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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토르가 타노스 목 치고 오 년 뒤 폐인 돼서 어벤이들이 뉴 아스가르드 찾아오는 것까진 그대로임 다만 여기서의 폐인은 엔겜에서처럼 게임 중독에 백성들 나몰라라 하는 그런 상태가 아니고 약간... 빌런토르 느낌이면 좋겠음 눈빛이 맛이 간 거 ㅇㅇ 토르 찾아온 배너랑 로켓한테 발키리가 "폐하를 찾아왔다고? 얼굴 뵙기 힘들 텐데." 하고 말함. 앗국인들 어촌 생활...
2019년 1월 디페 히어로인 발행했던 전연령가 토르로키 책입니다. *닫힌 해피엔딩입니다^^* 솔직히 엔겜본 직후 기분상으론 그냥 웹공개하고 싶었는데 구매해주신 분들께 예의가 아닌듯하여 그냥 원가격에 웹발행합니다ㅋㅋ 웹공개분은 비공개 처리했고 이 게시물에 웹공개분만큼 샘플로 공개해놓습니다. 구매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
사람들은 종종 역설적이게도, 눈에 빤히 보이는 사실들을 잊곤 한다. 그런 이들이 로키에게 있어서 간과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로키가 꽤 대단한 마법사라는 사실일 테다. 모든 것이 마무리 된 이후, 그러니까 한낱 먼지 조각으로 부숴졌던 사람들이 제 자리를 찾은 이후, 로키는 과거도 현재도 아닌 시점을 살아왔다. 그의 어머니 프리가는 비록 예언가는 아니었지만...
*운가이쿄 타마키X퇴마사 소고 *운가이쿄는 여러 해석이 있지만, 여기서는 100년이 넘은 거울이 신이 되었다는 츠쿠모가미설을 바탕으로 한 날조입니다. *전생요소 있음 *폭력, 살해 트리거 있음 *자살 언급 있음 *자청벽력 네타(멧조 첫만남 부분) 있음 *4억5천, 전부 날조다. "타마키군. 내가 없더라도, 츠쿠모가미답게, 지금까지처럼 인간들을 도우며 살아가...
최근글이라 백업이지만 공개로 올립니다.. [Re:vale] Alice by. Erh [Re:vale] 이 곳은 이상한 나라. 모든 것이 이상한, 그것이 당연한 나라. 그런 이상한 나라에 '평범한' 인간은 존재할 수 없다. 누가 만들었는지, 왜 그래야 하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모두가 알고 지키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유일한 규칙. 이 이야기는 그런 ...
빨간 리본이랑 유연이가 수혈해준 거랑 약간 겹쳐보이는 느낌이었답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under my umbrella 비가 싫다. 비단 물이라는 구조에 따른 상성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제 불길정도면 어지간한 비는 전부 말려버릴 수 있었으므로. 그저, 물이 바닥으로 추락하며 만들어내는 고요한 소리가 싫었다. 소음을 전부 삼켜버린 채 침묵을 지키는 물줄기가, 동시에 끝없이 침잠하는 상념들, 살갗으로 엉겨 붙는 습기, 겨우 가라앉힌 제 머리카락을...
*2017년 글 수정 재업 *온리전에 냈던 회지의 21개 썰 중에, 가장 쓰면서 즐거웠던 단문 3개. *약간...모럴 없는 썰 주의(2번) 1. 괴물 샌즈와 구제하는 그릴비 지상AU 괴물 샌즈, 괴물 그릴비 key word 힐링 뒷골목이 미로처럼 얽혀있는 도시의 그림자에서 어느 순간 불길한 소문들이 퍼지겠지. 하얀 뼈가 드러난 괴물이, 한쪽 눈에서 시퍼런 ...
“계약은 분명 도련님만이었을 텐데?” 현제는 유현의 옆에 서 있는 김성한을 보고 입꼬리를 비뚜름히 올렸다. 성한의 얼굴이 딱딱해졌다. 현제를 처음 마주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의 위압이 오롯이 자신에게만 쏟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성한은 절로 움츠러드는 어깨를 다잡고는 주먹을 꽉 쥐었다. 현제의 날 선 반응이 이해는 갔다. 애초에 S급 던전 첫 공략팀에...
"그대, 를, 보아…." 나뭇가지가 흔들렸다. 나뭇잎이 서로를 스치며 바스러지는 소리를 냈다. 빙빙 도는 바람 사이, 바람은커녕 다른 무엇도 들어올 수 없는 고요한 공간에, 마지막 숨을 뱉는 이가 있었다. 그의 몸에서 흘러나온 피가 땅을 적시고, 말을 하고자 벌린 잎에서는 핏물이 새어 나오니, 그 머리를 소중히 감싸 안은 이의 옷도 붉은 기가 선연했다. 나...
한여름의 햇빛이 커튼을 뚫고 눈부시게 빛났다. 나는 창문을 활짝 열고 밖을 내다보았다. 정돈되지 않은 마당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엉망으로 자라난 잡초나 무언가를 심으려고 했는지 부산하게 어질러진 흙바닥과 실패한 헤어 스타일링처럼 망가진 관목들로 가득 찬 마당은 총체적인 실패의 흔적이었다. 꽃을 심고, 나무를 심고, 허브 따위를 심을 수 있게 조그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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