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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Trigger Warning. 아동 (가정) 학대 / 자해 / 실사 (꽃, 인형) 사용 / 붉은 글씨, 배경 ♬ https://youtu.be/QIAjBEWT8-g 있지... 나 말이야, 이제, 사랑 받을 수 있을까? CM @KyunR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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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그렇게까지 이르진 않은 새벽 6시 반, 적막한 공기의 흐름을 가른 초인종의 종소리가 귀를 스쳤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생활패턴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현관문을 열어젖혔다. 묵직한 소리와 함께 열린 문 사이로 익숙하지만 약간은 낯선 얼굴이 보였다. "켄토!" "다행입니다. 일어나 계셨군요." 방정맞은 내 목소리와는 달리 차분한 목소리로 조곤히 말하며 입꼬...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일지도 모른다. 어릴 적 비오던 마을이 생각이 나는구나, 노을이 질때면 항상 바다에 비치곤 했지. 아아, 그 아이가 보고 싶구나 능소화를 닮았던 붉은 노을 밑 그 아이를... 그저 한번만 다시 볼수있다면 좋으련만 이제 아무것도 남지 않았구나. 붉었던 노을도, 푸르른 바다도, 같이 뛰어놀던 아이들도, 능소화도 아무것도 없다. 그때...
조금 젖었다가 마른 듯 잉크가 번진 흔적이 남은 편지. 몇 번이나 다시 쓸지에 대해 고민한 듯 미세한 구김. 지젤이 자신의 갈대에게 적어주진 않았으나 분명히 알 수밖에 없는 것.
노트에 빠르게 휘갈긴 어제의 시간과 기억들. 그것들은 종이 위에서 빠르게 번식한다. 종이는 시간과 기억이 되고 시간과 기억은 역사가 된다. 종이 속으로 들어간다. 어쩌면 나는 종이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생각이 잠시 멈춘 곳에서도 잉크는 멈추지않고 계속 시간과 기억을 뱉어 낸다. 멈춘 채 잉크를 뱉어 내는 펜. 생각의 자국들 그리고 나는 그곳에...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는 더 이상 천둥소리가 무섭지 않다 하느님에게 영원히 서운하다 나무와 빌딩 들은 모두 천둥을 무서워 하겠지 이제는 어떻게 잠에 들었는지도 까마득하다 모든 기억이 구겨지는 것처럼 아프다 어제들이 씌어 있는 공책을 아무리 뒤져도 기억이 낫지 않는다 어제처럼 책장을 넘기고 베인 손에서는 피가 난다 종이는 피를 먹고 자라나서 잎사귀를 피우고 토요일에도 나는 혈서...
이토야 - 나의 하나뿐인 실아, 너에게 해주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해주려 해. 너에게 자세히 얘기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너의 생일을 맞아서 얘기해 보려 해. 그 누구에게도 이렇게까지 얘기해 본 적 없어, 이토가 처음이니 잘 들어 줘야 해? 마주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라, 억지로 기억하지 않는다고 여겨왔어. 실은 말이야, 나는 모두 기억하고 있어. 모든 ...
※필자는 라이브로그가 처음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라이브가 하고 싶다. 반짝이고 싶다. 이대로는 위험해. 좀 더, 좀 더 나를 어필해야 해. 언제까지고 이 모습을 유지할 수는 없어. 이젠 내 힘으로 반짝여야 해. 팬들의 기대를 저버려선 안 돼. 아이루이가 원하는 건 아이리짱이 아니니까. *** 나의 전력을 보일 수 있는 무대, 내가 가진 모든 걸 이용해서...
19. 폭풍전야 (下) 달칵. “오셨어요?” “으응.” 한 게 없는데 물 먹은 솜 마냥 축 늘어지는 몸. 방으로 돌아오자마자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버렸다. 집무실 분위기 자체가 엄숙한 탓에 나도 모르게 긴장이라도 하고 있었던 걸까? 아니라면 어젯밤의 여파가 고스란히 남기라도 한 걸까.
※노잼, 오타, 적폐캐해 주의. K패치 된 세계관. 조용한 응급실엔 링거액이 천천히 떨어지는 소리와 오가는 사람들의 발소리가 섞여 들렸다. 눈을 감으면 바로 잠들 것 같은 상태였음에도 시야만 어두워졌지 전혀 잠이 오지 않았다. 오히려 깜깜한 시야가 숨이 막힐 듯 답답해서 눈을 뜨고 있을 수밖에 없어서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붙들고 있었다. 너무 누워만 있어...
나의 센티넬, 레이 (My Sentinel, Lay) W. 슈나브로 강노을..너 진짜..-준면 나 아니야! 왜 날 못 믿어..!-노을 너가 믿게 행동을 했어? 우리가 누누히 말했었지! 너가 메인이니까 걱정말라고!-준면 ..준면아-노을 내 이름 부르지마 좆같으니까-준면 흐으...-노을 니가 뭘 잘했다고 쳐 우는데? 너 같은 건 누나 노릇 받을 자격 없어-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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