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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아래 주의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서 저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LIKE :: 어린이~청년(성별 무관) / 자캐(1차 창작) / 3D 연예인, 아이돌(완전 좋아함+자신있음!!) HATE :: 노인 / 메카닉 / 근육질 체형 / R-18 모든 그림의 해상도는 300dpi로 작업하며, 캔버스의 크기는 그림에 따라 신청자분...
제작한 굿즈 2탄 - 페브릭 포스터 심심해서 만들어봤습니다.. 확실히 페브릭이라 구김이 많이 갑니다. 얇고... 햇빛 가림막으로 사용 중 (제작은 레드프린팅) - 아크릴 램프 램프 불빛이 들어오면 배경의 우주부분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 천장에 비치는 모습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제작은 범진아크릴) - 아크릴 스탠드 같은 그림으로 아크...
오랜만에 본 누나에겐 두 짝의 보조개가 생겨나 있었다. 시술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재현이 보조개들의 부자연스러움을 지적했을 무렵에야 내막을 알 수 있었다. 누나는 큰 비밀이라도 귀띔하는 사람처럼 상체를 재현 쪽으로 한껏 기울여 왔다. 재현을 닮아 새초롬한 얼굴에 난데없이 찍힌 후천적 근육 두 짝을 물끄러미 바라보면서도 여기저기 흩어진 불판 위의 소고기들을...
저는 사실 다색판 작업을 정말 못합니다. 제 천성에 문제가 있는건지 핀을 정확히 맞추는게 늘 어려워요. 그래서 나중에는 아예 '판화는 원래 핀이 안 맞는 맛에 하는거지!'하고 막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위의 작업 역시도 에디션 중에서 가장 핀이 잘 맞은 것을 가져온 것이란걸 염두에 두고 봐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1학년때에 이어서 저는 여전히 성적인...
이리자리 알파별의 꿈은 여행자의 시점에서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그리모어 카드입니다. 이리자리 알파별의 꿈이라는 지식 항목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원래는 각 행성 카드에 하나씩 흩어져 있으며, 이 글은 제목이 이리자리 알파별의 꿈인 그리모어를 모은 것입니다.달에서부터 토성까지, 태양계 행성의 지식 내용은 이전 글(이리자리 알파별 ARG)에서 번역한 내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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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 가정불화, 아동 방임 에즈먼드 체스터는 세 살 때 처음 빗자루를 탔다. 어린 마법사를 위한 장난감 빗자루였다. 시판으로 나오는 그런 장난감 빗자루가 아니었다. 그 님부스 시리즈조차도 손잡이의 얼룩이라는 흠이 있다고들 하지만, 그 빗자루에는 그런 얼룩조차 없었다. 꼬리의 자작나무 가지들은 탐스럽게 정리되어 있었다. 무슨 기술을 썼는지는 몰라도 아무리 ...
※ 회사원 쿤 X 꽃집사장 밤 모두에게 그렇듯 월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회사를 가는 건 초상 치르는 것처럼 죽을상일 수밖에 없다. 얼굴에서 행복은 찾아볼 수 없고 귀찮음, 절망 등 부정적인 감정만 가득하다. 몸을 일으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퇴사'라는 두 글자. 단어 주제에 그렇게 매력 있을 수가 없었다. 너무 유혹적이어서 가슴에 사직서를 품고 다니게...
피망님(@nodream_saki77) 이즈안즈 소설 회지 '다시, 또다시'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48*210mm, 140page목차, 장페이지, 본문(각주, 메모, 문자메세지, 삽화 삽입), 후기, 판권지 디자인
* 2020.04.12 로그 백업. 이시스 양이 의미심장한 문자를 보냈다. 마중 나온 걸 들켰나? 알아채라고 귀띔을 줬지만, 막상 이시스 양이 알아채니까 김이 샌다. 이시스 양이 어째서 딜라이트쪽으로 온 걸까. 그것보다도, 어, 어디서 보고 있는 거지? 나는 차 안에서 고개를 도리반거렸다. 거리 모퉁이에라도 숨은 모양이다. 나는 운전석의 창문을 내렸다가 올...
* 2020.04.06 로그 백업. 1 꿈을 꾼다. 어김없이 어제와 같은 꿈이다. 내 앞에는 파란 바다가 펼쳐졌다. 나는 형의 손을 꼭 잡고 걷고 있었다. 아니지. 형이 나를 바닷속으로 끌고 간다. 나는 이 광경을 몇 번이나 봤다. “신쥬, 신쥬, 신쥬.” 한국어로 그걸 뭐랬지? 나는 형을 믿지만 내가 죽는 건 원치 않는다. 나는 형의 손을 뿌리치려고 애쓴...
부슬비가 내린다. 빗소리 사이로 느긋한 뱃고동 소리, 아니 파이프 오르간 소리가 잠든 여인의 귓등으로 내려앉는다. 크리스틴은 눈을 뜬다. 난로에 숯이 깜박인다. 크리스틴은 침대에서 일어난다. 침대 옆 협탁에 나이트 가운 위에 걸칠 양모 숄이 가지런이 놓여 있다. 숄을 걸치고 문이 없는 방의 문을 찾기 위해 벽지를 손끝으로 훑는다. 문을 열어놓았는지, 손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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