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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재뉴어리. 너만 몰라. 더 호라이즌의 멤버 모두가 모여 재뉴어리를 골탕 먹여주려는 날. '행동교정의 날'이라 부를 만도 했지. 안타깝게도 멤버 중 사회학을 전공한 사람은 없었기에 그럭저럭 '재뉴어리 괴롭히기의 날' 정도로 바꿔부르게 되었다. 주동자 1은 주동자 2에게 말했다. '아니, 하기 싫으면 하지 말래도?' 라이언은 손사래를 쳤다. '아, 아냐. 나도...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말투 취향 16. 17. 18. 19. 21. 22. 23. 1) 2) 24.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마르티나는 연애쑥맥. 왜 그런 것인가? 바스티안은 진지, 엄격, 근엄한 고양이 얼굴로 일대토론의 장에 들어섰다. 자자, 쫙 둘러앉아 봐. 바스티안 1, 바스티안 2, 바스티안 3. 번호 붙이기 귀찮으니까 나머지 바스티안들은 100으로 통일한다. 대화합의 순결한 마르티나 숲. 분홍 이파리로 수북한 바스티안 1이 의견을 냈다. "마르티나가 너무 예뻐서야. 결론...
키보드 이모티콘님 커미션 호우시절 드림 약 만자 (10,250자) 이 글의 저작권은 플시 (@peulsi13)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커미션 작업물로 신청자 본인을 제외한 그 어떤 사람이든 저장을 금지합니다.) 낭만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그대여 w. 플시 인생사 28년차, 그녀는 아직도 인생 최대 위기를 겪고 있다. “그, 박동하 팀장님! 제가… 아 아...
- 2023.09.16에 개최된 여현자른 교류회 게스트북에 발행된 아서아키 원고입니다! 1. 문득 눈이 떠졌다. 파란 하늘. 단단하다 못해 딱딱한 바닥. 허공에 울리는 파도 소리. 땅에 손을 짚고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바닥에 닿은 손에 축축하게 젖은 모래가 달라붙고, 살짝 고개를 돌리자 모래사장 너머에 펼쳐진 바다가 눈에 들어왔다. ’어라……?‘ 어딘가 ...
딸이랑 같이 티비 보는데 티비에서 어떤 할머니가 손주한테 '우리 강아지는 할미가 다리 밑에서 주워 왔어' 이런 얘기 하는데 그거 본 딸이 호개한테 묻겠지 "아빠 나도 다리 밑에서 주워 왔어?" 진호개 딸 번쩍 안아서 무릎에 앉혀두고 웃으면서 말하겠지 "아니 우리 은서는 마트에서 사 왔어. 은서도 마트 가봤지? 마트엔 없는 게 없어! 근데 마트에서 물건 살 ...
X모든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X 상호에게. 상호야 내가 너한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인데. 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단 요즘 농구는 아직 재밌어. 그래도 아직 너랑 했던 그 시합이 제일 재밌다고 생각해. 앞으로도 너 같은 플레이어는 없지 않을까 싶다. 내가 로맨스라곤 없는 사람이라, 이 편지에도 농구 얘기가 먼저 튀어나...
1 "꺄아아아악!!" 여주는 화들짝 놀라며 자리에서 일어섰다가 옷을 뚫고 나올 정도로 불쑥 나온 그곳을 보자 다시 급하게 아래를 가리며 주저앉았다. 옆에서 보고 있던 호열은 아예 고개를 파묻고는 어깨를 크게 들썩거리며 웃음을 터뜨렸다. 여주는 너무 민망해 이대로 달아나고 싶었지만 튀어나온 아래 때문에 움직일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비참하게 느껴졌다. "너....
*자해에 대한 묘사가 소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범종 울리는 소리가 들렸다. 절간 분위기를 좋아하긴 했지만 술 뒤집어쓴 상태에서는 싫다. 장례 기간 동안 상주는 혼백이 살아서 여기 머물고 있다는 듯 행동해야 한다. 그래서 대놓고 깔깔 하하 웃어주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 며칠간의 긴장 상태에 지치기만 한다.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이긴다는 게 이런 뜻인가. 고...
아이디어를 주신 원 트윗 주소: https://x.com/26sfyn/status/1706628041945034843?s=20 분명 이걸 의도하신 건 아니겠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이거 밖에 못 쓰는 걸...(?) ---------------------------------------------------------------------------------...
나다니엘 호손 님에게. 잘 지내나요, 당신? 아무리 고지식한 목사님이라도 우리가 이런 다정한 인사를 나눌 사이는 아니라는 것쯤은 알고 있겠죠, 예의상 한 질문이에요. 뭐어, 난 잘 지내요. 사실 선뜻 잘 지낸다고 말할 처지는 못 된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나는 며칠 전에 눈을 떴어요. 당신은 어디까지 기억하나요? 당신은 깨어나서 무엇을 했나요? 그쪽이 어디...
jhn5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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