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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여주야.." 이제 김선호는 작정하고 나를 여자로 볼 셈인 듯 낮게 읊조렸고, 고개를 들어 김선호를 아니꼬운 표정으로 바라봤다. 내 표정을 읽었음에도 김선호는 제 의지를 저버리고 싶지 않은 듯 다시 한 번 부르려기에 입을 손으로 틀어막았다. "한 번만 더 그 이름 이야기하면..." "....." "내가 어떻게 하는지 잘 봐요." "....." "어쩌면 그 ...
내가 그를 다시 만난 건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서였다. 나는 전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다른 기업으로의 이직에 성공했는데, 새 직장 출근 전에 짬이 생겨 잠시 영국을 여행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날 태형은 런던 노팅힐 어느 서점에 있었다. 영화에 나와 아주 유명해진 서점이었다. 무지개 색깔의 낮고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즐비한 길가를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서점...
피비린내가 코를 찔렀다. X-22는 이 수라장 안에 발을 들여놓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해야만 했다. 그걸 바라는 사람이 있었기에. 소매를 끌어 올려 코와 입을 가린 X-22가 걸음을 내딛었다. 머리를 어지럽게 만드는 화약과 피의 냄새에 익숙해진 뒤에야 그는 팔을 내렸다. 즐비한 시체를 밟진 않았으나 방해가 되면 운동화로 밀어내며 앞으로 나아갔다. 한 발자...
트레틀 사용👀👍✨ 절대 일어날리 없는 혐관 쿨닷이 땡겼달까... 이래도 날 사랑할거냐며 구둣발로 툭툭 얼굴치는 그런 아다치... 그리고 떠나지만 말라며 울며 매달리는 쿠로사와 같은 게 보고싶었습니다 걍 평행세계관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갠적으로 크롭한 게 표정이 더 잘보여서 좋은👀👀 첨에 비계엔 이러고 올렸었는데... 자켓 없는 버전이 보고 싶어서 다시 ...
— catatan; 3,6k kata mengandung pasangan m/m SunaOsacw // bulu, kecemasan, kematian karakter utama, depresi, bunuh dirimungkin OOCsemua chara milik Haruichi Furudate Kepada Bulan, Sang Matahari Memoho...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II 항해 류건우는 사막두꺼비와 자신을 물끄러미 번갈아 쳐다보는 청려에게 차에 타라고 손짓했다. 팔이 빠지도록 차창을 문질러 겨우겨우 정체 모를 얼룩을 떨쳐냈으니 이제는 다시 출발할 시간이었다. 청려는 미묘한 미소를 띄운 채로 순순히 차에 올랐다. 주섬주섬 안전벨트까지 매는 걸 확인한 뒤에야 류건우는 시동을 걸었다. 엑셀레이터를 밟으면 삐걱대고 부릉대는 위...
I 류건우 류건우는 소속 없이 떠돌아다니는 안드로이드 헌터였다. 공인된 직업은 아니고 멋대로 현상금 사냥꾼 노릇을 하며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흔히 그렇게들 불렀다. 하긴 망해버린 세상에 공인이고 자격이고 그런 게 뭐가 중요하겠는가. 누군가는 윗 세대가 버리고 간 쓰레기를 치워야 했고 3d 업종은 어느 시대건 인력난이다. 특히 아직까지 처리되지 않고 남아 있는...
※ 커플링 주의 : 레이카오, 카오소마, 타츠히메 ※ 타츠히메의 글에 HiMERU의 본명이 등장합니다. ※ 원하시는 커플링을 빨리 보고 싶으시다면 컨트롤+F로 찾아주세요. * 1. 레이카오 (소중한 트친분에게 소재를 받았습니다♥) 대기실에서 다음 순서를 기다리는 건 오랜만에 있는 일이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저렴한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라이브 무대를...
얼마나 걸었을지 모를 정도로 발끝에 감각이 둔해졌다. 핸드폰 조차 들고 나오지 않은 채 걸음을 옮겨 당도한 곳은 자주 찾던 항구의 모퉁이였다. 바람이 쌀쌀해지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모래사장 위에 눈이 덮히면 달을 보러가는 말에 끄덕이며 운전은 네게 맡기겠다는 상대의 시선. 평소같은 말투였지만 어쩐지 한없는 신뢰를 담고있다고 생각한 이유는 왜일까...
'헤어져' 깜짝 놀라 일으켜지는 몸. 등 뒤로 흘러내리는 식은땀에 작은 한숨이 흘러나왔다. 며칠째 같은 꿈... 시계를 보니 새벽 6시 30분... 부스스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꽤 웃겼다. 며칠째 제대로 자지 못해 눈 밑에 내려온 다크서클... 퀭하다 못해 충혈된 두 눈동자.. 어영부영 씻고 테이블에 앉았다. "아도니스??? 네놈...
0. 수가 늘어가는 편지는 대충 던져놓다보니 서랍 안에 둥그렇게 동산처럼 쌓여가다가 어느 순간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다. 자신의 침실이었고 자신의 협탁 서랍이었지만 자신이 한 것은 아니다. 그래도 경계심이 들지는 않는다. 누구의 손을 탔는지 당장 이름을 대라면 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다른 생각이 든다. 사일러스는 이걸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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