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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이가 또 삽질을 하고 준수가 또 위로해줍니다. 제 준빵은 준수가 왤케 노쉬발킵고잉 걱정따위 집어치워 인생은 한 번 뿐 후회하지 마요 스타일인지 모르겠는 :( 내용에 대해 주절주절 덧붙이고 싶은데 예전에 그린 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캡쳐로 대신합니다..
허경훈이 연애하면 성격이 좀 앙큼 폭스거든 동거하니까 밤마다 자주 연상원 꼬시는데, 연상원이 늦게까지 작업할 때도 있으니까 잘 안 넘어가거든 근데 오늘따라 허경훈이 너무 예쁜 거야 그래서 연상원이 허경훈한테 감당 가능하겠냐고 물어보니까 허경훈이 뭐라고 했냐면
"요, 이연이. 공부는 잘 돼가?" 고시원의 좁은 주방, 언제나 한 시간에 한 번씩, 그곳에서 믹스 커피를 타 마시고 있는 여자가 이현에게 말을 건다. 이현은 그를 보며 떨떠름하게 웃어보인다. "그럭저럭 잘 되죠. 다빈 언니는요?" 믹스 커피를 마시는 여자, 임다빈이 보디빌더 포즈를 해 보이며 화답했다. "이 근육 보이지! 이번에는 백 퍼센트 합격이야." ...
연애하는 사이 붙어먹는 사이 외전 1 : 두 사람은 어떻게 동거를 결심하게 되었는가. - 써도 써도 끝날 기미가 안 보여서 이러다가는 번외를 7월에 보여드려야 할 기세라 결국 분량을 나눠서 가기로 했습니다...ㅠㅠ 번외의 전체적인 큰 주제는 <동거>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번 편은 제목처럼 동거를 결심하게 되는 계기에 대한 내용입...
"어째서 본좌가 행차하였는데 부복하지 않느뇨? 본교의 위상이 땅에 떨어진 것인가?" 높은 곳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서는 장대한 위엄과 노회한 고수의 면모가 엿보였다. 설은 문득 이를 악물었고, 연화는 식은땀을 흘렸다. 오직 뒤에 서 있던 청서만이 무슨 일인지 갸웃거리고 있었으나, 그 또한 그 목소리의 주인을 본다면 마땅히 머리를 조아릴 것이었다. ...그 목...
순간 입을 확 틀어막았다. 감정의 곡절이 목구멍에서 머리를 들이밀고 심장을 새까만 색으로 염색한다. 굴곡 많은 감정이 몸 속을 기어다닌다. 이런 것을 친애라고 볼 수 있나? '젠장, 그럴 리가 없지.' 식은땀이 나고 한기가 몸을 감싼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녀석을 좋아하는 것에 앞서서 가지고 싶어 하고 있었다. 적나라한 감정을 바로 마주한 느낌은, 무척이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는 멍하다. 멍하니 이곳에 앉아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희게 탈색된 구름들이 경주하는 하늘은 어지럽게도 넓다. 그 경기를 보고 나서는 계속 이 꼴이다. 밥을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고, 뭘 해도 한 것 같지 않은 기분이 계속됐다. 떡이랑 차에 약이라도 탄 건지 경기가 끝나고도 이틀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경기가 눈앞에 어른거린다. 빌어먹을 여우에라도...
행복을 찾아드립니다 합작 글 부문 참여작 자극적인 소재, 유혈, 욕설, 폭력, 트리거 요소 등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하실 때 주의해 주세요. 하나, 둘, 서이, 너이, 에라이, 씨발. '충산농업협동조합' 이 큼지막하게 적힌 달력을 탁 소리나게 덮은 정공룡이 욕지거리를 뱉었다. 7월의 달력에는 촌스러운 바다 사진이 붙어 있었다. 바다고 뭐고 정공룡에게는 빨...
개 같은 화해로 상황은 무마됐지만 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으니. 그래 승철이 군대 갔다 왔지 복학하긴 했지만 전망 짱짱한 공과계열이지. 뭐 같이 사는 집이야 월세 따리라고 쳐도 쟤 본가는 자가 소유다. 아버지 공무원이어서 연금 빵빵하게 나와 어릴 때부터 몸 부대끼며 집 드나들어, 다 들킨 마당에 그냥 너네 결혼해라. 젊은 것들이 동거니 뭐니 해도 사실혼이...
어느날 왕이자 아버지를 잃었다. 큰 슬픔도 잠시 왕세자였던 이제노는 본인의 아버지를 죽인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역적으로 몰리고 결국 그들을 피해 한 우물로 뛰어 들어간다. 직장인인 김여주 개 같은 상사 때문에 야근하고 개 빡센 퇴근길 지하철에서 자리 앉기 하다가 집에 돌아와서 술 마시다가 화장실에 가보니 웬 선비 옷차림에 어떤 미친 남자가 남의 집 욕조에서...
# 가비지타임 계정(@sistina_w)에 작성한 썰 백업용 포스트입니다. # 약 8,700 자 # 좋아하는 소재라 종종 보고 싶은 상황만 썰로 더 풀 것 같습니다. # 3편 #5. 기상호와 자이언트 얀 가방 (상호야 유튜브 좀 그만 봐) 지난 겨울 유행했던 자이언트 얀 가방이 떠올라서... 기상호 유튭 보다가 얀 가방 만드는 영상보고 - 햄, 우리도 해봐...
https://twitter.com/Achim222811/status/1662739905313906688?t=XbfBxuEVwl1m3TFnMwLweg&s=19 대학에 들어갔으니 자취하고 싶은 사키. 자취만은 안 된다고 하는 텐마가(家) 어쩌다보니 사키랑 같은 대학에 붙어버린 시호(사키 좋아함) "그럼 자취 대신 시호 쨩이랑 룸쉐어 해도 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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