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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제시의 새 애인에 대해서 들은 적 있나요?" 치글러 박사는 한조의 찰과상을 소독하며 즐겁게 재잘거렸다. 맥크리의 애인에 관한 이야기 또한 그녀에게 있어서 별 시답잖은 이야기 중 하나였을 것이다. 한조가 인상을 구기자 상처 부위가 따가운 것으로 오해한 그녀의 손길이 좀 더 부드러워졌다. 옆에서 이야기를 들으며 베인 손 끝에 연고를 바르던 하나가 대답했다. ...
"한가지만 물을게." "날 사랑하긴 했어?" 희뿌연 담배연기와 함께 제시 맥크리의 괴로운 음성이 싸늘하게 식은 밤공기를 가로질렀다. 그림자에 가려 표정이 감춰진 그의 연인은 묵묵히 맥크리의 말을 들을 뿐 아무런 대답도 들려주지 않았다. 그저 기계처럼 다시 한 번 그 말을 뱉어낼 뿐이였다. "헤어지자." 둘은 그렇게 헤어졌다. - "그게 다였다구. 응? 헤어...
+ 나기사와 이바라 첫 만남 날조입니다 + 밑도 끝도 없이 갑자기 시작합니다 + 3일 늦었지만 이바라 생일 축하해! + 날조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네.” “예?” 앞으로의 활동 방침에 대해 설명하던 이바라는 말을 멈추고 나기사를 바라보았다. 사전에 조사했던 내용으로는 주변 일에 관심이 없고 소극적인 성격이라고 했는데, 역시 그 정도 실력의 사람을 손에 넣는...
사망주의 아팠다. / 네가 멀어지자 마음이 미어져온다. 가슴이 찢어져서 가까이 곁에 두고싶은데, 이 쉬운 것이 되질 않아서. 하늘 아래 넌 제일 밝은 웃음이었다. 무뚝뚝한 날 녹일 정도로, 밝은 웃음이었고, 밝은 머리칼. 항상 떠올리면 너의 웃음밖에 생각나질 않아. 추국아. 무슨 일이냐며 뒤돌아보는 네 모습을 보고 싶어 불러봐, 추국아. 뒤돌아 보지않아. ...
아침부터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책상위의 물잔을 찾는 다니엘은 떠지지 않는 눈을 한번 더 꾹 감았다 떴다.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자신의 혈육이 자신을 떠났다는 것 자체가 믿을수 없는 일이었다. 비가오네... 중얼거림과 함께 창밖을 보니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있었다. 성격이 정반대인듯 닮았던 그의 누이는 늘 밝고 봄의 햇살같은 여자였다. 오히려 밝...
*월요일과는 다른 의미로 체력이 고갈되는 목요일 아침, 조금이라도 활기차게 시작하셨으면 해서! 그리고 많이 웃는 토니가 보고 싶어서! *후다닥 핸드폰으로 쓴 글이라 짧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 "피터, 피터. 얘네 좀 봐." "토니! 그러다 다쳐요!" "안 다쳐. 아....... 조금만 더 올라가면 잘 보일 것 같은데.........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계단 한 층계만 오르면 집이었다. 집에 가서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곧장 침대 위로 다이빙할 생각이 만연했던 히로는 한참 동안이나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오버레의 멤버가 전부 성인이 된 이후, 무서운 기세로 스케줄이 불어났다. 나이의 제약이 깨졌으니 활동 범위도 늘었다. 나이에 비해 경력이 긴 히로를 필두로 방송 매체에 얼굴을 내밀었으며, 화보 촬영, ...
1. - 짐, 네가 나 없이 행복할 수 있어? 그 말은 잘 되어 가던 작업에서 물벼락을 맞는 것보다, 길거리를 가다가 끝내 주는 여자를 발견하는 것보다 더 충격적인 일이었다. 날카로운 쇠붙이로 가슴 한 구석을 푹 찌르고 들어오는 느낌. 제임스는 이 예상 밖의 발언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의문이었다. 일단 새파랗게 영롱한 빛을 발하는 눈동자를 두어번 깜박였다...
W.리온 셀 수 없을만큼 들락거려 익숙한 문 앞에 섰다. 저도 모르게 이가 꽉 악물렸다. 품에서 총을 꺼내들었다. 습관처럼 하던 노크 대신, 천천히 문고리를 돌렸다. "안녕. 미도리야." 소파에 몸을 기대 앉은 쇼토가 나긋하게 미소지었다. 방아쇠에 걸쳐놓은 손가락이 파르르 떨렸다. "토도로키군. 나, 널 죽일 거야." "알고있어." 팔을 천천히 들어올려 뻗...
* 조각글 '편의점에서' 속편(나노조각)입니다! "뭐 좋아하세요, 형?" "아, 저는...다 잘 먹어요." '바로 옆 가게'라고 하던 다니엘이 편의점 건물 2층 주점으로 휘적휘적 올라가길래, 성우는 살짝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은은한 조명과 깔끔한 인테리어를 보고 안심했다. "음..형 어제 술 드셨으니까 해장하시게 탕 종류로 하나 시킬까요? 술 드시기 싫으...
고등부 기숙사의 나날의 언젠가, 코우히로가 사귀고 있지 않습니다 "히로, 일찍 일어났네." 토스트가 올라오길 기다리며 하품을 하는 히로의 어깨 너머로 코우지의 팔이 불쑥 나타나 커피잔을 집었다. 별로 의식하는 기색도 없었다. "하암, 굿모닝, 코우지. 코우지야말로, 언제 나갔는지도 몰랐어." "오늘은 아침 일찍 일이 있어서...그렇지만 히로가 아침부터 그렇...
* 그는 눈 앞에서 고개를 갸웃거리며 자신을 찬찬히 바라보는 유비가 마음에 들었다.제갈량인가? 아니 뭔가 다른거같은데. 근데 제갈량이랑 똑같이 생겼는데. 말을 하지 않음에도 그의 얼굴이, 그리고 그의 눈이 전부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런 그의 모습이 그는 너무나도 귀여웠다. 주군 교육은 잘 시켰네. 더욱 마음에 들어. 뺏을 이유가 더욱 확고해지는 순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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