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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는 옷을 들고 거리에 멀뚱히 섰다. 덜컹. 등 뒤로 철문이 닫히는 소리가 났다. 길 바닥은 벌써 어둑어둑하다. 헐렁한 셔츠 사이로 제법 쌀쌀해진 바람이 대차게 파고든다. 망연히 서있는 그를 재촉이라도 하는 듯 통금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종소리가 길게 울려퍼졌다. 클레이오는 저택의 문 앞까지 나와 그를 정중하게 배웅했으나 프란시스는 내쫓겼다는 기분...
카스가 아키토와 시오는 사귄 지 몇 달이 되어가는 연인 사이다. 그들이 다른 연인들과는 달리 조금 독특한 연인이었던 점은 사귄 지 몇 달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동거하고 있다는 상황이었다. 물론 이 상황에 이르기에 앞서 동거를 먼저 권한 것은 아키토였으며 시오의 의견은 단순히 30% 아키토의 강제적인 의견이 70%가 가미 된 동거였다. 시오는 몇 ...
겨울의 신은 눈을 감았다. 마지막이라며 밖으로 말을 꺼냈다. 그러나 그것이 이 곳에서의 마지막 말이었다... "이런 데서 주무시면 얼어 죽어요~" "네...? 여긴... 어디입니까?" 겨울의 신은 정신이 어지러운 것을 느꼈다. 눈앞이 흐릿했다. 아무래도 자신이 있었던 차가운 겨울과의 급격한 온도 차로 인해 일시적으로 혼란이 온 듯했다. 더 이상의 고통을 보...
*원피스의 원작과는 연관이 없는 작가의 캐해석으로 이루어집니다. 날조 있습니다. *w.Erune_Mikaya 세상의 모든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대 비보 원피스를 손에 넣은 남자, 해적왕 골드 로저. 그 검은 머리카락 위에는 노란 밀짚모자가 씌워져 있었다. 붉은 머리를 가진 소년 샹크스는 그의 밀짚모자를 좋아했다. 정확히는, 그가 뱃머리 쪽에 서서 거프와 말...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할머니를 도와드리기위해 일찍 눈을 떴다 "할머니~"-유란 이현이는 벌써 일어나서 할머니의 일손을 거들고 있었다 "오메 딸~ 일어났는가~ 둘다 무신일이여! 일찍인나고~"-할머니 "오늘은 일 도와드려야죠!"-유란 "그려~ 근디 딸은 다친데 낫지도 않았을텐디 집에있지 그려"-할머니 "저 하나도 안아파요! 갈래요 갈래요~"-유란 이현이는 그런...
“사토루 만약에 저주도 없고 주술사도 없는 세상이 있다면 어떨 것 같아?” “글쎄 재미없지 않을까? 근데 그건 갑자기 왜?” “그냥...그런 세상에서 태어났다면 우리 상황이 많이 달라졌지 않을까 해서.” “선생과 제자가 연인이라는 상황?” “.....뭐....하하.” 유지가 하는 말이 우리가 연인 사이인 상황이 아닌 스쿠나의 손가락을 다 먹어 사형 당해야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 후, 유메코는 그 사건이 있던 날부터 메아리를 혼자 두는 날이 없었다. 메아리가 학교 다닐 때도 멀리서 지켜보고, 졸업할 때까지 계속 붙어 다녔다고 한다. 메아리도 익숙해졌는지 가끔 불러서 밥도 먹고 같이 놀러 다녔다. 물론 잔소리도 빠짐없이 하면서. 뭐, 그 남자는 죽이진 않았으니 어딘가 무인도에서 헤매지 않을까. 그건 이 상황에 맞지 않으니 넘어가도...
*호러게임 이브의 세계관만 차용.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림들이 살아움직여 플레이어를 죽이고자 하며, 장미는 플레이어의 목숨을 상징한다는 것만 알아주시면 됩니다. *이 곳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김독자를 제외하면 근원을 전부 그림에 두고 있습니다. 00. 제 눈 앞에서 꿈틀거리는 그림들에 김독자는 하얗게 질려 뒷걸음질쳤다. 제 손에 들려있던 장미가 노...
노말 스토리와, 하드 스토리 전반의 스포일러가 심합니다. 고로, 혹여라도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이 계시다면 꼭 읽은 후 이 글을 읽어주세요. 안녕, 마스터. 오늘도 와 주었구나. 마스터가 일구어낸, 세 번째 매듭에서의 업적의 기록이 일정 부분 완료 되었어. 서기관이 꽤 오래 전부터 써 왔지만, 워낙에 양이 방대한 탓에 이제서야 열람할 수 있게 되었음에 뮤도 ...
1기 1화부터 시작하는 감상기...였던 것. *스포 요소 있음 통행에 방해되는 건 너도 마찬가지라고 하는데 한방에 치였다 와.. 진짜 내가 더빙 목소리에서 반할 줄은 몰랐는데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왜이리 유치하고 아아앜 내 손 내 손... 아앜 이 느낌의 목소리가 좋은 듯. 내 몸에 함부로 손대지 말아줄래 기분나빠 와......
칼리스 파울라너&루시 단편 현대 AU 메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내일이 크리스마스인 것을 눈치라도 챈 양, 하늘은 구멍이라도 뚫린 것 처럼 눈이 한가득 내리기 시작했다. 거리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 퍼졌고, TV를 틀면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이야기만 잔뜩 흘러 나왔다. 뉴스의 날씨 예보에서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얘기하고 있었으며, 홈쇼핑에서는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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