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보고 싶은 부분만 써서...캐붕만 있고 두서는 없을 듯...💦 그럴거면 왜 썼냐면... 전 센티넬버스가 정말 좋아요 그러니까 저보고 지금 저기를 들어가라는 거네요. 사나다는 어깨를 으쓱이며 웃었다. 어떤 감정을 실어 말한 것도 아닌데 연구원들의 얼굴이 희게 질렸다. 하긴, 양심이 있다면 번개가 내려치는 저곳에 사람을 밀어 넣으며 죄책감을 느끼겠지. 고개를 ...
토니는 정부소속 센티넬임. 큰 폭주를 한적은 없었음. 위험하지 않을 정도의 자잘한 초능력은 정식 가이드가 아니어도 막을 수가 있음. 센티넬로써 발현은 했지만 본인이 컨트롤을 잘해온것도 있기 때문에 큰 사건은 없었음. 그런 토니가 처음으로 폭주를 한 날이 보고 싶어서 대충 씀 토니는 정부기관에 속한 센티넬 히어로 중 하나였음. 토니는 센티넬로 판명났지만 정확...
이민혁에게 몰아친 배신감은 친한 대학 선배 타이틀을 지워버렸고, 단 둘이 만나면 어색한 선배였던 유기현을 유일한 대학 선배로 만들었다. 인생 부질없네. 허망한 마음으로 캐리어를 현관문에 한 줄로 줄 세워놓고 집을 나섰다. 유기현은 벽에 몸을 기대고 핸드폰을 확인하고 있었다. 임무에 나간 이민혁에게 연락하거나 상태를 확인하는 모양이었다. 핸드폰 액정을 쭉 올...
무려 두 달간의 정밀검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 결과는 한 달 째에 나왔지만 나머지 한달간 더 자세한 검사를 진행하기 위해 센터에서 거의 살다시피했다. 타인에게 자주 접촉하다보면 검사 결과에 노이즈가 섞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덕분에 국제 센티넬 가이드 법률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유급휴가를 받는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검사 중간에 결과가 유출된건지 어느 날부...
나는 살아있다. 아마도 별 문제나 사고가 생기지 않는 이상, 나는 살다가 때가 되면 죽을 것이다. 쿠레시마 미츠자네가 가끔 자신의 삶을 자각하는 순간은 아주 사소하고 별 것 아닌 순간이었다. 하루는 생과일 주스를 파는 가게를 본 일이 발단이었고, 하루는 사물함에 걸린 자물쇠의 찰그랑 소리를 들은 일이 발단이었으며, 하루는 베개에서 삐져나온 깃털을 본 일이 ...
가이아의 성격은 겉으로 보이는 연배보다는 고지식하고 성숙한 느낌이 잘 드러납니다. 라비를 처음 만났을 때 그가 취한 행동은 경계였고, 라비가 몇 번이고 이야기를 해도 한동안 의심을 풀지 않았죠. 아마 이런 성격은 대지, 즉 땅이 지닌 견고함과 안정성이라는 특성을 반영하여 나온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가이아는 아주 꽉 막힌 성격의 소유자는 아니에요. 라...
"바쿠고 카츠키, 이 파벌의 헤드는 누구지?" "비밀이다." "...꽤나 베일에 싸여 있군. 뭐- 네놈 위에 앉는 사람이니 보통 놈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그보다-" 어째서 너 혼자인 거지? 토도로키는 그리 말하며 맞은편을 빙 둘러보았다. 긴 소파에는 바쿠고만이 앉아있었고 핵심인물인 나머지 셋은 이 곳에 온 후로 단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었다. "알 거...
"다시는 이딴 바보같은 짓 못하게 할 생각이니까." 우릴 두고먼저 떠나보내지 않을 거다. 뒤져도 이 괴물보단 먼저 뒤질 거란 말이다. "...그러고보니 아직 못 물어봤었군." "..." "은발에 적안. 만진 것을 재로 만들어 버리는 남자. 너, 그 녀석이랑 아는 사이냐?" "...응." "너랑 그 녀석은 무슨 관계야." "글쎄, 잘 모르겠네." "하-" 나...
"차라리 죽여주라." "씨발..." 역시 혼자서는 못 하겠더라. 카미나리는 자신의 왼쪽 손목을 보며 중얼거렸다. "그러니까- 니가 왜 죽냐고..." "나 때문이잖아. 내가 없어지면 이즈쿠는 조금이라도 더 편해질 수..." "개같은 소리 한번만 더 지껄여 봐." "..." "데쿠도 살고 네 놈도 살아. 말했잖냐, 찾았다고."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조금만 더...
그 녀석의 정체를 정확히 아는 녀석은 아무도 없다. 이름도, 나이도, 출신지도, 가족도. 알고 있는건 녀석의 성별, 외모와 같은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 그리고 그 누구의 눈도 닿지 않는 음지에서 우리를 끌어내준 사람이란 것 뿐이었다. 아니,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이 더 있었다. 그 녀석은 강했다. 몸도, 마음도. 그 녀석의 위에 설 수 있는 자는 몇 없을 것...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