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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오늘도 화창하다! 바다 보러 갈까? " 🌊이름 || 시은우(時銀雨) 💧나이 || 14 🌊성별 || XY 💧키/몸무게 || 150/표준 🌊외관 || 댓글첨부 💧L/H || 바다, 파도소리, 고기, 조개구이, 서핑, 고양이, 게임 /해파리, 강한 햇살, 뜨거운 모래사장, 자외선 차단제 🌊성격 || [활동적인] [발랄한] [긍정적인] [사교성 있는] 💧특징 ...
Sugar Sugar BonBon
나는 왜 새벽 5시에 휴대폰을 붙들고 있나. 죠타로는 애꿎은 화면이 점멸했다가 켜지는 것을 보는 일을 반복했다. 한 번 스러졌다 돌아온 이는 쉬이 용기를 내지 못했다. 누군가에게 닿기 위해서는 그렇게까지 큰 힘을 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었으나, 원래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제법 다를 수밖에는 없었으니까. 하물며 쿠죠 죠타로는 누군가에게 살갑게 ...
맨날 섹스만 쓰다가 초코 범벅 달다구리도 쓰고 싶어져서 쓰는 글. 01. 마츠노 치후유 일단 치후유 하면 뭔가 베테랑 부부 이런 느낌보다는 완전 신혼이었으면 좋겠다. 치후유랑 드림주는 애견샵을 열어 같이 일하고 있을 거임. 사실 애견샵은 결혼 말고 사귀고 있을 때부터 한 거로 하자. 카즈토라도 알바로 껴있고 ㅎㅎ 자 본론으로 가서 드림주는 현재 임신 중임....
17살 겨울이었다. 엄마가 이혼한 지 2년이 됐고 매우 추웠던 날이었다. 저녁쯤에 집에 찾아왔던 사람은 엄마의 애인이라고 했다. 들고 있던 숟가락을 멍한 얼굴로 떨어트리는 순간에 그 애인이라는 사람은 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던 것 같다. 새 가정을 찾았다는 그 남자의 안도감은 나로 인해 조금은 부서졌을 것이다. 아무래도 자식이 딸린 집에 얹혀사는 느낌이...
1. 오사무는 무뚝뚝하다. 물론 본인은 평범하기 그지 없는 고2 남고생이라 생각하지만, 시시때때로 아츠무와 서로 시비 트는 거 아니면, 무뚝뚝 하다. 그렇다고 친화력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어쨌든, 짜증, 배고픔, (이긴 경기나 포만감으로 인한) 만족감 외에 감정은 잘 내비치지 않는 타입이었다. 그리고 그런 그가, 어느 날, 어느 화창한 봄날. 나만 빼고 ...
※공포요소, 불쾌 주의※
'NO YES DRUGS' 벌써 며칠째인지. 새빨간 스프레이로 물든 판넬을 주욱 떼네어 의미 없이 물티슈로 글자를 문질렀다. 어제도 경찰이 왔다 갔단다. 뒷문으로 튀겠다고 발악하던 놈들은 호스트가 큰맘 먹고 산 복도 샹들리에까지 깨쳐먹었고. 약쟁이들에 진절머리가 난다며 꼭, 꼭 문 앞에 붙이라고 쥐여주고 간 판넬은 이미 마약홍보 그 어디쯤의 문구로 변질된 ...
(Lil Nas X - Montero) 서부지검 404호실 문이 벌컥 열리자 노트북 화면을 보고있던 장원식 계장이 고개를 번쩍 들었다. 늘 바쁜 404호실은 오후에는 조용한 때가 거의 없어서 이제 누가 쳐들어와도 아무렇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형사 3부가 차지하고있는 4층 중에서도 김검은 맛깔나게 404호실이라고 모두가 웃으며 배를 짼 곳이다. 미신이기는 ...
앞표지 모델 - 산고노미야 코코미 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41. 뇌명의 바다에서 달빛을 쫓다(전편) <이 일상기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주이나 일부 폰신 스샷, 폰카 촬영된 컴신 촬영본이 포함되어 있음) * 흙손 컨트...
단편쓰 합법적 양다리 : 여주크루 세상을 살다보면 예기치 못한 일들은 무수히 일어난다. 예를 들면 출근시간 지각해서 상사한테 깨질 줄 알고 들어갔는데, 웬 걸. 상사가 안왔다? 이거 나이스. 또는 과제 기한이 이번 주까지였는데, 교수님 사정상 늘어났다? 뭐 이런 거. 그런데 내 이야기는 좀 윤리적으로, 많이 먼 이야기다. 그게 나도 그러려고 그런 건 아닌데...
아녜제의 손은 그 마디가 얇았다. 몸에는 근육을 아주 조금이라도 붙여두었지만, 손은 단순히 무엇을 붙여두는게 아니라 내 뻗어 움켜쥐는 용도였기에 근육이 결핍된 자리에는 뼈의 이음새들만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손가락이 손바닥의 길이에 비해서 그리 길지 않았으나 그 두께가 얇아 손가락이 유독 길어보였고, 그 끝에는 정갈히 관리되어 깔끔하고 둥근 맨손톱이 자리잡고...
사일러스가 더 이상 그의 방문을 불편해하지 않게 된 건 성전이 끝난 후 제법 시간이 지난 후였지만, 불편하다고 말할 수 있는 간극마저 빠르게 줄어들었다. 나란히 서서 지킬 사람이 있었다. 그 이유로 충분했다. 침묵은 기꺼이 배반의 그림자에 깃든다. 오늘도 아마 그런 날 중 하나이리라. 유다 밧세바가 직접 운전한 자동차에서 나란히 내린 둘은 잠시 그가 주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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