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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워닝-텍스트 고어, 각종 범죄, 자기합리화, 자살묘사 해당 글씨체로 적혀있는 것은 존 밀턴의 복낙원과 실낙원에서 발췌한 문구입니다. 서막. 퍽, 퍽, 퍽 잘 익은 것이 쪼개지는 소리가 울린다. 붉은 나무가 허공에서 춤을 추면, 붉게 익은 열매가 입을 벌리며 웃었다. 퍽, 퍽, 퍽. 창날이 열매를 향해 추락하면, 검붉은 열매는 붉은 속살을 드러내며 몸을...
bgm 추천해요 ❤︎ — 망할 놈의 토미오카 기유를 처음 만난 날은 찬 기운이 남아있던 새 학기를 지나서 꽃피는 봄기운이 가득하던 날이었다. 내내 비어 있던 1분단 세 번째 자리가 채워지던 날, 연습생이라고 소문만 무성하던 네가 처음 등교한 날.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은 어느새 찬 기운을 벗어던졌고, 만개한 벚꽃이 흔들리는 등굣길과 너를 처음 ...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왔다. 내 후배- 라고 불러야 하려나, V3의 목소리였다. 나와 같은 듯하면서도 다른 목소리로 노래하는 V3을 저 멀리서 하염없이 바라보기나 했다. 아, 내 시선을 느꼈나 봐. 이쪽으로 온다. 그리고는 차가운목소리로 내뱉는다. 안녕하세요, 하고. 나는 그저 응, 하고 대답할 뿐이었다. 그 차가운 목소리는 도저히 익숙해지지를...
우리는 헤어지기로 했다. 우리는 서로에게만 존재하는 완벽한 이해자인줄 알았다. 그래서 서로만을 위한 사랑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래봐야 타인이기에, 서로 좁힐 수 없는 간극이 있었고 나의 노력에 비해 놈은 이 사랑놀음에 성실하게 임하지 않는다... 고 보여졌다. 그래서 이별을 통보했다. 놈은 선선히 수긍하는 듯 했다. 그리고 놈은...
소수 선점 요소 소수 선점 요소는 아래의 내용과 같으며 댓글에는 해당 요소의 앞에 있는 번호를 게시 해주시면 됩니다. ex) 모자걸이 선점 시 댓글 내용: 2 1. 머글 본 슬리데린 1인: 머글 본 슬리데린이라는 요소 자체가 원작 고증의 실패 사례이나 다양한 캐릭터 설정을 받기 위해 1인으로 제한합니다. 2. 모자걸이 1인 : 모자걸이란 여러 자질에 부합하...
소수 선점 요소란? 캐릭터 설정으로 차용될 수 있는 일부 요소 중 소수만 인정해주는 것 소수 선점 관련 공지 내용 지정된 날짜 및 시간 (3월 27일 일요일, 9시)에 '영웅들의 기묘한 초상' 게시판에 게시되는 '소수 선점' 제목의 게시글에서 진행됩니다.소수 선점 방식은 해당 게시글 댓글에 자신이 원하는 소수 선점 요소의 번호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선착...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잠뜰TV 상황극 <헤드라이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깊은 밤, 각별은 전원을 끄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각별은 내일 잠뜰 편집장에게 보고를 해야 했고, 하루 종일 정리하고 보고하느라 한참 닳은 배터리도 충전해야 했다. 그렇지만 각별은 좀처럼 선을 꽂을 수 없었다. 로봇 비서로써 한번도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지금까지 주어진 일...
고서점가의 하시히메 코미컬 라이즈 연재(cool-b) <ss 단편 시리즈-기존 쿨비 ss> 93호: 타마모리가 처음 우메바치도우에서 일할때(카와+타마+미나카미) 94호: 점주와 타마모리 이야기 95호: 인게임 이전 미나카미와 타마모리 이야기 (살짝 추가요소) <게임 고서점가의 하시히메 본편> 98호~ing 하시히메 팬디 첫 언급 201...
"야-오동혁!" 동혁은 멍하니 생각하던 서하의 모습을 지워냈다. 지금은 눈 앞에서 꽥꽥거리는 이것들을 처리해야 했다. "내 말은 듣고 있냐? 너 요즘 변했다고! 요즘 우리가 아니라 그 찐따새끼랑만 다니고-" "찐따새끼?" "그래, 이서하 그 찐따새끼-! 우리가 마냥 네 따까리야? 우리가 어울리는 건 다 기업간의-" "기업간의 뭐." "...기업간의!! 공생...
성실한 신입-표독한 추적자
작명가의 지시에 따라 초토화되었던 94번 무명촌은 다시 본래의 무명촌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무명인들도 하나, 둘 채워지기 시작했죠. 그 무명인들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여기서 조금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드리자면 작명가는 얼마든지 무명인들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요? 바로 여기서 이름 사냥꾼의 역할이 드러납니다. 이름 사냥꾼은 누군가의 사주...
무명촌을 벗어난 지 꽤 시간이 지났다. 다시 그곳을 살펴보진 않았지만 그곳의 모든 사람들을 피범벅으로 만들고 왔으니 난장판 상태 그대로 일 것이다. 그리고 난 무명촌에서 떨어진 여기 오두막에서 지내는 중이다. 무명인도 아니고, 유명인도 아닌 이 사내들과 말이다. 사내들은 서로를 ‘김형’과 ‘이형’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들은 나를 ‘어이’, ‘거기’ 따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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