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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본 만화 '해당 절망은 카페 내에서 교환 가능합니다.' 는 현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픽션이며, 무겁게 다뤄지진 않지만 인간의 소모품 취급, 살인, 상해 및 폭행, 인명사고, 신체훼손, 시체 훼손, 행동 강요 등과 같은 트리거 워닝 요소가 존재합니다.이것을 보며 현실과 혼동이 된다면 곧바로 병원에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 인상은 겁이 많아 잘 울지만 좋아하는 것에 대한 고집은 있는 것 같아 친구로서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서로 집 방향이 비슷해서 같이 갈 때 여러 대화를 나누다 부모님이 바빠서 거의 혼자 집에서 밥을 먹는다는 것을 알았을 땐 저녁에 아무도 없는 집에서 동물들을 옆에 두고 어른들을 기다렸던 내가 겹쳐 보여 우리 집에 데리고 와서 같이 밥...
다음날 아침이었다. 영재는 나를 이끌고 혜은이네 의원 사무실로 찾아갔다. "야! 김혜은 너 나와!" "뭐예요! 왜그래?" 잔뜩 화가 난 채로 쳐들어 간 영재는 그 자리에서 혜은이의 멱살을 잡았다. "너 뭔데 우리 이라 뺨을 때려?" 그러자 혜은이는 멱살을 붙잡힌 채로 이죽거리며 웃는 채, 영재를 비웃으며 대답했다. "이거 왜이래? 삼촌이 무개념이니 그 자식...
엔시티 무한확장이 엔시티 도쿄의 데뷔를 마지막으로 종료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말을 듣고 가장 처음 든 생각은...그냥 다 할배 고집 때문에 이랬던 거구나..였다. 할아버지 스엠에서 좀 정리되자마자 이렇게 된거 좀 웃김. 생각해보니까 에스엠 내부에서도 무한확장 저 개같은거 좀 정리 해야 하지않나 하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나왔던거 같은데, 할아버지 하나 때문...
"태연씨 재계약은 힘들 것 같아요" "아...네,알겠습니다" 앨갰습녜대~ 다니란만큼 다녔으니 이제 좀 쉬어도 되겠지. 같이 재계약 불발로 인해 울상이 된 동기를 뒤로하고 태연은 시원하게 뒤를 돌아 회사에서 나왔다.대포캠 들고 연예인 쫓아다니는 꼴 보기 싫어하는 태연의 엄마가 태연에게 제발 회사라도 다녀보라는 권유에 정말 불필요하지만 경험삼아 다닌회사는 태연...
1. 실망이라는 감정이 참 힘든 거구나 싶다. 2. 하지만 그게 타인에게서 비롯되었다는 점이 더 의아하다. 3. 그리고 2월 22일자에 기록을 남길 때 느낀건데, 저 말 가능한 일이다. 원래는 성립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며칠간 PSAT 외에 생각을 할 때 생각을 곰곰이 생각해보니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내가 헷갈린 지점은 타인에 대해 생각할 수 있...
켄쨩입니다 대충 포즈집 참고해서 일단 그려봣는디... 거 참 이 친구가 머릿속에 설정이 제일 명확한데 이름 빼고 뭔가 계속 미묘하게 바뀜 이 모습은 방랑자 메인퀘 이후에 시점의 그런... 저래보여도 방랑자랑 신장은 또이또이라네요 외관이 가부키모노 / 스카라무슈 / 방랑자 이 세 시점 나뉘어서 인상이나 신체나 복식이 다르다고 망상하고... 있음 아직 본문은 ...
그리고 또 몇년이 지났다. 범규는 수영대회 촬영팀에 들어가게 되었다. 고작 몇개월 간의 기억이었을 뿐인데, 태현을 잊을 수 없었다. 언젠가 네가 1등을 해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히 웃는 모습을 직접 카메라에 담아주리라 다짐했다. 하지만 큰 대회가 몇번 있었음에도 태현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슬픈 점은, 그럼에도 범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 "다녀왔습니다." 김강휘는 조용히 인사하며 집에 들어섰다. 거실 불이 여전히 꺼져 있는 것을 확인한 그는 서둘러 류선재를 집 안으로 끌어들였다. 어물어물 신발을 벗는 그를 재촉해서 방 안에 밀어 넣은 김강휘는 그의 신발을 들고 방으로 들어가 조심스레 문을 닫았다. 새벽 1시가 넘은 시각이었다. 방문 앞에 어색하게 서 있는 류선재의 꼴은 말이 아니었...
자유후원
우리는 꽤 오래돼 보이는 단층집을 받게 되었다. "이거 뭔가 할머니 집이 생각나는데?" "와...낡았어. 더러워." 나름 긍정적으로 평하려던 주야에게 민아가 직설을 던졌다. "그러니까 사람이 없어서 좀비 피해도 덜 본 것 같아." 청소...해도 이게 괜찮아질까? 다행히 벌써 4월이 다 되어가고 있었기에 이런 집이라도 난방은 아직 걱정하지 않아도 됐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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