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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찍먹이든 부먹이든 뭐가 중요해(뭐요커) - 선우 연 슈붕이든 팥붕이든 뭐가 중요해(뭐요커) - 서 연하 이 문제 어떻게 푸냐고(이문고) - 서 연 빛나는 수학여행 아래 개와 고양이(나행커) - 차 혁 빛나는 체육대회 아래 개와 고양이(나대커) - 차 선 도망쳐요 천악 컴퍼니(도천커) - 에바 너네랑 우리랑 같아?!(너랑커) - 시라이시 슈코 백운남고 - 호...
네가 떠났다. 안녕이라는 말도 없이 날 두고 저 파도에 밀려갔다. _ 너와 마지막으로 함께했던 이곳. 서로 손을 붙잡고 영원을 약속했던 그 바다. 너와 함께했던 모든 추억들이 날 아프게 한다. 그저 행복했던 우리의 흔적이 날 미치게 한다. 너라는 물로 가득 차 있던 내 바다가 네가 사라지니 썰물처럼 밀려나가서 참을 수 없는 처절한 고통이 밀려왔다. 네가 떠...
이름 | 내 이름? 하하하! 시리우스라네. 아니, 자새히는 시리우스 알파라네. 알파라고는 부르지 말아주었음 좋겠군. ㅤ 성별 | 성별?이라.. 별이라는 말이 두 개나 들어가 있구나! 아, 그것이 아니라••여성체와 남성체의 여부를 묻는 것이라고? 아, 그럼 나는 남성체이다! ㅤ 키, 몸무게 | 나는 별 중에서는 작은 편에 속한다네. 아, 그것이 아니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 탈리아." 하얀 문을 열면 너른 창이 보인다. 파스텔을 칠한 듯 엷은 하늘 아래로는 지난 밤 내린 눈이 소복이 쌓여 있다. 이른 아침, 겨울의 낮은 태양에도 불구하고 햇살이 고개를 기울이자 그림자가 달아난다. 창틀의 격자 무늬를 따라 새겨진 차양이 공간의 차가움을 닮은 흰 침대를 덮는다. 이온은 눈을 감은 어림을 살핀다. 굳게 감긴 두 눈에 쓰게 ...
오랫만 입니다 "나나미씨 오늘 혹시 임무 끝나고 시간 되십니까?" 그와 함께 동거하는 집은 언제나 삭막한 느낌이 든다. 그의 취향대로 꾸며진 단조로운 가구와 어두운색의 벽. 이 중 나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았다, 이미 혼자 생활을 하고있던 그의 집에 내가 들어와 산것이니까. 하지만 그것이 마치 그와 나의 사이를 정의하는 것과도 같았다. 눈치없이 끼어든 돌뿌리...
코마 츠키네는 바지 케이스케의 죽음 이후 폐인같은 삶을 살았다. 최소한의 영양분을 섭취했고 특별한 일이 아니면 밖을 나가지도 않았다. 집안의 쓰레기는 한 곳에 모아놓고 월말에 버렸다. (음식물 쓰레기는 차는대로 버렸다.) 코마 츠키네는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살아숨쉬기는게 무거웠고 무서웠다. 차라리 자신이 죽었으면 했다. 그는 자신이...
자신을 신뢰하지 않냐는 네 물음에 리샤드는 입을 닫았다. 침묵은 마력을 다루는 법을 모를 때에도 언제나 리샤드를 지켜주던 것이었으니 이번에도 늘 자신을 지켜줬던 벽 뒤로 몸을 숨긴 것이다. 작은 몸에, 낮은 시야는 리샤드에게 저 벽을 무척이나 높게 느껴지도록 만들었다. 몸을 한껏 웅크리면 저 반대편에서 자신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높은 벽, 벽의 이름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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