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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조아라와 디리토에 올렸던 후기에 스핀으로 답변 드렸던 TMI와 플레이리스트를 추가해 백업합니다 💃 그 외의 내용은 모두 동일하나 읽기 편하시게 약간의 편집만 가미했어요 😉 다시 읽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추가로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스핀으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 * * * 안녕하세요, 모캔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을까요? 먼저 <올 ...
장산범은 낮은 짐승 소리를 내며 내게 다가오고 있었다. 이상하다? 왜 목소리를 내지 않지....? 아, 일단 신호탄...! 나는 주머니에서 바로 신호탄을 꺼내 장산범에게 던졌고 장산범의 당황하는 울음소리가 들렸다. 그 틈에 나는 튼튼해 보이는 나뭇가지 하나를 주워 꽉 쥐었다. “괜찮으십니까!” “스님!” 첫 번째로 온 사람은 스님이었다. 스님은 나를...
"...니는 여기 믄 일인데?" 부사령관실 앞의 낯선 여자가 수혁에게 말을 건네왔다. "아, 어어....." "....?" "....그.." "믄데?" ".....누구..?" "...머라꼬?" 여자는 어이없다는 듯 경멸하는 표정을 지었다. "니 머 잘못 츠뭇나?' ".....아, 그 혹시..." "머?" "예슬... 선배님? 맞나...?" "그래, 맞다. ...
* 변경 가능 요청사항 제목: 작가: 영어 문구: 19금 표시 여부: Y/N 출판사 로고(하단 중앙 영역): Y/N
약사 아저씨! 약 그만 파세요 3 콘텐츠 경고 : 본 소설에서는 마약, 유혈, 욕설, 폭력, 전쟁, 살해, 범죄 묘사가 있습니다. 위 요소들에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해당 소설을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며, 해당 화에서 자세한 트리거 요소 묘사가 있거나 다른 트리거 묘사가 있을 경우 해당 화에서 다시 경고해 드립니다. 해당 화에는 공황, 마약, 폭력, 유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자, 날 봐봐. 너밖에 모르는 날 봐봐. 나 여기 있잖아. 응? **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네…….” 대낮의 한 카페 안, 구석진 자리. 그리 중얼거리며 여자는 홀로 생각에 잠겼다. 그러다 수 분이 지나 중얼거렸다. “대체 나같은 사람을 왜 좋아하는 거야?” 그 말에 앞서 커피를 홀짝이던 남자가 쓴웃음을 지으며 답했다. “그런 말 하지마.” “아니...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의 인터미션 1화입니다. 부제목의 리퀘를 썼습니다.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 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식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소재가 사용됩니다. 트리거가 있거나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읽기 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서식 때문에 (또) 이미지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모...
보라의 핸드폰에 빛이 났다. 민혁과 헤어지고 난 뒤로 집에서도 무음으로 방치해놓기 때문에 폰을 보지 않을 때는 연락이 와도 바로 보지 못하기 일쑤였다. '이 시간에 누구지?' 번호를 보니 형원이었다. 보라의 심장이 갑자기 콩콩 뛰기 시작했다. 보라의 지갑을 발견하고 연락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보라씨. 저 형원이예요." "네~ 말씀하세요" "자고 있는...
솔직히 괴담 애호가고 뭐고 간에, 이렇게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훅 치고 들어오면 날고 기는 소장님이라도 당황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더 나쁜 것은 내 처지였다. 나는 괴담에 별 애호도 없었다. 우리는 어이없는 웃음과, 창백한 얼굴색으로, 흔들리는 동공으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찌그러진 눈썹으로, 전반적으로 꽤 이상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잠시 버...
W. 린비 홍콩의 란콰이퐁. 수많은 바와 클럽이 늘어선 중국 제일의 유흥가 거리였다. 인구 밀집이 큰 곳이었지만 발길이 닿지 않는 사각 지대도 있기 마련이었다. 번화가와 떨어진 골목 쪽에 ‘The Sinner(악인들)’ 라 불리는 집단의 아지트가 자리했다. 어울리지 않게도 그들은 서로를 ‘식구’ 라 불렀는데, 식구들이 아지트라 일컫는 상점은 마담 메리다라는...
빠 포에따는 여급도 거의 두지 않은 술집 주제에 사람은 제법 많다. 아마 그 인기는 죄다 마담 덕일 것이다. 마담은, 그러니까 빠 포에따의 주인은 자신을 소개할 때 이름을 밝히는 대신 저를 마담이라고 부르라고만 한다. 그리하여 나도 마담을 영 정없지만 마담이라고밖에 부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마담은 희한한 사람이다. 마담은 중년의 나이에도 아직 젖살이 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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