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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나쁜 남자가 끌리는 이유 w.변백쿠야 “제발 꿈이라고 해.” 좆됐다. “믿을 수 없어. 이거 꿈이니? 백현아 나 좀 꼬집어 봐. 이거 아무래도 개구라 같은데.”. 개강 디데이 10. 내일이면 한 자릿수 진입. “내 볼 좀 꼬집어 보라고. 내 운명이 너에게 달렸어. 너 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면 내 볼 좀 꼬집어 보라니까.” “너 미쳤냐. 몇 개를 ...
번외 1. 여주의 과외 선생님이 된 제노 번외 2. 여주 & 제노, 재현의 결혼식에 가다 번외 3. 김형제가 누이의 남자친구를 맞이하는 자세 번외 4. 드디어 하나가 되다 外 1
https://mirinastars.postype.com/post/11365565 -이 편과 이어집니다. 조금의 스포일러가 있어요. 결혼하기 전부터 나에게는 내가 진정으로 사랑한 여인이 있었다. 물론 그 여인도 나에게는 따로 부인이 있었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모른척 해주었다. 그리고 내 딸이 태어나던 날. 나는 직감했다. 절대로 이를 부인에게 들켜서는 안 ...
본 내용은 수위글이 아니기에 전연령 보셔도 됩니다 무단복제와 도용은 하지말아주세요 궁금하신 내용은 메세지나 블로그 안부글로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도경수 뭐든 다 잘했다. 공부도 우정도 아, 하나를 못했다. 사랑, 죽어도 그거 하나는 서툴기 짝이 없어서 자신이 없었다 아니 애초에 사랑은 꿈 꿔본적이 없다내 부모도 영원하지 못한 결혼 생활을 했는데그 부모 사이에...
그럼 넌 이름이 두 개야? 그런 셈이죠. …왤까? …저야 모르죠. 지창민. 지창민. 지창민. …지가 창민이. …아, 뭐래 진짜. 큐의 옆에 착 달라붙은 괴상한 외계인의 입에서 자꾸만 괴상한 이름 세 글자가 튀어나왔다. 평소엔 무시만 하고 살았던 그 '이름'이 외계인의 입을 타고, 그의 음성으로 귀에 내리 꽂혔다. 기분이 멜랑꼴리해진다. 순식간에 간지러워진 ...
18살 때 열병을 앓았다. 열이 올라 희미한 기억과 시야 속에서 한 얼굴을 보았다. 한 순간 사라질 줄 알았던 기억은 선명해져만 갔다. 그렇게 며칠을 앓고 일어났을 때야 알게 되었다. 아주 오래전의 사랑을.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인 것처럼 밀려오는 그리움과 사랑에 심장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렸다. 찬희의 마지막은 주연과 함께가 아니었다. 죽어가는 손을 꼭 잡은...
나의 바다는 평화롭고 지루했다. 그 평화로움을 싫어했던 건 아니었다. 죽을 위험을 무릅쓰면서 계속해서 바다로 나오는 인간들이 신기했을 뿐이었다. 정말 단순한 호기심. 나는 그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결국 바다를 떠났다. 그들과의 첫 만남은 최악이었다. 인간과 동일한 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날 보는 눈빛은 마치 괴물을 보는 듯한 눈빛이었다. 육지로 올라간...
재미위주의 외전입니다 그냥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캐붕이 좀 있습니다 "여러모로 고생 많았다, 자서야." 엽백의가 어깨를 툭툭 두들겨왔다. 결산 보고까지 모두 마치고 다소 한가해진 요즘 센터 내 관계자들이 모여 회식을 가졌다. 말이 회식이지 시간이 비는 이들 위주로 모인 것인지라 실제로 모인 인원은 20명이 채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들이 있는 가게...
꼴도 보기 싫으니 썩 물러가라! 예, 아버지. 소자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윤은 아버지 앞에 허리를 숙이고 나와, 툇마루에 걸터앉았다. 군화를 신으려면 그렇게 해야 했다. 발끝에 대강 힘을 주어서 신을 수 있는 신발이 아니었다. 윤이 끈을 단단히 조여 매는 동안, 주상궁은 그저 옆에 서 있었다. 이제 윤은 댓돌 아래로 신을 떨어뜨리지도, 아버지한테 혼이 났...
-본편에서 ??년 후 시점/ 가볍게 가볍게 모든 초콜렛이 전부 다 달콤하지는 않다 한창 이른, 혹은 너무 늦은 초콜릿을 받은 쿤은 제 손에 쥐어진 초콜릿을 보며 조금은 애매한 미소를 지었다. 본래 단 것-정확히는 전반적인 모든 먹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쿤에게는 제법 달갑지 않았다. 원래라면 그냥 버렸겠지만 안타깝게도 이걸 만들어준 이가 미미엘이었고 직접 ...
*걍 별 내용없습니다만 한니발 특유의 그런 고어함이 살짝? 있습니다. 간접적입니다. “생강을 좀 저며 주시겠습니까?” “물론이죠.” “언니, 육수는 뭐로 끓이라고 했죠? 이 뼈들?” “아니란다, 애비게일. 소고기가 있잖아.” “이거 말하는 건가요?” 크리스마스가 왔다. 의외로 우리의 크리스마스는 다른 가정집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었다. 미리 몇 주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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