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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를 떠나가지 말아줘. 봄이 찾아오면 개나리는 언제 피었나 다시 져버리고 여름이 찾아오면 매미는 짝을 찾으려고 힘차게 울다가, 며칠 안 가 그 소리가 그치고. 가을이 찾아오면 세상은 붉게 물드는데 언제 물들어냐는 듯 나뭇잎들은 땅으로 우수수 떨어지고 겨울을 맞을 준비를 하지. 겨울이 찾아오면 세상은 나 몰라라 죽은 듯이 고요하고, 차갑게 서서히 얼어만 가....
취미 삼아 써본 글이니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평소 안경을 꼭 끼고 있는 제노. 그리고 항상 주변에 사람이 넘쳐나는 인준. 곧 있을 체육대회를 위해 제노와 인준의 반은 분주했다. 운동을 싫어하는 인준은 피구나 배드민턴 같은 간단한 종목을 나가기로 했고 제노는 그냥 헤실헤실 웃고 있다가 인원이 부족한 농구를 나가기로 했다. 종목을 정한 다음 날 ...
https://ucalllm2.postype.com/post/6803103 아슬한 관계 1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제노는 지성을 꿰뚫고 있을 정도로 잘 알고 있었다. 만약 지성이 정말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었다면 쉽게 이야기를 할 수 있었겠지만 자신의 이야기었기에 눈동자가 흔들리는 모습을 단번에 알았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끝끝내 지...
* 처음 이야기를 꺼낸 것은 위무선이었다. 남망기는 어깨를 내어주고 잠 속으로 가라앉는 그 목소리를 가만히 듣고있었다.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감기는 눈꺼풀 사이로 포개어 잡은 손을 바라보며, 기댄 가슴에 고동소리를 들으며 위무선은 꿈이라도 꾸는 것처럼 말을 했었다. 함께 여행을 가자고. 굳이 여름이 아니더라도, 푸른 바다와 너른 하늘이 반반 세상을 나눠가진...
순수소년 이제노 황인준 *총 세 편으로 진행됩니다 "시험 잘봤어 인준아?" 제노는 인준에게 물었다. 인준의 징크스 하나. 시험을 치고 나서 잘봤다고 말하면 꼭 시험 점수가 개떡처럼 나온다. "아니... 뭐 그냥 그럭저럭." 제노는 인준의 대답에 싱긋이 웃으면서 고개를 인준 쪽으로 돌렸다. "넌 열심히 했으니까 저번보다 더 잘봤을 거야. 그럼... 이제 우리...
늘 신고 다녔던 리본이 달린 구두. 붉은 돌이 박힌 청록색 리본 머리끈. 그 돌로 만든 귀걸이. 셀 수도 없이 많은 드레스, 공방에만 가면 나를 맞이해주는 장신구들. 언제나 먹을 것이 풍족했고, 먹고 싶은 것을 먹지 못해 투정부린 적도, 입고 싶은 옷을 입지 못해 짜증낸 적도 없다. 투어말린은 꽤 알려진 쥬얼리 브랜드였고 그 인기가 잠깐 휘청할지언정 절대 ...
리추 챙젠챙 37. 주어진 면회 시간은 십 분. 하지만 어떤 말도 오가지 못한 채 초만 빠르게 줄어들었다. 강화유리와 철창을 앞에 둔 채 마이크를 타고 건너오는 건 지수의 울음소리뿐이었다. 연두색 수의를 입은 지수는 고개도 제대로 못 든 채 의자에 앉자마자 눈물만 쏟았다. 무너지듯 웅크린 지수와는 대조될 정도로 리사는 마른 얼굴로 꼿꼿하게 앉아 있었다. 그...
이전에도 이 비슷한 대화를 반복한 적이 있었다. 그 대상이 너였던가, 혹은 다른 이였던가. 그런 것이 중요했던가? 사고가 부유한다는 것만은 확신할 수 있었다. 손가락을 내거는 네 손 끝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가, 대답대신에 옅게 웃는 것으로 그친다. 애초에 타인과의 저울질이라는 것이 무의미할 지경이 아니던가? 사랑은 쉽게 사람을 맹목적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
백업이안되는것도있어용.. 화질이 나쁜건 트위터역수입..입니다.. *스포주의 TS주의* 기유탄 무적권 기유탄루트로 끌고가는 기유 아래는.. 안올린 낙서입니당... 니토마타 ... 기유는 아마 파판콜라보에 나오는 학살자 상의 였을거에용 K고딩패치 기유탄 낙서.. 롱패도 입고.. 둘이 서로 닮은인형 가방에 달고다녔음좋겠네요~~ 젠탄 젠탄 합작으로 낸 만화입니다~...
5월 14일 로즈데이 - 사랑스런 연인에게 장미를 건내며, 달콤한 사랑의 말을 속삭이는 날. ".....지루하네." 라스노체스 궁전 내부 어딘가. 프라시온도, 왼팔도, 세스타의 직위까지 모조리 잃어 버려 많은 아란칼들에게 비웃음 거리로 전락한 지금, 표범에겐 딱히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있는 일도 없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인공 태양만이 무기력하게 늘어...
"응 좋아해 박지성 네가 느낄 수 없을 만큼 널 사랑하고 있었는데 지성아" 수능 100 일 전까지의 박지성은 죽어도 제노의 마음을 몰랐다 아슬한 관계 지성과 제노는 어렸을 때부터 아는 사이였다. 흔히 어머니들끼리 친해서 친해진 유형이었다. 그런 덕에 제노랑 지성은 다른 사람보단 서로에 대해 잘 아는 편이었다. 이동혁이 이제노가 싫어하는 짓을 꾸준히 하면 박...
첫 입맞춤을 한 뒤 그러한 날들이 이어졌던 것과는 다르게, 재민은 다시 입을 맞추고 한데 누워 허리를 감싸 안을 뿐 그날 밤과 같은 일은 하지 않았다. 되려 그런 일을 피하는 것도 같았다. 덕분에 제노의 고민만 깊어갔다. 휴우. 깊은 한숨을 내쉬자 앞에서 서책을 읽고 있던 지성이 물어왔다. 무슨 일 있으세요? 제노가 웃으며 아니, 라고 말해도 지성은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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