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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산은 소리소문없이 사람이 죽어나가도 모르는 곳. 關山萬里路, 拔劍起長歌 내가 적은 체크리스트를 보는 빡빡이는 표정의 변화가 없다. 고작 두어장 밖에없는 A4인데도 무슨 화학처리를해서 전등에 비추면 글자가 써있다고 착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내일 보여주겠다고 말하는 나한테서 가차없이 빼앗아간후 벌써... 수고하셨슴다! 아, 후캇상! 언제 들어왔어요?! 정우성 알짱...
논CP 1. @: 삶과 죽음을 선택할 권리마저 잃어버린 보이드의 생명을 위하여 직접 보이드에 강림한 삶과 죽음의 신 영원한 혼돈의 땅에 다시금 이면성을. 삶과 죽음을 부여해, 세계를 분단한 자... 그 자애로운 힘을 목도하고 어찌 신이라 숭배하지 아니하랴. 이런 식으로 창세신화 연상 가능이예요 2. 형광바지… 솔직히 최애가 그런거 입어도 저는 꿈적도 안하는...
4년 전 시점 시리우스 호텔의 운영진들은 블랙스타의 경영진으로 채워졌다. 비정기적으로 치러지는 주주총회는 경영 이사가 그 진행을 맡았다. 블랙스타의 경영 책임자 이위준은 오른 손목에 채운 시계를 바라보다 한숨을 쉬었다. 2시 정각에 시작하기로 했던 일정이 밀렸다. 계획에 집착하는 강박적인 성품을 지닌 그는 느긋하게 다가와 훼방이나 놓을 게 뻔한 호텔 사장이...
이번 TMI는 이번화에 나온 음식↓ 얘기입니다!
- 란 20% 린도 80% - 논컾, 일상, 학교폭력 (왕따, 은따) 요소있음 - 미자드림 - 나의 아저씨. - 러브라인X 나의 아저씨. 나의 아저씨. 내 잘못 아니야. 난 잘못 같은 거 안 했어. 왜 내가 죄책감을 가져야 해? 난 잘못 없어. 너희가 나한테 미안해해야지 왜 내가 해야 되는 거야? 내 탓이 아니야. 난 반장 같은 거 하고 싶지 않았어. 내가...
낙서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립스틱 키스 =3=) ♥ ♥ ♥ 섭뿅 벽쿵...이 보고 싶었어요 ^^ 명헌이가 백허그하는 것도 좋아해용 ^^ 싸운 거 아니구... 키스한 직후..입니다..^^;; 햄쮸태섭이... 뿅뿅어린이... 둘 다 머리 북북 쓰담아주고 싶어요 ㅎㅎ 제주도오키나와의 강렬한 햇빛 때문에 피부가 많이 탔다는..설정입니다..<<< - 송준섭명헌.. 큰섭뿅.. ...
후시구로 메구미 시작은 평범한 주령 퇴치 임무였다. 후시구로에게 보고된 서류에도 딱히 눈에 거슬리는 내용은 없었다. 민가 근처에 사람들을 홀리고 해하려는 주령이 있으니 퇴치하라고, 이지치 씨도 그렇게 말했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주령의 수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았고 쉽게 죽지도 않았다. 다시 말해, 그 임무는 고작 2급 주술사에게 해결하라고 할 ...
“나 형 좋아해요.” 예정에 없던 비가 세차게 내리는 바람에 과방에 있던 우산 하나를 빌려 커다란 남성 둘이서 겨우 비좁은 공간에 들어가 비를 막아내는 중이었다. 와중에도 매너랍시고 형원은 후배인 창균의 어깨가 최대한 젖지 않도록 우산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들었고, 더 가까운 창균의 자취방 앞에 도착해서도 그랬다. 본인의 어깨는 완전 다 젖은 줄도 모르고 꿋...
평화로운 토요일 저녁, 가위바위보에서 진 명헌이가 7살 딸과 함께 전쟁의 목욕시간을 가진 뒤, 모든 체력을 다 쓰고 거실 바닥에 누워, 딸의 젖병을 뺏어 쪽쪽 빨았다."압빠!!! 그거 내 우유거든!!!""이거 내 돈으로 산 거야, 그리고 너 젖병 빨 나이 지났다 뿅ㅋ""아 지짜 짜증 나!! 아빠 싫어 미워!""어~ 그거 니 엄마한테 질리도록 들어서 익숙해~...
※ 본 에피소드는 『가면라이더 판게아』 작품의 23화와 24화 사이 내용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공권룡전대 스쿼다이저 Case File 37 『미래 세계 가이아 Ⅲ 편』 여전히 드넓게 펼쳐진 황야 앞으로 나아가는 열 사람은 황사마저도 뚫을 기세로 앞만 보며 일제히 달리고 있다. 어느새 산적의 흔적과도 같은 붉은 두건은 협곡 곳곳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된 것...
※ 공준, 장절한(준저, JUNZHE, 俊哲) RPS/CP 팬픽 주의. ※ 극히 일부의 실화를 참고하여 각색하고 날조했습니다. 비 오는 날, 카라반에서.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빗방울이 떨어져 내렸다. 나는 흐린 하늘을, 그저 가만히 서서 올려다보았다. 피부가 다 따가울 만큼 쏟아지는 폭우에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은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니고 있었지만,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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