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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남 눈치를 보고 있으면 “사람들은 너한테 관심 없어” 라고 한다,, 근데 아닐걸? 지나가는 사람 양말 무늬까지도 구경하는 내가 있기 때문이지,, 언제 어디서든 님들을 관찰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껄껄,,, 제 주저리의 교훈은 남 눈치를 보라는게 아닙니다. 그만큼 착하고 슬기롭게 살자 뭐 이런,, 그러면 너도 나도 살기 좋은 세상이 되...
너는 나 때문에 죽은 게 아닐까? 유독 그날 일만은 되새김질 하기가 무서워. 추억이라 이름 지어 꺼내 보기 조차도 꺼려지는 한 장 또 한장의 사진들에 나는 연유 없는 아픔을 겪곤 해 . 너는 모르지? 나는 아직도 그날만 생각하면 슬퍼. 아니, 사실은 너만 생각하면 슬퍼. 동정이 아냐, 영원히 함께 있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 우울했어. 너의 향기가 옅...
안녕하세요 :) 디지털 다이어리를 만드는 프리키한 사람입니다! 오늘은 만년형 캘린더를 제작했습니다. 달력칸은 넉넉하게 6행으로! 남는칸은 자유롭게! 왼쪽은 목표와 과제를 적는 곳을 세가지 스타일로 만들었고, 위쪽은 월 목표를 적는 칸을 두었습니다. [구성] - 사이즈 : A4 - 종류 : 캘린더 - 하이퍼링크 : X - 형식 : 디지털 파일(PDF, PNG...
난 그렇게 통제적인 사람은 아니다. 확실하다. 성향이 그랬다. 늘 나는 나를 어떤 걸로, 무언 가로 정의하는 걸 한참 싫어했다. 내멋대로 살고 싶은 사람이었다. 그렇게 사람이 억센 성향도 아니고, 날서있는 성향도 아닌데 왜 자꾸 요즘 나는 이리도 날카로운지에 대해 많이 고민해봤다. 내가 날카로울 때는 딱 하나인 것 같다. 누군가가 나를 통제하려 들 때이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내 경력부터 말해줄게. -피부가 하얗다 못해 뽀-얘가지구 여권사진 빠꾸 먹음. 이후 23호 파데를 억지로 바르고 재방문하자 겨우 통과 😅 -장례식장을 가도 듣는 첫마디가 “왔니?..“가 아닌, “이야 우리 공주는 우찌 그리 피부가 뽀오오오오오오오오얘 키야아아아” -새학기시즌 친구들이 “우리 학교 화장 안되는데..” 말하는 건 기본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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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캐롤을 들으면서 쓴 글입니다. 유투브에 '크리스마스 캐롤 피아노' 를 검색하시고 들으면서 읽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걸윤종, 두 사람이 어쨌든 헤어지는 글입니다. 윤종은 매일 일기를 썼다. 어릴 때는 숙제로, 수험생 시절에는 매일 공부할 분량을 확인 차 끼적이던 것이 습관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천 원짜리 검은 볼펜 하나, 대충 집어...
"그래, 네가 과거 천우맹이 머물렀던 장원에서 삯을 받고 일한 적 있다는게 참이니?“ 호정은 도대체 왜, 일개 어부인 제가 이곳에 끌려와 눈 앞의 남자와 마주해야 되는지 도통 이해 할 수 없었다. “으,으으, 사, 살려, 살려주-” 과할 정도로 몸을 벌벌 떨며 말 조차 제대로 잇지 못하는 호정을 보며 남자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내가 입만 떼면 다들 이리...
결국 마이산즈 성사가 됐는데, 이미 오랜 시간 돌아오는 것 없이 퍼주기만 한 짝사랑으로 자낮 max 찍은 산즈는 이 시간이 행복한 것과 별개로 언제든 마이키가 자신과의 관계 끝내고 예전처럼 거들떠도 보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연애 중이긴 한데 언제든 차일 수 있다며 체념한 마음가짐. 마이키가 뭘 하자고 해도 yes, 뭘 먹자고 해도 yes. 어딜...
* 서울의 한 동네에 나는 살고 있다. 서울의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동네로써 화려한 불빛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보다 더 환한 달빛과 가까운 이 동네. 그래서인지 고요하고 더욱 아름다운, 그리고 때로는 춥고 외롭기도 한 이 동네. 이곳에서 나는 무엇보다 뜨거웠고, 반짝반짝 빛나던 사랑을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내가 만난 그 사랑 이야기다. 응답하라...
당문(唐门) 당문 문파는 파촉 일대를 기반으로 세를 형성하고 있으며, 다른 문파와의 교류가 적은 편이다. 당문 문파는 본래 암기와 독을 주로 사용했으나 오독과의 '고독전쟁' 이후로 암기와 인형술에 집중하게 되고 모든 비기는 당문의 제자에게만 전수 되었다. 당문의 제자들은 인형술로 목우를 조종하여 싸우고 이와 함께 부채를 암기로 자유롭게 사용하여 많은 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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