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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일정이 모두 끝나고, 돌아가기 하루 전이었다. 돌아가는 길도 한참이다 보니 하루 반나절 정도 쉬고 밤 비행기를 타는 걸로 애초에 일정을 짜왔다. 그러니까 일은 다 끝났고, 비행기 탈 때까지 각자 쉬면 되는 건데. 물론 쉽게 그럴 수가 있나. “정말 이 사무관은 안 갈 거야? 채 국장님하고 다 같이 저녁 먹으러 가는데 혼자만 빠지겠다고?” 평소...
저번편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처음 쓴 소설이다 보니 미흡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상 중 하 로 나뉘어서 쓸려고 했으나 똥손인 만큼 그냥 끝맺음을 맺는게 낫겠다 싶어 갑작스레 맺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얼른 끝맺고 다른 글을 쓰기 위해 좀 더 힘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트나 따로 메모장에 작성하여 편집해 글을 옮기는게 아니라 즉석해서 쓰...
안녕하세요! 요새 장마 때문에 해 구경은커녕 물난리까지 나서 걱정이네요... 이제 장마가 지나가면 다시 해가 쨍쨍 찌는 한여름이 되겠죠? 이번 아이콘팩은 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느끼게 해줄 바다 컨셉으로 만들어봤어요! 제 SNS계정에서 저번 달에 비오는 날 vs 인어소녀로 투표한 결과 간소한 차이로 인어소녀가 이겼었거든요. 인어와 어울리는 바다 테...
고등학교 2학년이 된지 이주가 되는 날이었다. 목요일 6교시에서 7교시까지는 모든 학년의 동아리 시간이었다. 재겸이는 동아리 결정 시간에 자다가 흔히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축구, 농구 동아리에 참여하지 못했다. 별생각 없는 재겸이는 동아리 목록표 제일 아래에 있는 독서부를 골랐다. 그 이유는 반에 아무도 참여하지 않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을 것 같은 동아리...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책 속에 빙의하고, 회귀하고. 반복되는 세계 속에서 기억을 되찾은 이들. 정해진 이야기를 바꾸고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애쓰던 나날. S급 게이트 웨이브가 터졌을 때는 정말 죽는 줄 알았는데. 이젠 다 지나간 이야기다. 관리자인 유타와 정성찬, 두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그 잠깐 사이 정말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 있었다. 다행...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인생의 거의 절반을 그와 함께 보냈다. 레오의 음악을 들으며 가사를 쓰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것은 물론, 나의 레오 군은 내가 아무리 차갑게 표현해도 항상 미소로 반겨주고 같이 있으면 왠지 모르게 사람을 편안하게 해줬다. 그랬던 나의 일상의 한 부분이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다. 주변에서, 특히 나이츠 멤버들이 날 끊임없이...
Copyright © 2022 by 온 열차에서 학생들이 쏟아져 나왔다. 맑은 공기를 마시니 갑갑했던 숨이 탁 트이는 느낌이었다. 익숙하게 마차 타는 곳을 찾는 상급생들도 있었지만, 아직 나이가 어린—특히 신입생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며 우왕좌왕했다. 열차의 머리 쪽에는 신입생을 맞이하는 해그리드가 서 있었다...
★ BGM 추천!! 들으면서 보세요! ★ Look what you made me do 당신 때문에 내가 어떻게 되었는지 봐 Look what you made me do 당신 때문에 내가 어떻게 되었는지 봐 Look what you just made me do 당신이 만들어놓은 나 좀 봐 Look what you just made me 당신이 날 이렇게 만들...
※ 본 글은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허구의 개인 창작물로 작 중 등장하는 인물, 지역,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관련이 없음을 명시합니다. ※ 센티넬 가이드 세계관입니다. ※ 퇴고하지 않아 비문, 오타, 맞춤법 오류가 있습니다. 나의 잃어버린 작은 조각 6. 테러범 암살 작전이 개시되었다. 케이국의 수도에서 남쪽으로 60km에 자리한, 높이 800...
얘 또 무슨 일 있네. 금요일 오후 일곱 시 반 황금같은 시간대에 제집이 아닌 삼겹살 전문점 가장 안쪽 테이블에 앉은 윤정한은 생각했다. 사람을 오라 가라 부를 땐 언제고, 제 하나뿐인 사촌 동생은 내내 말없이 불판만 쳐다보고 있었다. 뚫어져라 본다고 고기가 더 빨리 익는 게 아닌데도 그랬다. 정한은 조용히 승관의 상태를 살핀다. 시선이 아래를 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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