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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RETURNS <캠퍼스에서 하는 배틀x연애 TALK>나재민 🤍 한여주 ▲ 요 고퀄 표지 주신 울 선생님 포타에도 계실까요. 보신다면 제게...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ㅜㅜ젭라. 🔊 오마이걸, Dolphin #뉴페이스 _이름은 정성찬 (1/2) 1. 한여주 ㅋㅋ 오늘 드디어... 우리 신입... 실물 봣다. 아주 잠간이엇지만......... .. ...
부부의 관계 사람들이 북적이는 이케아에 도착한 재현이 차에서 내려 뒷좌석 문을 연다. 카시트에 채워진 채 문을 여는 아빠, 재현을 보고 두 팔을 번쩍이는 3살 남자아이. 재현을 쏙 빼닮은 아들이었다. 재현은 정갈하게 채운 벨트를 똑딱 풀어내고는 제 품에 안기는 아들은 한 팔로 엉덩이를 받쳐 안아들었다. 재현의 목덜미로 팔을 두른 아들이 꺄르르 웃어댄다. 누...
오늘같이 햇볕 좋은 날엔매일 걷던 거리도 지겹지 않아문득 지나가다 거울을 보면내 얼굴도 이 정도면 잘생겼네이따가 널 보면 무슨 말을 할까날씨가 좋다고 공원이라도 좀 걷자 할까짓궂은 장난이라도 용감하게오늘은 널 웃음 짓게 만들 거야 CHEEZE (치즈) - Madeleine Love “땀 흘리기 싫다고 수업도 설렁설렁했으면서 손은 제일 열심히 씻네.” 체육 ...
I like me better Written by. 정소장 I like me better _ Jaehyun (cover by.) https://youtu.be/xEKlhTV2HYI 한 번 윤오의 생각이 궁금해지기 시작하니 참을 수가 없었다. 꽃으로 장식된 가게 앞에서 윤오의 사진을 찍어주면서도 계속 그 생각밖에 나지 않았다. 윤오가 건너편에서 잔망스럽게 움...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라고 말을 하려니 많이 부끄럽지만, 예.. 글을.. 쓴.. 사람... 아니.. 저에요...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너무 민망하네요.. 네.. 제가 좀 많이 늦게,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일단, 마지막 인사는 아니니 놀라지 마셔요!) 제가 네오 하우스라는 글을 가지고 포스타입에 첫 글을 올렸던게, 11월 중순인데, 벌써 해가 지...
트웬티즈 05 가끔 오늘도 김정우를 마주치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을 할때면 서서히 나도 김정우와 멀어지는 게 익숙해지고 있구나 싶어 씁쓸하면서도 다행이였다. 나와 김정우의 이별은 갑작스러운 것이 아닌, 차곡히 쌓여간 추억만큼이나 쌓아간 서로에 대한 불만과 서운함들이 터져버려 생겨버린 결과였다. 나는 늘 내가 김정우에게서 우선이 되었으면 했지만, 김정우는 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김여주 한정 직진남 정재현 @koi 6. 호텔로 돌아온 여주와 재현은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아직도 두 사람 사이에는 알 수 없는 분위기가 풍겨졌다. 넓은 엘리베이터 안에 재현과 단 둘이 있으려니 괜히 민망해진 여주는 들고 있는 클러치만 매만졌다. 재현 또한 아직까지도 손바닥 안으로 여주의 온기가 느껴져 주먹을 꼭 말아쥐었다. 띵-.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행복했다. 절대 거짓이 아니었다. 분명하게, 내 감정은 그 어느 것보다도 선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해야할 것이 있었다. 그와 시간들을 공유하면서도 마음 한 켠에는 아직도 내 눈에 들어오지 않는 자료에 점점 안달이 나기 시작했다.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바짝바짝 말라갔다. 어쩔 수 없는 초조함이 몰려온다. 스탑워치는 Time's up 을 외치기...
“근데 재현이 너는 왜 항상 여기 있어?” “누굴 기다리는 중이야.” “누군데?” “그러게.” “나 좀 질투 날 것 같아.” “왜?” “이 학교에서 나만 널 보고 너랑 이야기 할 수 있는데. 누굴 기다린다는 거야?” “나 기다려본 적은 없어?” “있는데?” “언제? 씨, 악보 가져올 때만이지?” 울컥 나온 투정을 듣더니 웃고 만다. 어디선가 본 적 있는 것...
** 연아,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안녕." ** 어떻게 버티고 있나요. 내일은 좀 나아질 거라는 언젠가 다시 만날 거라는. 가도 아주 가진 않으리라는 모진 희망으로 견디고 있나요. 당신도 나처럼. 황경신/견디다. ------------------------------------------- 안녕, 나의 젤리들! 바로 상망고 귀신 올라갈 거라서...
제목미정의 후회물 6. 멍하게 걷다 보니 어느새 내가 사는 오피스텔 앞에 도착해있었다. "나 때문에 밥도 못 먹고 어떡해." "그게 왜 누나 때문이에요. 제가 막무가내로 같이 먹자고 했는데." 미안해요. 누나. 머리를 긁적이며 사과하는 재민이에 고개를 저었다. 그만 들어가 보라는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또 보자. 짧은 인사를 나눈 뒤 뒤돌아 건물 안으...
*처음부터 노딱으로 쓰려고 작정했던 거긴 한데, 잘 모르겠어요. 재밌게 봐주세요:) 정재현의 말에 내 심장은 거친 파도에 작은 통통배가 요동치듯 흔들렸다. 서로의 몸이 바뀐 것이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처럼 그가 나에게 하자고 하는 말은 꿈과 같았다. 정신 차리자. 정재현은 나를 사랑해서 그런 이야기를 한 게 아니니까. 침착하자고 생각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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