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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침에 일어나 나갈 채비를 하고 배주현이 어젯밤에 알아봐 두었던 식당에 갔다. 지하에 위치한 아주 작은 노점 형태의 소바식당이었다. 주인아주머니 혼자서 면도 삶고 튀김도 튀기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계셨다. 따로 앉을 자리는 없고 서서 먹는 다찌만 있어 우리도 나란히 자리를 잡고 서서 야채 튀김을 올린 소바를 두 개 주문했다. 우리가 서 있는 뒤편으로는 정장을...
과거, 선생에게 요리라는 것은 적당히 먹을 수 있는 것이라면 아무것이든 상관 없었다. 불을 피워서 조리를 한다는 것부터 운이 좋은 날에나 가능한 일이었다. 개중에서 가장 가치가 있었던 음식은 통조림과 전투식량 정도였다. 그런 것 조차 너무 가치가 높아서 먹을 때보다는 거래할 때나 사용하는 게 전부였다. 어쩌다 야생동물이라도 잡히는 날에는 모두가 고기 삶은 ...
***********체벌 묘사 아주 조금, 꼰대 마인드 조금 스며들어 있습니다. "넌 내 경고가 우스웠구나." "아니요. 절대 아니에요." 겁 먹은 태성이 차마 지훈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고개를 숙인채 어쩔 줄 몰라하며 지훈의 앞에 섰다. 숨도 쉬기 힘들만큼 긴장이 됐다. "엎드려." 긴 목검을 짚고 선 지훈이 낮은 목소리로 지시했다. 이미 혼날 건 각오했었...
김한여와 유지민의 일은 순식간에 학교 내에 퍼지면서 학생들의 반응이 달랐다. 김한여를 욕하는 학생들 있는 반면, 유지민을 욕하는 학생들이 갈려졌다. 둘다 잘했다, 둘다 못했다 갈려졌고, 민정이는 그 이야기 듣고 화가 났다. 씩씩대는 표정이 마치 화난 용맹백구였다. 하지만 지민이는 태연하게 수업 준비하고 반 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있었다. 다행히 지민이를 알던...
18. 폭풍전야 (上) 내가 눈을 뜬 것은 다음날, 해가 머리 위에 뜬 시간이었다. 밤새도록 잠을 못 잤으니 이것도 일찍 일어난 거라고 봐야겠지. 온 몸에 근육통이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며 옆으로 돌아누우니, 잠에 취해있는 전정국이 눈에 들어왔다. “꿈인가.” “아니야.”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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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신병이 없었던 적이 없는것 같아요 아주 오래 전 기억을 더듬어 봐도 정신병이 있었죠 울면서 맞았던 기억이 나네요
본 시나리오는 세피로트의 나무 합작의 비나를 모티브로 참여했습니다. 다소 개인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으니, 여러분의 견해와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주의사항 Warning: 사이비 종교, 종교적 색채, 아동에게 가혹한 환경, NPC의 상해 및 사망 그 외: 〈이상향〉과 관련된 소재 및 개인 해석이 등장합니다. 따라서, 비윤리적인 설정이 존재할 수 ...
이게 그러니까... 2020년... 봄? 여름? 로오히 노말 사르디나 스토리를 밀고 뭐라도 해야겠다고 그렸던 건데 확실한 건 발터가 파도기사단 단장이라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 때도 있었죠 아직도 이 게임을 하고 있네요 사르디나는 어떤 스토리든 좋아하지만 역시 노말이 왕도물이라 가장 심금을 울리네요... 그때 콘티 짰던 거 식자 정리만 해뒀는데 영영 완성 안...
· 팝핑 캔디맛 쿠키 / Poppin Candy Cookie - 에렬님
<본 글은 드라마 서른아홉을 작가의 상상력을 토대로 각색한 글입니다.> 주희가 신나서 하는 말이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내 신경은 온통 너였다. 네 앞에 놓인 고량주 잔이 거슬렸다. 나는 연거푸 너 대신 너의 잔을 비웠다. 그 모습에 주희가 이상함을 느낀건 당연했다. “찬영이 오늘 왜 안 마셔?” “한 잔은 괜찮아.” “안 돼.” 말도 안...
린네가 사고로 사망,히이로는 자연사로 사망합니다.그 외에 트리거가 눌릴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형이 죽었다. 너무나도 급작스럽게 일어난 사고였다. 형은 죽기전까지 무대위에서 누구보다도 밝게 빛나고 있었다. 형의 장례가 치뤄지는 동안 난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아니,흘리지 못했다. 모두가 나에게 괜찮냐고 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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