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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네, 드디어 대한민국의 박지민 선수가 등장했습니다! 지난번 쇼트에서는 95.34의 점수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조금은 서늘한 온도의 링크를 지민이 가볍게 한 바퀴 돌았다. 관중석의 사람들의 환호에 응답하듯 양팔을 벌려 인사하는 지민의 뒤로 해설자가 빠르게 코치와 안무, 음악을 소개했다. 제일 긴장되는 순간이었다. 링크 한가운데 자리 잡은 지민이 짧게 숨...
*공백 포함 15734 자 입니다. 43 “나, 잠시 체육관에 갔다 와도 될까?” “응.” “갔다 와!” 방과 후 메구미와 쿄카와 약속이 있었지만, 하교하기 전에 체육관에 들르고 싶었다. 망설이다 말을 꺼내자 다행히 둘 다 흔쾌히 교실에서 기다리겠다고 대답했다. 교실을 나서자 앞서 걸어가고 있는 쇼요와 카게야마의 뒷모습이 보였다. 달려가서 카게야마의 가방을...
그해 겨울은 유달리 추웠다. 어쩌면 전년도랑 비슷했을 수도 있다. 그저 한양에서 조금 더 북으로 올라왔다고 은광이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공중으로 흩어지는 하얀 입김을 바라보며 은광은 생각했다. 전쟁통에도 달은 예쁘기만 하다고. 동틀 녘 벌였던 전투를 생각한다면 퍽 감상적인 생각이 아닐 수가 없었다. 쉴 새 없이 터지던 포탄 소리에 아직도 멍멍한 귀를 ...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은 푸른 하늘. 오늘도 날씨가 좋구만~ 이라고 생각한 긴토키는 뒤늦게 깨달음을 얻었다. 나는 방금 아침잠에서 깼는데 왜 푸른 하늘이 보이는 거지? 벌떡 몸을 일으키자면, 무언가에 눌려 한박자 느리게 일어나진다. 다리를 누르는 감각 그리고, "아...아야." "무슨 일이냐,해?!" 그리고 카구라는 언제나 타이밍 좋게 들어온다. 예의 그 '...
믿을 수 없었다. 아니, 믿기 싫었다. 프리스크는 거의 일곱 영혼을 취한 괴물을 상대로 - 신을 상대로, 항상 그랬듯이 자비를 내비췄다. 더 이상 프리스크가 이용했던 저장과 리셋의 능력은 나의 것이 아닌, 프리스크의 것이 되었다. 그마저도 프리스크의 의지가 나의 의지와 공명한 것 뿐, 나의 의지 100 퍼센트가 아니었다. 이제 내 역할은 끝났다. 더 이상 ...
서동재와 이유안 그리고 황시목 [ 시목동재 / 동재유안] 21. 동재는 시끄럽게 울리는 핸드폰을 뒤집었다. 불을 끄고 옆에 누운 유안이 핸드폰을 쳐다본다. 동재는 가만히 유안에게 손을 내밀었고 유안은 살짝 웃으며 그 손을 잡은 채 옆에 눕는다. 동재는 유안의 어깨를 감싸안으며 시목과 여진에게 미처 풀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아직도 생생한 그날의 일들을 떠올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제 말을 들은 네 표정은 영문을 모른다는 듯한 느낌이었다. 네게 그런 말을 했던 사람이 없었다는 듯. 솔직히 본인도 이런 말을 누군가에게 한 것이 처음인지라 알 수가 없었다. 내가 왜, 이 말을 했더라. 누군가가 의지하는 걸 받아줄 자신도 없었고, 제 앞길도 모르는 자가 누구를 책임질 수 있는가? 그런데도 할 수 있다고 믿고 싶었다. 이때까지 나에 대해 천...
조수 어느날 치트가 패치에게 왜 자신을 조수로 뽑아줬냐고 물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패치가 곁눈질로 째려보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훝어보곤 고개를 휙 돌면서 말하겠지 "잘못보고" 이때 치트는 얼마나 짜릿할까 꼰대 술취한 패치와 그 모습을 지켜보는 치트 어쩌다가 둘이 같이 먹게된 회식아닌 회식자리에 술을 왕창먹어서 취해서 꼰대짓 했으면 좋겠다 패치: 야 너 왜 안먹...
* 같이.. 상처나..그런 흉터 표현이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편하게 하고 있어요.. 편하게 받아주세요 그날은 유독 버릇없던 개들이 많은 날. 바닥에 비가 아닌 붉은 것이 뒤덥혀지고 나서야. 그 속에 핀 장미를 만날 수 있었다. "내가 너에게 특별한 사람.. 아니 개가 되면 되는 거잖아? 날 보면 나 밖에 떠오르지 않을 만큼 말이야" 그말을 듣자 마자 잠시 ...
아키토 “......정말이지. 늦잖아, 안 녀석. 어디까지 찾으러 가는 거야?” 토우야 “행사를 주최하는 사람이라고 말했으니까, 좀처럼 잡히지 않는 거겠지.” 코하네 “그 사람이 이번 이벤트에 초대해 준 거지. 역시 안쨩은 발이 넓구나...”코하네 “......” 토우야 “......아즈사와, 왜 그래?” 코하네 “그게, 본방,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방 밖으로 한발자국도 나갈 수 없는 생활이 일주일 째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사람으로 변한 빗자루 씨의 납치는 더할나위없이 신속하고 빨라서,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모든게 끝나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빈틈이 있겠지 싶었지만 이미 다른 도구들과도 이야기를 끝내놓은걸까요? 빈틈같은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마력을 끊어서 도망치려는 작전은, 제 손에서 떨어지지 않고 계속...
ver. coc 7th 시대/배경: 현대 권장 인원: 1:1 타이만 추천 관계: 소중한 관계 추천 기능: 관찰, 듣기 부가기능: 인형 따기를 진심으로 잘하고 싶다면 사격, 혹은 투척 플레이 타임: 약 2시간 플레이 형태: 레일로드 로스트 확률: 無 플레이 난이도: ★ 키퍼링 난이도: ★★ 주의사항 ·본 시나리오는 도서출판 초여명에서 출판한 크툴루의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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