐지 생선 기분이야. 하고 아무곳에 생선 구이...
내가 소드맨을 하는 이유. 잘생겨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가 성인이 되던 해였다. 아카데미를 종업하고 사 년,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꽃이 지고, 피어나고, 또 떨어지고, 다시 피어나고... 그가 성인이 되던 해, 친구들을 만나지 못한지 사 년이 되던 해, 그가 이곳에서 머무르게 된 지 14년이 되던 해. 1월 15일, 정월이라는 이름으로도 그 의미가 큰 날이었으나, 그들 가문에서는 더욱이 의미가 있는 날이었다...
코로나 이후로 부산만 가는 것 같은데.ㅋㅋ 비행기를 타고 부산으로 ㅎㅎㅎㅎ 이날도 도착할때는 날씨가 별로였는데 실시간으로 좋아짐. 숙소가기전에 뭐야 하고 살펴봣더니 어린이날이 코앞이라 모래축제한다고 ㅎㅎ 이번 숙소는 해운대 골든튤립?? 에서 지냈는데 가성비 짱임. 무엇보다 스타일러가 있어..! 룸에!! 바닷바람을 맞은 옷을 정돈할 수 있어 좋았다. 미포 골...
[제 2회 가좍드림합작 - 「FGODR 2021 Summer 칼데아 무비페스티벌 ~서머타임 드림 스테이지~ 」편 ] (호텔 • 아발론 인근의 바닷가) 그레이스 여름이다, 바다다! ??? 조별 과제다... 그레이스 뭐, 그래도 일주일 만에 동인지를 만들어야 하는 루프 지옥에 비하면 나은 편이잖아요. 그것보다, 자연스럽게 끼어든 현지 서번트인 듯 칼데아 서번트...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조식을 먹었음. 하지만 여수 호텔 조식이 더 맛있었다. 야 니들이 더 비싸. 분발해죠...ㅠㅠ 실컷 바다 구경하고 뭐먹지? 검색하다가 가까운곳에 전복죽을 파는 곳 평점이 4.7이 넘는걸 발견. 죽인데 왜케 평점이 높아?! 싶어서 언니랑 가봄. 그래. 먹어보니 평점 높을만 하더라. 부산에 계신 목사님액에 초대 받았다. 생선 회 빼고 사모...
코로나때문에 어딜 갈 수가 없어 고민만 하다가 부산으로 날았다. 진짜 여행 가려고 마음 먹어도 맘 편히 놀 수 없어 개빡친다.ㅠㅠㅠ 날씨가 좀 흐렸던 것으로 기억. 숙소는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으로 결정. 이름 있는 호텔 답게 깨끗했다. 는 함정. 바닥에 먼지가 많았음. 아오!!! 그래도 침구류 쪽은 괜찮았음. 그래봐야 먼지 때문에 어휴. 욕실은 완전 마...
학생회 활동은 지루했다. 특히나 아침 일찍 일어나 교복 검사와 지각생을 잡는 일은 더 그랬다. 학주가 바쁜 일이 있다며 본관 건물로 들어서자마자 학생회 임원들이 풀어졌다. 우리도 대충하고 그냥 들어가자. 명목 잃은 아이들의 성화가 들려왔다. 이제 지각생들도 더 없어. 주변에서 뭐라고 떠들어도 요셉은 바른 자세로 서서 교문만 바라봤다. 아직 오지 않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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