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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각 CP별로 독립된 이야기입니다. [해리스네] 5편 불기단 때임. 해리는 여전히 스네이프가 진정으로 덤블도어 편이 맞는지 의심하고 있고, 둘 다 하고 싶지도 않은 오클러먼시 수업 한다고 해스네 사이가 극도로 안 좋을 때였음. 그날도 해리는 형편없는 학생이었고 스네이프는 결코 좋은 선생이 아니었음. 스네이프가 요구하는 수준까지 해리는 좀처럼 다다르지 못했...
황제의 총애 14 "안녕하셨습니까." "우리 사이에 무슨. 편하게 해." 혼담을 나누기 위해 여주를 궐로 불러야 했던 재현은 새 장단에 힘을 쓰려, 제노를 불러들였다. 평소보다 더 즐거워 보이는 재현의 기분을 느낀 제노가 처소로 발을 옮기는 재현의 뒤를 따르며 조심스레 운을 뗐다. "지난번에 분명 새 장단을…." "아, 그게 말이야." 동혁과 가까운 제노의...
시간은 빠르게 흘러, 오동혁의 집에는 보드게임을 비롯한 게임기들이 도착했고, 어느덧 금요일, 방학식이 되었다. "책 때문에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집에 들러서 이거 놓고, 또 챙길 거 챙겨서 갈게." 이서하는 잔뜩 빵빵해진 백팩을 쳐다보며 말했다. 오동혁은 그가 맨 가방을 비롯해서 손에 들고 있는 부가적인 짐들을 보다가 물었다. "그럼 너희 집에 같이 갔다...
13p 논컾 연성입니다. 부족하지만 ^^... 즐겁게 봐주세요. 가장 하단에 후기 소감 주저리가 있습니다. 읽으시는 걸 추천하기도하고, 안하기도 합니다. 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일할 때, 사적인 감정을 끌어들이면 프로답지 못하다는 말이 있는데 지금 내 꼴이 딱 그렇다. 주말에 식사 약속이 집까지 와서 일하는 것을 막기 위해 요즘 계속 야근하고 있다. 집중하면 빨리 끝낼 수 있는 업무인데도 마음이 심란해져서 어느새 집중력은 날아가 있고, 손은 멈췄다. 다행히 금요일까지 무사히 일을 다 끝냈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식사 자리에 가기 ...
* 노웨이홈 이후 시점 * 토니는 생존했으나 피터에 대한 기억이 없습니다. 토니는 한 손으로 입가를 가린 채 생각에 잠겨 있었다. 오랜만에 차려입은 정장은 잔뜩 구겨져 있고, 잘난 얼굴의 반은 손으로 가린 채였음에도 늦은 밤, 기숙사로 귀가하던 학생들은 그를 용케 알아보았다. 다만 그들 중 누구도 그에게 쉽게 말을 걸지 못한 것은 반쯤 가려진 그의 표정이 ...
아마기 히이로는 불안했다. 성장 할 수록 그 생각은 점점 커져만 갔다. 그가 군주의 아들이라 하더라도 마을 사람들은 그를 어리석다는 듯한 말을 내뱉었지만, 그건 슬슬 익숙하져서 자신도 자신이 바보라고 인정하게 되었다. 확실히 차기 군주로서, 올바르고 훌룡한 자신의 형이 있어서 비교 되는건 당연하다고 여겨졌다. 형이 있다면 뭐든지 받아들일 수 있었다. 아마기...
♣ 너에게만 공개! 3반 온라인 롤링페이퍼 ♣ '나'만 볼 수 있습니다. [1] ㅎㅇㅎㅇ 솔직히 고3생활... 난 공부 열심히 했는데 너도 열심히 하더라 윤정이가 너 고2 때는 안했다고 그러던데 뭐냐 머리가 좋은건가 암튼 잘 지내고 나중에 봐 동창회 나와라 [2] 공부잘하더라 고생했다 [3] 급식 먹을때 항상 열심히 먹어서 보기좋았음 평소에도 악착같이 좀 ...
“질문 하나 하지.”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지는 드넓은 밀밭을 떠올리게 하는 연한 베이지색 머리카락의 남성이 제 앞의 영웅들에게 물었다. 긴 머리카락의 영웅 또한 다부진 체형과 큰 키를 지니고 있었으나 맞은편의 남녀가 워낙 큰지라 다소 갸날프게 보였다. “너희가 고립된 상황에서 눈 앞에 궁수부대를 만났어. 어떻게 대처할텐가?” 검은 머리칼의 영웅인 피오...
황제의 총애 13 "본인 황태자 정재현은 좌파의 큰 세력으로 자리 잡을 김 좌상의 하나뿐인 여식과 혼인을 하겠습니다." 재현이 뱉은 말에는 보이지 않지만 큰 힘이 따랐다. 그 자리에서 같은 좌파의 당인을 보내고, 나라의 주인으로부터 받은 명에 김 대감의 표정은 갈 피를 못 잡았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좌파 우파 나눌 것 없이 모든 당인들이 눈치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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