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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저녁, 좋은 아침, 좋은 점심이에요 루이스 방학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방학 때 계속 돌아다는 것 것만 같아요. 별에별 나라들을 다 가보고 있답니다. 혹시 2학년때 기억하시나요? 갑자기 단체로 이상하게 되었을때요. 저는 아마 발 밑에서 식물이 자랐었죠. 루이스는 아무일도 없었고요. 루이스랑 대화하다가 어느 순간 식물이 사라졌는데 그때 나눴던 대화 ...
좋은 점심, 좋은 밤, 좋은 아침이에요. 아멜리아. 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방학에.. (줄을 그어 지운 흔적) 그 혹시 2학년때 저희 서로 방학동안 뭘 했는지 얘기했던거 기억나시나요? 그 때 방학에 아멜리아가 바다에 다녀왔다고 해서 저도 바다에 와봤어요. 6학년이 될때까지 살면서 바다는 처음와봐서 생소한데.. 그래도 시원하고 기분 좋았어요. ...
좋은 밤, 좋은 아침, 좋은 점심이에요. 칼리아. 편지가 정확히 언제 도착할지 몰라 이렇게 서두를 써요. 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계속 여행을 다니고 있어요. 혼자서 다는 게 이렇게 편할줄은! 여행하며 만난 사람들과 웃길일도 몇 개 있었어요. 나중에 얘기 해드릴게요. 아! 그리고 저번에 칼리아와 얘기했던 독수리 한마리를 키우기 시작했답니다. 노란 부...
정말 문득의 일이다.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ODD 대형사고는 대체로 갑자기 찾아 온다. 세찬 파도에 휩쓸리거나 공연장에서 총기 난사, 남의 입으로 까발려지는 출생의 비밀 같은 것. 그런데 이건 갑자기 수준도 아닌데. 유리엘 클레멘티나는 막 일어나서 부스스한 머리를 빗어 내리고는 반만 떠진 눈으로도 용케 커피테이블을 찾았다. 그러면서도 무감하게 생각했다...
"헤라클레스만을 위한 미스 크레인 20xx 칼데아 컬렉션을 지금 시작합니다!!"지금 두 명의 헤라클레스는 신나는 음악이 웅웅 울려대며 잔뜩 신나서 자신들을 기다리는 관중-대포 카메라를 들고 두 눈을 반짝이고 있는 이아손과 방글방글 웃으면서 판넬을 들고 있는 시토나이, 그리고 미스 크레인이 추구하는 미학이 궁금하기도 하고 재미있어 보여서 패션쇼의 진행자를 맡...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아손은 생각했다. 자신은 분명 헤라클레스의 심상 세계에 있었을 터였다. 헤라클레스의 '소중한 것'이라고 적혀있는 앨범에 찢겨나간 얼굴 모를 사람들의 사진과 가장 온전하게 앞쪽에 존재한 자신의 사진, 자신이었으면 번쩍이고 커다랗게 그림들로 장식하고도 남았을 열두 가지의 시련의 목록을 무심한 듯 덤덤하게 기록한 종이, 쓰레기장에 가득 존재하는 자신이 기록되어...
원본
* 쿠키런 킹덤 2차 연성 * 마들렌 × 에스프레소 * 기사단장의 가문에 초청 받은 시민 대표의 1년 에클레르 오 카페 비스 作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잘만 두르고 있던 생활의 동반자나 마찬가지인 가디건을 벗어, 의자의 등받이에 걸친다. 그러니까, 이 보드라운 가디건을 떠나보내고 있다는 것은, 슬슬 봄의 하반기로 접어 들고 있다는 뜻과 동일하다. 그러니까, ...
어쩌면 해피엔딩 | 사연 | 자첫자막 | 목 밤공 7:30 (4단계로 인한 변경) 뉴기리버 본사가 된드아 콩 드디어 다시 보네ㅠㅠㅠㅠ 종완제임스 자첫함드아 지금 무대만 봐서는 그냥 삼연 그대로 들고 온듯 옆집 일리아드 넘 궁금합니다 욱지희 페어 왜 이렇게 사랑스럽죠? 디텔 다 줍줍하고 싶은데 디렉인지 디텔인지 구별 못하겠는 내 뇌용량 클레어와 올리버가 극 ...
이 타래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한줄기 뇌격이 하늘을 가르며 내려꽂혔다. 피와 삶으로 벼려낸 저 애의 검은 에테르가 바닥나고 온 몸에 상처를 입고도 여전히 눈부시다. 자신이 만든 피 웅덩이 속에 잠겨 질식의 위험을 겪으면서도 멜키오르와 아서의 싸움을 바라보는 클레이오의 눈은 형형했다. 세 번의 [편집자 권한]과 한 번의 [작내 서술]. 모든 가능성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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