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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 "신님 제가 신님 부인 될테니까 우리 할머니 아픈거 낫게 해주세요" 어린 5살 꼬마아이가 시주함에 돈 대신 사탕 몇개를 내고는 손바닥을 마주치고 신님에게 소원을 빌었다 "하?" 그게 신 빅토르 니키포르프와 인간 카츠키 유리의 첫만남이었다 ㅡ "뭐야 이 인간은 신이라도 남자 꼬맹이는 사절이라고" 유리는 많이 울었는지 눈이 조금 부은채로 신사에 왔었...
돌아보면 겨울에 관련된 좋은 추억이란 거의 없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손에 닿으면 잠깐 흠칫할만큼 차갑게 식은 방패를 다시 등에 둘러메며 스티브는 하얀 입김을 하늘 위로 날려보냈다. 이런 날씨에, 알래스카 부근의 오래된 연구소를 정찰하는 임무라니. 덕분에 다들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만 옷을 껴입고 분주하게 움직이며 정찰했다. 언제나처럼 수트를 걸친 스티브는...
깨달음은 언제나 갑작스레 찾아온다. 맑은 하늘에 번개가 번쩍이듯이, 어떠한 징후가 없었어도. 어느 날 아침, 적당히 햇빛을 가려주는 채광창 사이로 새어들어온 가느다란 빛줄기에 눈을 뜬 토니는 모든 게 조금 다르다는 걸 알아차렸다. 프라이데이의 보고를 받고, 스티브가 준비해 주는 아침 식사를 입에 대고, 모닝 키스와 가벼운 스킨쉽을 주고받으며 웃고 있었지만 ...
*졸업식 영상이 많지 않아서 그동안 올렸던 거랑 겹쳐요 ㅠㅅㅠ*
요즘 커크에겐 중대한 고민이 있었다. 삶을 살다 보면 누구든 하나 이상쯤은 갖게 되는 게 정상이라지만 이건 차원이 달랐다. 사실 이때까지 한 번도 '이런' 고민을 가져본 적이 없다고 봐도 좋았다. 그게 편하다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굳게 믿었었는데, 인생은 감히 예측할 수 없는 변수로 가득하다고 누군가 그랬던 것도 같다. 기억은 안 나지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도현치원] 공백 w. 다뉼 (@Grayi_D) 아무 것도 아닌 거 잘 알아요. 이걸로 그만인 관계인 거 다 아는데 그냥 괜히 문득 그러고 싶을 때가 있어요. 왜, 있잖아요, 모든 게 그리운 그런 때에. 내가 못나서 그래. 아니면 그 시간이 나한테는 좋았나봐요. 그래, 알고는 있는데 오늘도 또 그렇네. - 어디까지 허락되는 걸까. 마카오박이라는 별명의 발음...
검사외전 개봉 1주년 기념 '한치원' 캐릭터의 오른쪽 커플링 합작입니다. 합작 참여 및 펑크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합작 제출진 및 제출 작품 비랑 - 일러스트 / 도현치원(마카오박치원) 살몬 - 글 / 도현치원(마카오박치원) 연꽃 - 글 / 도현치원(마카오박치원) 티아 - 일러스트 / 도현치원(마카오박치원) 펑크 로이넬 시에
“리츠.” 어린 동거인이 숨죽인 목소리로 리츠를 부르며 미닫이문을 드르륵 열었다. 밤을 걷어내는 것이라고는 작은 촛불 하나가 전부였기 때문에 표정이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마오의 눈가는 틀림 없이 젖어 있었다. 곤히 자고 있어야 할 시간에 굳이 자신을 찾는 이유로 짐작 가는 것은 하나밖에 없었다. 스스로 문을 열었으나 좀처럼 다가오지 못하는 마오를 보...
생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기념일에 속한다. 한 생명이 하이델린의 축복을 받아 이 땅에서 살아 숨 쉬게 된 날인만큼, 그 생명을 사랑하는 이들이 진심으로 그 탄생을 기뻐하며 축하하는 날이 바로 생일인 것이다. 더욱이 그것이 라노시아 등지에서 한가롭게 밭을 일구는 농부의 생일이 아닌 '빛의 전사'의 생일이라면, 흔한 생일과는 격이 다른 의...
“우와, 몇 시간 뒤면 벌써 새해임다!” 테토라는 들뜬 표정으로 쿠로를 쳐다보았다. 쿠로 역시, 어쩐지 들뜬 표정을 하고 있었다. 테토라의 말에 흘끗, 시계를 쳐다본 쿠로가 코타츠 안에서 테토라의 손을 잡았다. “뭐, 뭠까?!” “… 큼, 새해에도 잘 부탁한다는 의미다.” 테토라의 반응에 쿠로가 고개를 돌리며 코타츠 안의 열 때문인지, 아님 부끄러워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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