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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애하는 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심현고등학교 이사장 천성태입니다. 입학생 및 재학생에게 교내 규칙이 적힌 심현고등학교의 지침서를 배부하오니, 이 지침서를 참고하시어 원활한 학교 생활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첨언하자면, 해당 지침서에 있는 모든 내용은 외부 발설 및 촬영이 엄격하게 금지 되어 있습니다. 유출 및 지침서를 어김으로부터 발생한 모든 책임은 학...
이승민 누뉴(@nunew28) 남성, 1994年 04月 11日(28세) ISFP 172cm, 66kg 테마곡 무키무키만만수ㅡ나는 파리의 택시운전사 L 월급, 젤리,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리즈 H 회사, 저녁 회식, 눈치 주는 아저씨 화법 주님, 오늘도 정의로운 월급도둑이 되는 걸 허락해주세요! 제발, 제발요!! 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 들으면 알법한 출...
유열의 인생은 바다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삶의 바다. 지구의 심장이라고 부르는 그것이 끝없이 그를 부르고, 심장으로 돌아오라 속삭이는 것을 외면하는 날의 반복. 그는 언젠가 심장으로 돌아가 생을 끝내야겠지만 그 시간을 미루고 싶었으므로. 그의 사랑 전부 육지에 있는데 어떻게 그것을 두고 깊게 가라앉을 수 있겠는가? 전부 잊는다고 말했지만 어떻게 그것...
(* 배경음악 재생 후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Keshi - ANGOSTURA 나는 참 간사해하루 종일 미운 날이라 불렀거든그런데 네가 왔다 간 이후로는밉지가 않은 거야날씨가 너무너무 좋은 거야나선미 - 네 존재는 참 신기해
1. 장문장로 청자배에게 청명없 시절 윤종 떨구는 썰(이끼님 썰) 보고 울었음 걸이 예엣날 생각 못하고 그냥 사형한테 하던대로 치댔다가...... 엄청 거리두는거 보고 마상입을거같아 처음 보는 청쑈 자기소개부터 하고.. 장로 청자배(우람) 소개시켜주는거 어버버 따라다니다가 "어, 뫄뫄... 맞습니까?" 하면서 맞추기도 하고.. 그럼 또 나이 많은 사제들은 ...
"태현아…!!강태현!!" 갑자기 왠 강교수의 목소리가 들렸다. 태현은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슬며시 눈을 떴다. '어라, 내가 왜 침대에 있는거지. 나는 분명…화장실에서 옷을 빨고 있었는데.' 근데 확실히 옷을 빨고 갈아입긴 한것 같다. 아까의 축축한 느낌은 하나도 없고 태현은 어느새 뽀송뽀송한 환자복을 입고 있었다. "내가 분명히 꼼짝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3. 거울 속의 천사 " 경비병!! 경비병!! 의사를 불러...빨리!!!! 서둘러! 얼른 의사를 부르게! " " 네..왕자님! " 괜찮아요...잠깐 스친 것 뿐이예요...동하에게 안겨있다는 걸 알게 된 가흔의 눈은 여전히 골목 어귀의 그들을 쫓고 있었다. 베이커 가 골목으로 사라지고 있는 그들..지금 그들을 쫓으면 아지트를 알 수 있을 것도 같았다. 잡아...
1월 아이소에 발간한 백청 회지 [심심상인] 유료발행합니다! 본문 31P+후기/축전 입니다. 미리보기
손으로 그린 낙서도 있는데 이건 부끄러우니까.. 안 올릴래.. (갈수록 퇴화를 하더라고..ㅋㅋㅋ 이젠 늘 신년 새해만 되면 내 자캐먼저 그리는 듯.. 이번엔 토끼라 짝짝이 컨셉의 즈믄.. 새해도 즈믄과 함께! (사실 즈믄이라는 이름이 그냥 천년이라는 뜻이라 거의 평생이라는 생각으로 이름을 짰더니.. 그냥.. 이 이름으로 살고 있는 중...ㅋㅋㅋㅋ) 새해도....
얼마나 많은 시인들이 흘러간 시간을 빛나게 했던가! ―존 키츠* “선생님, 선생님!” “선생니임! 어디 있어요?” 어린 목소리들이 재잘거렸다. 웃음소리와 섞인 가느다란 목소리들은 꽤 오래 ‘선생님’을 찾았다. 목소리 사이사이에는 부르다 보면 곧 나와 줄 것이라는 믿음과 미약한 호승심이 섞여 있었다. “오늘은 내가 먼저 찾을 거야.” “아냐! 오늘도 내...
오늘 아침엔 회사에 들리지 않고 곧바로 여기는 과천에 있는 거래처인 서울 마주협회로 9시반까지 출장을 나가야 해서 여유롭게 8시에 집을 나섰다. 지금으로부터 8년 전인 2015년 7월에 첫 거래를 시작하고 그동안 아무런 거래 관계가 없다가 금년 30주년 기념 행사 겸 리뉴얼을 하게 되어 불러주신 자리이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장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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