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제노씨는 다음날 의식을 회복했다. 약속한 대로 동혁씨 병실에 먼저 들렀다가 같이 제노씨 병실로 갔더니 막 눈을 떴다며 평소처럼 웃는 얼굴로 우리를 반겼다. 울먹이며 안긴 동혁씨를 가만히 안아주던 제노씨는 3초가 넘어가도 떨어지려는 기색이 없으니 적당히 하라는 말과 함께 동혁씨를 밀어냈다. 우리가 입맞춤(?)도 한 사이인데 어떻게 이럴 수 있냐는 동혁씨 말에...
나는, 너를 이해하지 못하는게 아니야. 삶을 이어가던 나에게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었던거지. 이해하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은 달라. 지금 네가 그렇듯, 당시의 내가 그랬어. 늙어 죽어 오는 것 아니면 발할라여도 니플헤임이어도 만나주지 않을 거야. 그러니 후회하고 뒤를 돌아보더라도 지독하게 살아남아. 네가 추구하는 세상을 위해, 너의 행복을 위해. 진심으로 웃...
애석하지, 아론 가의 대는 끊어지지 않았지만 오래된 모든 것들은 퇴색되기 마련이니.
오랜만,,,입니다,,,푸하하 최근에 조금 바빠서 업로드가 사알짝 뜸했네요,,,! 당분간 바쁠 예정,,ㅜ 어제(춘분)가 지나면서 오늘부터 본격적인 봄의 시작이라고 해요! 다가오는 봄을 어떻게 즐겨야 제대로 즐길 수 있을지 벌써 마음이 붕방붕방~~~
- 살짝 맛보기 - 속을 잘 모르겠다.. 이게 이 사람을 표현하는 문장임 다 해주는것 같으면서도 안해줌 (은근) 그리고 버블 읽씹도 매우 잘함 요근래 정우 캐해를 위해 이것저것 거의 모든 자컨이란 자컨은 다 찾아보며 평소 김정우의 모습을 심도있게 고찰해 보았음 ㅋㅋㅋㅋㅋ 약간 캐해하기 재미있는 사람인거 같음!! 고찰하기 전에는 김정우는 진짜 속을 모르겠다 ...
릴리 윌슨 ( Lily Wilson ) / 175 / 3n / 메트로 제너럴 병원 신경외과 전임의 밝고 당돌한 성격. 할 말은 다 해야되는 성격. 모두에게 친절하고 다정해서 인기가 많은 편. 스티븐과는 대학생 처음 만나 여태까지 알고 지내왔다. ( 스티븐이 릴리보다 한 살 많다. ) 스티븐과 릴리가 처음 만난 건 컬럼비아 대학교 캠퍼스 안에서 였다. 스티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 끔찍한 정마대전에서, 대화산파의 매화검존(梅花劍尊)이 중원을 혼란에 빠트린 고금제일마 천마의 목을 베어내었다. 많은 이들과 그의 신체 부위 일부가 희생되긴 하였지만, 결국 그는 중원을 구원한 영웅이 되었다. 하지만 매화검존 천마를 죽이고 정신을 잃었다. 며칠, 몇달, 몇년, 수십년에 지나도 깨어나지 못했다. 중원, 아니. 세계의 영웅이 혼수상태에 빠져버...
Ep 18. 열등감을 올바르게 씁시다 도영의 사진관은 시티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온다는 걸 의미한다. 하루는 주우와 재현, 태용이 모두 모였던 날이다. 날씨 좋은 주말. 사진관에 손님이 너무 몰려 서점을 감당할 수 없어 서점 일을 도와주러 왔었다. 재현과 태용이 일을 마무리하고 사진관으로 올라오는데 주우의 표정이 좋지 않았...
Ep 13. 도영이라는 아이 도영은 시티마을 모두가 아는 (정말 모두가 안다.) 유망하고 똑똑한 청년이지만, 그도 그 나름대로 인간미가 있는 사람이었다. 어르신들은 "도영이는 참 못하는 게 없어야."라고 자주 이야기하신다. 실제로 일하는 도영을 보면 정말 대단했다. 카페를 준비하면서 무려 세 가지의 사업을 시작하게 됐는데도, 흐트러지지 않았기에. 그러나 친...
Ep 8. 정장은 사람을 달라 보이게 한다 모임은 어느덧 1주년을 맞이했다. 찍은 사진이 거의 10개가 넘어간다. 사실 1주년을 기념하자며 정장을 입었던 것. 주우는 도영의 사진관에 비치된 다른 정장을 입었다. 사진관에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깔끔한 옷들이 비치되어 있었다. 하필 남은 정장이 화이트 정장이라 부담스러웠지만, 선택지가 없었다. "윤주우 빨...
차기작 논의를 하고 집에 가는 길. 비가 장난 아니게 온다. "이거라도 쓰고 가." 착한 사장님 덕에 우산을 빌렸다. "감사합니다." 문을 열고 우산을 펼쳤는데. "...ㅅㅂ..." 1초 만에 생쥐가 됐다. From. City Village Ep 1. 생쥐에게도 친구가 있습디다 문을 열고, 사진관에 도착했다. 주우빼고 다들 와있었다. 주우는 젖은 겉옷을 벗...
*개인해석/스포일러 주의 *소닉 배틀 모르시면 이게 뭐지 싶으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부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