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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새도 양도 심지어는 목사님도 (아마도?) 게으르게 늘어지는 일요일 오후에, 학창 시절 친구에게서 전화가 걸려 온다면 그건 꼭 받아야지. 특히나 그 친구와 중세 시대에 지어진 것 같은, 포쉬 악센트를 쓰는 귀족 같은 아이들이 섞여 있는 기숙 학교를 같이 나왔다면 말이야. 생각해 봐, 우리 같은 평민들이 그 사이에서 견뎌내려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리고 ...
*양호열 러트 D-1 *태웅>백호 묘사 있습니다 *드디어 다음편에서 부부관계를 맺는 어린 부부 - 강백호의 사정을 뒤늦게나마 나열해보자면, 퍽 단순했다. 어느날 옆집의 태어날적부터 친구였던 6살 호열이가 아파서 앓고 있던걸 보러갔는데, 어째서인지 제 목을 물곤 기절해 버린 탓에 자지러지게 운것이 어렴풋하게 기억에 남아 있다. 그때의 강백호는 뭣도 모른...
전체 정리 리포트 아르바이트 체육관 도전 진화 엥가디너 일상 [부화 일지 - 첫 번째] 아이의 태명을 정했다. 하루빨리 나와 세상에게 인사하자는 의미로. 더 나아가 함께 나누어 조화롭게 살아가자는 의미로. [부화 일지 - 두 번째] 팡팡이의 만족도 [부화 일지 - 세 번째] 너도 얼른 나와서 함께 놀자 [부화 일지 - 네 번째] 체육관에 계속 데리고 오는 ...
(개쿠소가 보고싶었을 뿐이라는 필사적인 어필) 하나뿐인 아들놈이 싹퉁바가지쉑이라서 늘 골머리 앓는 엄마 (-)... 알하이탐 어렸을때부터 꼬박꼬박 (ㅍ-W) 표정으로 어머니라고 불렀을 것 같음 옆집 친한 엄마한테 늘 하소연하는 (-) 남편놈 잘 만났나 싶었더니 남편 똑닮은 아들이 똑부러지고 철일찍들고 만능인데 너무 마이웨이로 살아서 친구 하나 없고 하는거라...
오빠 태섭이는 세상 깔롱쟁이 패피인데 동생인 아라는 패션 별로 크게 관심 없을 것 같다그래서 초딩~중1,2 때까진 엄마가 사 주는 티셔츠, 후드, 청바지 이런 거 아무거나 주워입고 그랬는데 중3이나 고1쯤에 태섭이랑 같이 쇼핑 갈 일 생기겠지태섭이가 너 생일 얼마 안 남았으니까 선물 사 주겠다고 이거 써 봐, 이거 입어봐, 저거 입어봐 하는 대로 입었는데 ...
"..겠지 유우지?" "에에 센세 그건 좀.. 아 맞다 그리고 할 말이 있는데요. 저 이제 주술사 그만두겠습니다." 원작처럼 어쩌고 저쩌고 진행되다가 재미없어진 이타도리는 결국 때려치기로 결정했다. 아니, 15살 인생에 원펀맨처럼 먼치킨물이라면 몰라도 사람 구하려다가 죽게 생긴 게임이라니 보통의 남고생이라면 집중력 유지 불가능이라고. 성장물은 자극적인 맛에...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요번에 알바비가 들어왔다,기분 최고~~!그런 김에 레그워머, 후드티, 맨투맨, 양말등등을 구매했다.오자마자 스타일링을 해봤는데 이럴수가 치마가 너무 짧음,,지대망함,,,암튼 자캐로 스타일링 한거 토대로 그렸다,많은 관심 부탁,,감사,,히히..
본 글은 마비노기의 비공식 2차 창작으로서, 글 속에 나오는 내용은 원작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G25 아포칼립스 까지의 스포일러를 주의해 주세요.BL 드림입니다. 남밀레 등장. 신성력을 머금은 바람이 잘게 머리칼을 흔든다. 아침 햇살이 물결에 비쳐 반짝이는 물비늘을 만들고 있었다. 알터는 윤슬을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었다. 오늘 처리하고 온 안...
서태웅? 내가 농구부 다시 돌아와서 서태웅을 만난지 얼마 안됐을 때만 해도 나한테 서태웅은 그저 단순히 농구 잘 하고 말수 좀 없는? 그런 농구부 후배였어. 전국대회 목표로 하면서 연습 거듭할수록 서태웅 실력 얘기가 점점 퍼져나가니까, 주변에서도 서태웅 어때? ~ 이런 느낌의 질문들 종종 받았거든. 그럼 그냥 서태웅? 말해 뭐해. 걔 잘난거 누가 몰라? ...
수없이 불러도 영영 사라질 이름에게. 그건 아마도 겨울. 사랑을 선행하는 운명을 받아들여야만 했던 온도. 우리의 이야기는 전혀 흔해 빠진 이야기가 아니었는데 결말은 남들과 다름없이 세상에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던 게 나는. 재민아 나는 그게 힘들었고 무서웠어. 그렇지만 나도 언젠가는 너처럼 나를 잊을 테니까. 너와 함께한 기억을 다 잊고 모두가 그런 것처럼...
*이전 포스팅 {신의 안배대로}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만 안 보셔도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 *참요기법(ㅋㅋ) *무거운 주제이나 개그 지향 “실례하겠습니다!” “아, 말 안했나? 엄마랑 아라 오늘 집에 없어요. 뭐 할 게 있다고….” “아.” 정대만은 어색하게 신발을 벗고 정리했다. 한 쪽 구석에 가지런히 신발을 치워두자 송태섭이 희한한 것을 보는 눈으로 정대...
"앗, 안녕하세요! 박잠뜰씨 맞으시죠? 스태프 분들은 좀 바쁘셔서 있다가 들어오신대요." 토론장처럼 꾸며진 스튜디오에서 수현이 잠뜰을 반갑게 맞았다. 잠뜰은 이 시대 최고의 물리학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었고, 오늘 120분 토론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PBS 스튜디오에 서 있었다. 곧이어 잠뜰이 아주 잘 아는 인물이 도착했다. 긴 머리를 높게 올려묶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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