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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일정이 꽉 차서 잠시 닫아둡니다! ㅠㅠ 문의 주신 분들까지만 받아요! 주의사항 💘모든 문의는 오픈카톡 링크(https://open.kakao.com/o/s7AWoIdf) 또는 크레페(https://kre.pe/W3y6)로 부탁드립니다! *흉상 이상의 구도를 요청 주시는 일이 많아 덧붙여둡니다. 흉상으로 변경 시 1인당 +10000, 반신으로 변경 시 1인당...
그 다음날 학교에 갔을 때 바로 알 수 있었다. 그 애가 눈에 띄게 나를 피하고 있다는 것을. 복도를 지난다거나 학식에서 우연히 마주치기라도 할 때마다 그는 황급히 엉뚱한 강의실의 문을 열고 들어간다든지, 자신의 옆에 있는 승민의 뒤로 숨는다든지 하며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고 노력하는 게 보였다. 그 큰 키와 피지컬이 숨는다고 숨겨질 리가 없었지만 그냥 모르...
*옛날 옛적에 봤던 인터넷 썰 기억 기반 변형.. 원본썰 찾기 실패함 *화자는 양양 제목 그대로야. 우리집은 부모님이 맞벌이하셔서 어렸을 때 부터 집에 친구 데려오고 자고 가고 하는 일이 자주 있었거든. 헨드리는 내 친구 중에서 나랑 제일 친한 친구야. 근데 얘가 우리 둘째 형만 보면 말도 제대로 못하고 행동도 이상해지더라고. 평소에는 말도 많고 장난도 엄...
* 트위터에 썼던 청헤물입니다. * 살만 덧붙인 거라서 안 보셔도 무방합니다❤ '야, 이준호. 이번에도 전교 2등이네.' 우영우는 전과목 만점이라며? 민우의 말에 준호의 시선이 저 멀리 복도 끝에 서 있는 영우에게 향했다. 입학식에서 처음 봤을 때와 다름 없는 작은 몸과 목덜미를 살짝 덮는 머리 길이. 그리고 한 번씩 저와 마주치는 말간 시선. 그 시선에 ...
약 1년만에 복학을 실행한 김여주. 친구 줜나 없어서 이동혁에게 치근덕거려보다. 나는 외토리야!!ㅜㅜ 민형이가 누군데.. 안경 쓴 놈 천지 삐까리... 얘도 존나무서운데ㅜ 내가 언제 외간 남자를 보고 피부좋다고 했는가..? 개강 기념 시비 좀 털게ㅜ 그리고.... 개강함. 1년만에 학교가는거라서 설렛나;; 늦잠잤어. 안믿어... 아 안 믿는다고 ㅋ ㅋ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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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고 하지 말았어야 했어. 보고싶다고 하지 말았어야 했어. 사랑한다고 하지 말았어야 했어. 좋아해서 보고싶어서 사랑해서. 가슴이 쓰러질 듯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 할 정도로 너만 생각나서. 하루종일 너 생각만 할 줄 몰랐어. 하루종일 너 생각에 가슴아플줄도 몰랐어. 좋아해, 보고싶어, 사랑해 MMXXIII. III. XXVIII.
이사실로 향하는 길은 길었다. 일영은 생각했다. 모든 호화로운 공간은 그 건물의 가장 최상위층에 존재한다는 것을. 높이, 더 높이. 그래, 내 신분이 상승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이 몸이 위를 향해 가고 있잖아. 일영은 옷매무새를 정리하며 들리지 않게 심호흡을 했다. 그리고 제 귓가를 어지럽히는 태무진의 흥분된 숨소리를 무시하기 위해 애를 썼다. 무진의...
리퀘 받은 소재로 쓴 백탬 글입니다. 리얼물을 쓰려다 보니, 어느덧 스케줄 연대기가 되어 버리고 말았네요. 하, 오늘도 허위매물을 적게 되었어요. - “태민이 노래요.” 봄, 하면 생각나는 노래를 하나씩 말해보자던 멤버의 말에 백현이 꺼낸 말이었다. “나 아니면 절대, 너를 못 당해, 초를 세고, 봄봄봄봄봄, 봄봄, 봄봄봄.” 백현의 장난스러운 개사에 분위...
*부상소재 있음 *재업입니다. 전 채널 삭제하는 바람에... 그때 주셨던 감상과 댓글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ㅠ 세상에 태어난 이후 가장 처음으로 기억하는 그 순간부터 농구공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부모님 말로는 농구공을 장난감처럼 끼고 다닌 건 그 때보다 훨씬 전부터였다고 했다. 매일같이 몸뚱이만한 농구공을 만지다 보면 어느새 땅바닥 위에서 그것을 튕기고 있...
🤍🤍🤍 마을에 역병이 퍼졌다. 역병으로 죽은 자들의 시체는 인근 산에 사는 도적들이 데려갔다. 땅에 묻지도 못해 자연으로 돌아가지도 못한 이들의 설움을 풀어주기 위해 홀로 으슥한 산에 올랐다. 흔히 사람들은 나를 보고 영매라고 불렀다. 영혼들을 볼 수 있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산에 올라가며 만나는 영혼들은 모두 역병에 걸려 세상을 떠난 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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