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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 합작 공지] 하핳 안녕하세요 썰몸입니다. 트위터 닉은 썰몸이지만, 글러로서 닉네임은 스몽이에요! (낯설음 주의) 다름이 아니라, 처음으로 합작을 열게 되어 공지합니다. 합작의 주제는 '기념일' 이에요. 기념일 : 축하하거나 기릴 만한 일이 있을 때, 해마다 그 일이 있었던 날을 기억하는 날. ↑ 위와 같이, 1년에 있는 다양한 기념일을 모티브로 하...
네 자전거가 얼마라고 했더라. 토도 진파치가 그렇게 물은 것은 함께 대회에 나갔던 친구인 이토카와 슈사쿠의 부상이 다 나아갈 무렵이었다. 하코네 힐클라임에 참가하겠다고 마음먹은 이후, 매일 같이 열심히 연습을 했지만 정작 대회 도중 쥐가 났던 슈사쿠는 애써 장만했던 자전거로 코스의 반 정도밖에 오르지 못했다. 토도는 슈사쿠의 자전거를 이어받고 산악상을 따냈...
예 그렇습니다.제가 일을냈습니다 여러분!!!!!!!!!!!!!!!!!!!!!!!!!!!!!!!!!끄아아아앙앙제가 떡제본을 했습니다 !!!!!!!!!!!!!!!!! 자..잠시만요 나가지 마시고 조금만더 읽어주세요 ... '도쿄역에서' 라 서..실망하시진 않으셨..나요부득이 하게도... 제 모든글이 19금이라.. 하나도 빠짐없이 꾸금이더군요...여러분들께 보답...
“안녕하세요. 보쿠토 선배” “흥” 아침을 등교하는 도중 보쿠토 선배의 모습이 보여 인사를 했는데 다람쥐 볼처럼 빵빵하게 부어올라 삐져있는 모습에 이게 무슨 일인지 아직 파악을 하지 못하는 아침이었다. 더더욱 어제 같은 경우 사귀고 난 후 첫 데이트를 하고 헤어졌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재미있게 즐겼던 그가 상반된 모습을 띄니 적잖게 당황하지 않을 수가 없었...
─── 제1권 「毎日をもっとゆっくりと」 주말의 서점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아카아시는 베스트셀러들이 쌓여있는 매대를 슬쩍 훑어보며 그 곳을 지나쳤다. 공간이 넓어 그리 불편할 정도까진 아니었지만 이따금씩 치이는 가방 때문에 크로스백을 앞으로 당겨 서있어야 했다. 나즈막한 발소리와 책장 넘기는 소리를 들으며 느린 보폭으로 진열대 앞을 서성인다. 딱히 사야할 책...
written: 2016.06.05 << 엔니로 기념일 합작 페이지 바로 가기 >> http://sssson25.wix.com/happyenniroday 「내일 뭐해」 「연습하지」 「연습 끝나고」 「집에 가지」 엔노시타 치카라는 영 눈치가 없다. 무드도 없다. 성실하고 예의 바르고 주변을 잘 살피지만 어째서인지 연애에 있어서는 무지렁이...
그가 오늘 들어야 할 강의는 진작에 끝났지만, 커크는 또 다른 강의실 앞 복도를 서성이고 있었다. 계속해서 시간을 확인하며 강의실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삐빅- 손목시계가 정확히 4시 정각을 가리켰다. 벽 너머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곧이어 앞문, 뒷문 할 것 없이 붉은색 제복을 입은 생도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왔다. 붉은 물결이 금세 복도를 채웠...
“행복해?” 구양이 자리에 앉자마자 차가운 눈길을 이쪽으로 보내왔다. “다짜고짜 무슨 소리야?” “그렇게 좋아하던 자식이랑 함께 뒹구니까 행복하냐고.” 양심에 찔리지 않는 건 아니어서, 입을 다물고 앞에 놓은 물을 머금었다. 물이 유달리 차게 느껴졌다. “너 말야. 다음 날 전화한다고 해놓고 전화하는 거 잊었지. 그런데 왜 내가 가만히 있었다고 생각해?” ...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억조차 할 수 없이, 정신을 차릴 수도조차 없이 몸이 겹쳐졌고, 그의 열기가 내 몸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손과 손이 얽히고, 몸은 도망조차 갈 수 없이 그의 몸 안에 갇혀버렸다. 신음소리와 쾌감이 섞인 목소리를 몇 번이나 토해내도, 그는 나를 놓아주지 않았다. 새벽녘, 몸에 기운이 빠져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을 때에야, 그...
타들어가는 담배 끝을 바라보는 것이 좋았다. 오렌지 빛의 불이 하얀 종이를 태우고, 매운 연기가 피어 올라가는 그 광경이 좋았다. 특히 짙은 남색의 어둠 속을 가르고 흐르듯 사라지는 연기가 좋았다. “뭘 그렇게 봐?” 담배연기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내게 그가 물었다. “아니, 그냥.” “또 ‘그냥’.” 피식 웃던 그는 다시 먼 곳을 바라본다. 등 뒤로 시끌벅...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때에도 이미 그 인기를 실감했지만, 내일 있을 빼빼로데이를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질투심이 이는 게 사실이었다. “.......” 밸런타인데이, 그리고 화이트데이 모두 제대로 챙기지 못한 터라 다른 사람들이 그의 품에 선물을 안기는 모습을 멀뚱히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지난날을 떠올린 보쿠토는 이내 어깨에 힘을 주었다. ...
*********************************************************************************! 미리니름 관련 주의사항 !*본 포스팅은 스퀘어에닉스사의 MMORPG 게임 파이널 판타지 XIV : 어 렐름 리본의 팬북입니다.*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단편 소설 창천비화 1화「친구 그리고 용」의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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